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님께 드리는 인권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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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먹사님께서는 요즘도, 보수적인 검찰에게까지,
5년 구형을 받은 범죄자의 설사똥을 쉴드 치시느라 불알에
요령소리가 나는가 봅니다.
딸랑!딸랑! 방가염...
그대야 말로,완벽한 인간비데!![]()

어느 환관같은 딸랑이 먹사님께 올려드리는 인권선언문 조항입니다.
제18조: 모든 사람에게는 사상과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
이러한 권리는 자신의 종교나 신념을 바꿀 수 있는 자유를 포함함과 동시에,
가르침과 의식과 예배를 진행할 때 자신의 종교나 신념을 혼자서나 남과 공동으로
또한 공개적으로나 비밀리에 표방할 수 있는 자유를 포함한다.
한 개인이 머릿속에 어떤 사상과 양심과 종교를 갖는다는 이유로,
어떤 권력도 처벌할 수가 없습니다.머릿속의 생각을 어떻게 처벌해요?![]()
제19조 모든 사람에게는 의사와 표현의 자유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 이러한 권리는 간섭 없이
의견을 가질 자유를 포함함과 동시에, 국경에 관계없이 모든 매체를 통해 정보와 이념을
추구하고 획득하고 전달하는 자유를 포함한다.

(엄마, 나 말할 수 있어! 말 하고 싶어...)
나는,내 사상과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보장받고 싶습니다.
사상,양심,종교의 자유는 어떻게 보장 받을 수 잇을까요?![]()
기해박해라고 천주교 신자들이 대원군 정권에 의해 대대적 학살을 당한 적이 잇습니다.
조정은 카톨릭을 탄압해야 하는데,어떤 사람이 머리속에 예수라는 머릿니를 갖고 잇는지는
알수가 없었지요.뇌에 박힌 존재는 참빗으로 머리각질을 벗겨내봐야 나오지 않습니다.
해서,말기조선정권은 그 유명한 로마의 십자가밟기 같은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합니다.
카톨릭 상징물들을 동네 입구에 깔아 놓고는 밟고 지나가는 사람들은,살려주고
머뭇거리는 사람들은 잡아 목을 베엇습니다.그들에게는 신성한 상징물을 밟지
못하는 그들의 행위를 통해, 그들의 종교를 악랄한 방법으로 가려 낸 거지요.
카톨릭 신자라는 표현만 했다는 이유만으로도 죽엿습니다.
대원군은 그래서,흥선이던 기춘이던 뭐가튼 새끼가 될 수 밖에 없는 거겟지요.
인간의 양심,사상,종교는 표현의 자유가 보장될때만 지켜집니다.
사상,양심,종교의 자유는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사회에선
허구적 자유일 뿐입니다.표현 할 수 없는 사상,양심,종교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해서,인권선언문은 18조와 19조를 통해
두번씩이나 표현의 자유를 강조합니다.
어느 먹사님께서 교회에선 할렐루야! 렌선에선 멀티짓.
자신의 종교는 자위질에 가까운 구라를 만끽하고,타인의
표현은 포털에 대한 고자질과 소송으로 막고 계신가 봅니다.
타인의 표현을 막는 행위는,타인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막는다는 얘기이겟지요.
그렇다면,이 분의 종교적 자유는 어떤 방식으로 보장해 주어야 할까요?
역시,감자가 최고입니다!

(졸라 쳐먹고 영생이나 얻으러므나...가엾은 중생아!)
(저희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모십니다.사은품이에요.)
먹사님! 정신차리세요.
냉수도 아깝습니다.감로수는 지랄....
그 먹사님이 누군지는 알지만,표현은 할 수가 없네요.
먹사님!
표현의 자유를 막는다고 해서,머릿속의 자유가 사라지는건
아니에요. 넌 내 머릿속에 영원히 비루한 개독새끼이니까요.![]()
추신) 먹사를 비판했다고 해서,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으로
소송질이나 하는 먹사님들!
5년 구형받은 그 먹사님은 그의 사상과 양심과 종교가
사회 상식을 벗어 났기 때문입니다.
그의 표현으로 해서, 증명 된거구요. ![]()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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