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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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안에서 믿음을 지키며 산자들은 죄사함을 받고 휴거 되어 올려집니다.
그런데 그렇게 될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생체칩을 인간에 몸에 박고서 그걸고 신원조회하고 물건 매매한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생체칩을 박는것은 적 그리스도에게 경배한후 행하는 것이며
크리스쳔인들이 환란을 면하고 휴거된후 남겨진 자들은 곧 그 생체칩을 박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휴거된후 회개한 자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데. 그건..그 생체칩을 박지 않는겁니다.
그 정체는 성경에 기록된 악마의수 666이며 박는순간 무조건 지옥행입니다.
적그리스도를 따른다는 의미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박지 않고 믿음지키면 목베임을 당하더라도 그영혼은 주님 만나게 됩니다.
잊지마세요...
토마스주남은 휴거되는 장면을 봤다고 합니다.
얼마 안남았습니다. 아무리 경각심을 줘도 모르니 마지막 경고입니다.
지옥은 끝까지 영원히 고통당하는 무서운곳입니다.
벡스터 여사 책에 보면 예수님을 핍박하고 무시했던 자들이
한번만 지옥에 꺼내주면 영원히 예수님 섬기겠다고 울며 불며 말한답니다.
그러나 한번심판당하면 하나님의 은혜는 싹 거둬집니다.
백년 천년 불러도 하나님은 듣지 않으십니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경고인지 생각있는 사람들은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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