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男 신부, 같은 성당서 일하는 10대女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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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男 신부, 같은 성당서 일하는 10대女 성폭행
뉴시스 | 정의진 | 입력 2011.08.06 06:02 | 누가 봤을까?
【서울=뉴시스】정의진 기자 = 같은 성당에서 일하는 10대 소녀를 성폭
행한 80대 신부가 붙잡혔다.
5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제이니 듀나스(87)는 지난 3일 자신의
성당에서 일한지 일주일 된 16살의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피해자는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듀나스는 "그 소녀는 나의 애무를 거부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jeenjung@newsis.com
행한 80대 신부가 붙잡혔다.
5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 뉴욕 브롱크스의 제이니 듀나스(87)는 지난 3일 자신의
성당에서 일한지 일주일 된 16살의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피해자는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듀나스는 "그 소녀는 나의 애무를 거부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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