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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아침밥 때문에” 내기로 전 여친 죽인 개독교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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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건 조회 6,086회 작성일 11-07-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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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아침밥 때문에” 내기로 전 여친 죽인 개독교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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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소년이 페이스북과 친구아침밥 내기로 전 여자친구를 끔찍하게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브리젠드 근처 에버켄피그에 사는

레베카 아일워드(15)는 작년 10월 전
남자친구 조슈아 데이비스(16)에 의해

살해당했다. 데이비스는 그녀를 외딴 장소로 유인해
머리

한 럭비공으로 여러 차례 머리를 때려 살해했다.




과거 두 사람은 약 3개월간 교제 뒤 헤어졌으나, 그
 
뒤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의
어머니데이비스가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것을 기쁘게
생각
해 둘의 교제를 적극적으로 허락했다.



사건 발생 몇 주 전, 그의 친구들과 페이스북으로 사람을 죽이면

아침밥을 사는 내기를 했다.

그는 살해 이틀 전에 친구들에게 “너희는 아침밥을 사야 할 것”이라는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친구들은 설마 그가 진짜 살인을 할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
 
심지어 그는 레베카를 살해한 직후 현장에 친구를 데려와 자랑하는 잔혹함을 보였다.



그는 살인을 저지르고 그날 페이스북에 “집에서 친구 두 명과 같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올려 알리바이를 만들었다.

또한 레베카의 실종 후 “그녀의 가족들이 걱정된다”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법정에서 사건 현장에 같이 있었던 친구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등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


레베카 가족들은 “그는 무의미하고 야만적으로 레베카를 죽였다”면서

“그가 그녀에게 한 짓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용서할 수 없다”고 울부짖었다.


법정은 그에게 살해 등의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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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16
뭐라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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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사진의 애들이 그 애들인가요?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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