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90 - 사람만 피해를 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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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에 나오는 종말의 상황을 보자.
요한계시록 9
4 :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이마에 야훼의 표를 맞지 않은 사람들은 해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요한계시록13
15 :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야훼에 대적하는 짐승도 똑같이 이마에 표를 주고, 표가 없으면 모두 죽인다고 했다.
(야훼나 짐승이나 하는 짓이 똑같군..)
결국 이렇게든, 저렇게든 고통을 받거나, 죽는건 사람이라는 말 되겠다.
그런데, 야훼의 표인지, 짐승의 표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성령이 임하면 알게된다고 하는 개독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바이블을 보면, 사탄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 하던데..ㅋㅋㅋ
고린도후서 11
14 :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개독들은 지금 다니는 교회, 성당이 짐승이 표를 주는곳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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