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킹의 "천국은 동화속 이야기"주제글로 나눈 어떤 기독교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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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호킹박사의 "천국은 동화속 이야기"라는 글로 시작된 어떤 기독교인(목사같아요)과 저와의
대화를 옮겨왔습니다. 그 사람의 최초 댓글은
스티브 호킹이 말한것- 컴퓨터가 망가지면 아무 구실을 못하듯이
뇌가 죽으면 무의식이 된다 라는 말은 사실상 성경의 가르침과도 일치 합니다.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른다 " -- 전도서 9: 5
아래는 그 이후의 대화과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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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이 글을 올렸다가, 제가 답변을 하고나서 진실님의 글을 지워버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토론방에서 그런일을 하실 수 있나요?
다행스럽게 제가 님이 말한내용을 밑에 그대로 옮겼으니 다행이지요?
만일 제가 님의 글에 답변만 달았다면, 저는 허공에 대고 혼자 지껄이는 형국이 되었겠지요?
이런 모든 작태가 기독교인들의 특기라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오죽하면, 더하거나 빼지말라는 야훼의 명령을 어기고, 지들 멋데로 기독경을 첨삭편집 하는 기독교인들
당신들은 왜곡과 거짓말의 달인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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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진실님의 글과 제 답변을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부활이 왜 중요할까요? 적어도 성경책 내부의 스토리에 모순이 없으려면 죽은자들의 부활은 꼭 필요합니다.
ð 기독경 모순없게 하려고 있지도 않은 부활을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면 안되겠지요.
기독경 편집해서 모순없게 기록해 놓았다고, 없는 부활이 일어날 수 도 없겠지요.
성경의 말씀은 사람이 처음에 죽지 않도록 창조되었으며 죽지 않는 완전한 인류로 이 땅이 채워지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임을 알려줍니다.
- 글쎄요?
- 여호와가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여호와가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선악과를 먹어서 선악을 알게 되었다, 생명나무 먹으면 영생할 것을 걱정한 야훼는 화염검을 배치하여 가지못하도록 길목을 지키고 있군요. 야훼가 아무리 죽도록 결정했어도, 과일하나(2개?) 먹으면 야훼의 결정은 무효가 되는 것 이군요?
만화영화 같지 않으신가요?
첫사람은 사탄의 개입으로 인해 죄를 지어 죽게 되었고 따라서 그 몸속에 있던 인류후손 모두는 아담의 죽음을 유전받아 모두가 죽음의 고통을 체험하였습니다. 첫 사람 아담의 죄 때문에 필연코 죽게된 후손들을 위해서 하나님은 그 죄를 덮고 죄를 상쇄시킬 의로운 마련을 하셨으며 그 대속물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몸을 바치게 하셨습니다.
ð 창조자 라면 당연히 그 진행과정을 알고 있을 터인데, 혹은 자기가 그렇게(과일먹도록) 진행되도록 각본을 짜 놓았을 것인데. 그러한 함정을 마련해 놓고서 그 책임을 인간에게(그것도 전체 후손에게) 떠넘기는 야훼는 장난기가 많은 것 아닐까요?
혹은 대단히 야비한 속성을 지니고 있던지요?
그 결과 이미 죽었던 자들도 그 혜택을 입어 다시 살수 있는 소망이 생기게 되었고 죽었던 자들이 다시 살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시 살아 나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성경은 "의인과 악인 모두의 부활이 있을것"에 대해 보증하고 있습니다. ( 사도행 24:15)
ð 이런 레고조립 했다가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는 식의 장난스러운 부활이라면 사양합니다만, 중요하지도 않은 또 있지도 않은 부활이 무슨 대단한 일/필요한 일 인 것처럼 선전선동 하지만 결국은 죽기/부활하기 전부 다 야훼취향에 따른 야훼놀이의 실체라는 말씀이군요.
그리스도를 믿던 초기의 제자들에게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들이다"라고 논증합니다.
ð 기독교에서는 야훼의 음모에 의해서 시작된 사망 과 야훼의 각본에 따른 예수희생에 의한 부활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군요. 결국 야훼놀이의 잔인한 놀이규칙으로 보입니다.
무에서 지상의 모든 생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이해한다면 이미 한번 존재했던 사람들을 하나님이 기억의 창고에서 다시 재생하여 살려낸다는 것은 창조에 비해 훨씬 쉬운 일이 될 것입니다.
ð 기독경이 사실이라면 야훼에게는 창조나 부활이나 그까짓 거 열려라 참깨이겠지요. 그런 능력이 있으면서도 창조하자마자 부터 세상을 비비 꼬아버린 야훼의 야비함이 어처구니 없지만요.
현대의 과학으로 인해 비록 사람들이 생명을 창조할수는 없지만 동물의 세포하나 만으로 복제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 복제가 가능하다면 창조주의 능력으로 부활시키는 것은 더욱더 가능하지 않을까요?
ð 그렇지요, 야훼도 흙이라는 재료를 사용한 것이고, 인간은 세포를 사용한다는 차이가 있지만, 야훼는 사람 몸을 만든 다음에 생기를 불어넣어야 하는 2중 작업인 반면, 사람은 복제와 동시에 생명이 주어지는 단순작업이므로, 사람들의 복제가 야훼의 인간창조 설화보다는 한 수 위로 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의 약속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마지막 날에 부활 시킬것이다." - 요한 6: 40
ð 이건 과학자들의 과학적 복원이 아닌, 야훼가 자기 방식데로 작업을 하여 부활된 다음에 확인해 보시자구요. 어차피 야훼가 자기취향에 맞추고자 죽이고부활시키는 야훼놀이의 레고조각 같은 무의미한 부활장난 이지만요.
죽었던 자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목적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부활을 통해서 가능한 일이 될 것입니다.
ð 결국 기독교의 부활은 야훼(목사?)의 목적달성을 위한 수단일 뿐 이군요. 야훼의 야비한 속성에 더하여 편협하고, 이기적인 속성도 다시 확인할 수 있군요.
참다운 그리스도교는 믿음 천국 불신 지옥을 가르치지 않고 죽은 자들의 부활을 가르친다는 것이 성경의 내용입니다. 성경 속에는 9 건의 부활의 사례들이 있습니다.
- 어서 이런 부활이라는 미신이 없어지던지, 아니면 야훼가 초장부터 꼬아놓은 헷갈리는 상황을 스스로 반성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시다시피, 십자군전쟁, 마녀사냥, 유태인학살….등등의 수많은 인류잔혹사가 야훼의 이름으로 이루어진 것 아니겠습니까?
- 최근에 한국에서 부활당해보려고 십자가모양의 나무토막에 자기자신을 드릴짓+칼질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 야훼믿고 자식이나 부모를 살해하는일…………….
-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라고 길거리를 방황하는 기독교도들의 저주 짓도 사회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 이런 부활미신과 더불어 최근에 또 휴거미신이 있었지요?
결국, 수많은 기독교의 악행과 꽤 많은 황당한 사회악들이 바로 야훼사상=기독교사상 때문에 일어난 일 아닌가요? 있지도 않은 야훼를 있다고 우기면서 공갈협박용으로 강화된 야훼의 야비한 속성과 무책임함, 혹은 무능력으로 인하여, 수많은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인간은 "죽음 이후에는 아무것도 없다. 천국은 애들 장난" 이라는 한 과학자의 결론을 반가워하는 것 아닐까요?
님은 진정 이런 종교, 기독교를 님의 양심으로 믿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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