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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제사에 대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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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친구가 있어서 요즘 짬나면 종교 이야기를 하곤 한답니다.
근데 이 친구가 말하길,
야훼가 인신제사를 금했다고 하더군요.

이말이 맞는지 좀 알려주세요.

연휴인데 날이 많이 덥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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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가 인신제사를 금했다고 공식적으로 바이블에 기록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야훼가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다가,
현장에서 취소한 일에 대한 기록만 있는 것인데,
이를 인신제사를 금했다는 식의 얼토당토 않은 해석을 해대는 먹사들의 주장일 뿐입니다.

바이블을 보면, 야훼가 인신제사를 금한 것이 아닌 그 반대의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 22 : 29 너는 너의 추수한 것과 너의 짜낸 즙을 드리기에 더디게 말찌며 너의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찌며

레위기 27 : 29 주에게 바친 사람은 다시 무를 수 없다. 그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새번역 판)

특히 사사기(가톨릭 - 판관기) 11장을 보자면,
입다라는 사람이 아훼에게 "다른 성을 공격하여 승리하면, 자신이 귀환했을때 가장 먼저 자신을 반기는 사람을 제물로 바친다"는 약속(서원)을 하기도 하였으며, 이 약속대로 자신을 처음 반겨준 자신의 딸을 인신제사의 제물로 바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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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가 명령한 인신제사

[레위기 27장 28~29절] 
.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

 야훼에게 제물로 바친 사람(인신제사)은
다 죽이라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민수기 31:17~40)에서 위 명령이 실행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찌하여 이렇게 여자들을 모두 살려 주었느냐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두어라 ‥‥‥
군대가 약탈해 온 전리품 가운데 살아 남은 것은 양이 육십 칠만오천 마리, ‥‥
사람은 삼만 이천 명이었는데,

이들은 모두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이었다.
그 절반은 싸우러 나갔던 자들의 몫으로 돌아 갔는데

나귀는 삼만 오백 마리였는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드린 헌납품은 예순 한 마리였다.
사람은 만 육천 명인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헌납된 사람은 서른 두 명이었다.
[민수기 31:17~40]


여기서의 32명(16,000명 x 1/500)은

제사장의 첩으로 간게 아니라 인신제사로 바쳐진 제물
그 근거가 [레위기 27장 28~29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 중에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론하고 초태생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13장 1~2절]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지것라네 ,,,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27장 28~29절]

다시말하자면 물건이든,가축이던,사람이던 일단 여호와에게 바치고 나면 팔지도 못하고
가축과 사람의 경우에는 반드시 죽여야 했다.


이런 시래비개독들이 이런다니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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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들은 정~~~말 바이블을 읽지 않거나 아예 무시하거나 모르는것이 분명해요!!!
그렇지 않고서야....어떻게 저런 신을 아버지 하나님이라 믿으며 섬기는지 저는 도저히...도저히...
emoticon_025 영원히 이해  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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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런 귀절을 읽고도 저걸 사랑이 많은 아버지라고 빡빡 우겨대는 개독들은 정신과에 가있어야 할 인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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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번제3[燔祭]

[명사] [기독교] 구약 시대에, 짐승을 통째로 태워 제물로 바친 제사. 안식일, 매달 초하루와 무교절, 속죄제에 지냈다.

국어 사전도 이렇게 비껴서 해석해 놓았더라구요.통바베큐의 개념인데... 실제 번제라는것은 산짐승의 배를 가르고
내장을 꺼내서 몸퉁이를 불에 태워 신에게 연기(냄새)를 받히는 제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신에게 경배하러 갈때는 일단 발부터 30일 정도 썩히고 갑니다.냄새 맡다가 뒈지라고요.;...

창세기의 아브라함이라는 인간은 제 아들 이삭을 번제해 바치라는 명령을 따라요...이게 미친 놈들이죠.
바치라는 신이나 바치는 개새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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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님의 댓글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전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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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회전안마님떄문에 미치겠다!!!!emoticon_139emoticon_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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