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게모니 싸움으로 끌고 가려는 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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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반기련에 남긴 글들 잘 보았습니다.
이미 느끼셨겠지만,
영월이 헤게모니 싸움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가 있는 듯하여
심히 걱정되어 글을 남깁니다.
반기련의 문제가 있을 때는 항상 몇몇이 반기련을 어찌해보려는
헤게모니 싸움이 거의 전부 였지요.
그 때문에 고참들은 헤게모니 싸움이 되면 무척 민감합니다.
반기련의 공지내용도 황당하기 그지 없지만
무엇보다 한마디 회장님의 글과
제삼자 선생님의 글도 모두 무시하고
"배째라" 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영월이를 지지하는
모자라는 회원들 -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는 회원들 - 을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 건 당연지사 겠지요.
헤게모니 싸움을 거는 쪽은 항상 상대를 먼저 그쪽으로 몰고 가려 합니다.
게다가 아마도 나중엔 사람답게님과 동반 탈퇴 하자는 식의 물귀신 작전도 나올 것입니다.
사람답게님.!
저는 지금 외부에 나와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누군지를 밝히지 않는 것은, 제 닉을 가지고 편가르기로 몰아갈까 우려되서 입니다.
사람답게님께서 관리자를 하시던 반기련이 가장 활기차고 좋았다고 이제사 감사를 드립니다.
물론 그때에도 사람답게님은 누명아닌 누명으로 그만 두셨지만
꿋꿋하게 흔들리지 않고 반기련 오프에 나오신 모습이 참 보기 좋더군요.
그리고 어떠한 답변도 듣지 못하고 강퇴의 수모를 겪으신 미갓님.!
미갓님의 안티에 대한 정열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미갓님, 사람답게님 두분께서 거의 같은 시기에 그러한 일들을 겪으셨지요.
소인배라서 반기련에 이런 글을 남기지는 못하지만,
두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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