개독대학의 한심한 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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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에서 윤 교수에게 강의를 듣고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어 몸져누웠다며 학생들의 학부모가 윤 교수를 학교측에 고발...현재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학생들이 윤 교수의 강의를 듣고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어 몸져누운 경위가 정말 가관이다.
"학부모의 편지와 지난 1월10일 윤 교수 앞으로 전달된 징계 사유 설명서 등에 따르면, 윤 교수의 수업을 들은 학생이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유는 총장과 정부를 향한 비판 발언 때문이다. 강의 시간에 윤 교수가 "노인네가 감옥에 갔다 온 것을 우려먹고 있다"라며 총장을 비난했고(윤 교수는 '우려먹고 있다'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명박 대통령을 가리켜 "너희들이 뽑았으니까 너희들이 책임져. 난 안 뽑았으니까", 6.2지방선거와 관련해 "한명숙씨가 당선되는 줄 알고 밤늦게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그 사이에 오세훈이 당선되었더라"와 같이 강의 목적과 내용에 부합되지 않는 정부 비판적 발언을 해 학생들에게 교수의 정치적 견해를 강요받도록 부담을 주었다는 것이다. 학교는 윤 교수의 죄목을 '교수의 직무윤리·신의성실·교수 품위 손상'과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로 정리했다. "(시사INLive)
정리하면,
학생의 학부모는 윤 교수가 총장과 이명박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자녀가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어 몸져 누웠고 이에 학교측에 윤 교수 징계를 의뢰한 것.
이에 학교측은 윤 교수의 죄목을 "교수의 직무윤리.신의성실.교수 품위 손상",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로 정리하여 징계절차 돌입했다는 것.
한동대는 개신교정신에 입각해 설립된 학교다.
개신교 정신.... 정말 살벌하다.
개신교... 주님을 믿는 곳인가! 이명박을 믿는 곳인가!!!
우상숭배도 이런 우상숭배가 없다.
완전 사상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박탈의 참상...
매우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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