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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다시보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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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제작자이자 감독인 멜깁슨은 이미 어릴때 매드맥스라는 영화에서
친근 해졋지요. 헐리우드에서의 SF나 액션영화라는 장르는 어느 정도 미국의
패권주의를 담지하고 있다고 봐야 해요.

슈퍼맨,스파이더맨,원더우먼,007시리즈등 지구의 모든 위험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의무감과
그만큼 강하다는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차력사에 가까운 강박의식,
일종의 정신병 같은게 헐리우드, 미국주류문화에는 분명 잇습니다.


세삼스럽게 개봉한지 6년이나 지난 영화를 이제 와서 꺼내 스포일러를 날리고 싶은
이유는 며칠전 현충일- 순국선열용사들을 기리는 날인데 제 사무실 앞에서 어느
개독 젊은이들이 몇가지 악기를 들고 나와서 전도를 하고 있더라구요.

바로, 경찰서에 신고 해 버렷습니다. 집회신고도 없이 짜식들이....



그날 퇴근 후 영화나 하나 다운받아 볼까?하다가 그 분들이 생각나서 이영화를 복기해봣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본 명작!

우선, 이 영화의 제작자이자 감독인 멜깁슨이라는 사람은 신약구절을 라틴어로 외울 정도로
광신 개독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그가 제작한 아포칼립토라는 영화를 보고 (엄청 재미 잇습니다.)
마지막 엔딩 장면이 이해가 가지 않는중 아포칼립토라는 말이 그리스어로 새출발이라는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알고는 미간이 뻔데기가 된적이 있었지요.이 영화는 마야문명을 박진감 넘치게 그리다가
맨 마지막에 스페인 함대를 비추어 주면서 끝이 납니다. 스페인의 침략이 새출발이라는 의미이겟지요.

개객끼...



(영화평론가들의 평입니다.별세개를 못 넘네요.마지막 마이클 무어의 명언은 죽입니다.미국의 문화는 공포다!)




(네티즌들의 평입니다. 개독이 몇마리 보이지요? 저 정도로 개독은 일반인의 의식과 동 떨어져 잇습니다.)


명작은 확실히 여러번 봐야 합니다. 보이지 않던 숨겨놓은 코드가 보이네요.

멜깁슨은 이 영화에서 십자가의 못도 손바닥에 박을 정도로 신약구절을 충실하게 재현합니다.
하지만 예수가 매질을 당하는 장면에서는 묘한 코드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19-1
빌라도는 안으로 들어가서 부하들을 시켜 예수를 데려다가 매질하게 하였다.

마태복음 27-26
그래서 빌라도는 바라빠를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게 한 다음, 십자가형에 처하라고 내어주었다.

누가복음 23-33

해골산이라는 곳에 이르러 사람들은 거기에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고 죄수 두 사람도 십자가형에 처하여
좌우편에 한 사람씩 세워놓았다. (누가복음에는 매질을 한 기록조차 없습니다. 끌고가서 바로 박아버립니다.)



(매질을 당하고 끌려나가는 예수)

예수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썰이 분분합니다. 실존인물이 아니다 부터 실존했지만 십자가에 박히지 않았다서부터
실존했지만 바이블에 기록된것은 부풀려진것이다등...어떤게 맞는지는 알길이 없지만 예수라는 인물의 십자가
책형은 신앞에서 한없이 나약할 수 없는 인간예수를 부각시키기위한 스토리장치 이지요.

복음서에는 매질에 대한 기록이 매우 간단하거나 아예 없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10분이 넘게 매질장면을
끔찍하게 재현 합니다.여기서 멜깁슨의 실수가 나옵니다. 조져도 너무 조져요.역효과가 나지요....

채찍과 십자가책형 스토리는 개독환자들에게 인간예수의 고통을 각인시켜주기 위한 목적인데 처음부터 저렇게
조져 버리는데다가 예수는 이미 십자가에 박히기 전부터 헐크호건을 능가하는 초인적인 맷집을 자랑하니 정작
십자가 책형의 크라이막스의 장면은 시큰둥 해진다는 것이지요.

아쉽게도 차력사에 가까운 미국주류문화의 강박관념이 이 영화에도 고스란히 무의식중에 나타나고 숭고해야 할
종교영화는 링위에서 벌어지는 미국프로레슬링 같은 장광한 쑈로 끝나 버립니다.

영화라기 보다는 제작비 3000만달러의 헌금이라는 어느 영화평론가의 말이 와 닿지요.
하지만 이 헌금은 6억달러라는 흥행 수익을 올리고 그 차액은 여호와께서 챙겨 가십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현상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요?

바로 개독의 힘입니다.모니카벨루치만 아니었다면 아주 끔찍한 영화!

 

 

PS: 뭐... 이영화를 종교영화라고 장르를 메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 영화는 공포영화의 으뜸이자 공포영화라는 장르를 선택하신 감독님들이
    영화를 만들때 따라야할 귀감입니다.

    죽는장면을 떠 올리면 이 만큼 잔인한 장면이 없을 것이고 피튀김이나 핏덩어리는 양평해장국을 넘지요...
   

    더군다나 희생자는 단 하나 뿐이고 런닝타임내내 못된놈들이 착한놈 그놈 하나만 갖고 지겹게 조져 버립니다.

    버뜨, 피해자의 생명의지는 온데간데 없고 아버지만 찾아요. 도대체 때리는 놈들이 미친건지 쳐맞고 있는 놈이
    미친것인지 알수 없을 정도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심리 스릴러에요....

    이래도 종교영화라고 하실래요?호호호....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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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맬깁슨 옛날에 어떤흑인이랑 형사놀이 영화재미있게 봤는데

광개독이더군요 맛떨어지게 어잿든 맬깁슨도 늙어가니 참말로 다행입니더

늙으면 개독삘영화 덜나오것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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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맬 깁슨은 광신 로멘 카톨릭이예요. 
아버지에게 영향을 받아 역시 anti-Semitic 이고...
유대인들이 크리스챤, 특히 카톨릭이 아니기 때문에 지옥에서 타죽을것이라 할정도로 유대인들을 혐오하고,
동성애자들을 비하하고...인종차별주의자에...술중독까지.......마지막으로 분노하여 이성을 잃고( 분노란 단어를 쓰니까
야웨가 떠오르네~~!!ㅎㅎ)자기 여자친구에게 너는 강간 당해야한다는 폭설에 죽이겠다고 협박까지 하며...
쌍욕설을 퍼붓는 음성 녹음을 들으며 나이를 곱게 먹지 못하고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인간 말종이 되가는것을 느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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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참!!!
이영화는 보다가 말았고요....emoticon_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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