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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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만질때 세 부류로 구분된다
1 흰장갑을 낀다 (머지않아 통곡할 사람)
2 검은장갑을 낀다 (마음이 약한사람)
3 맨손이다 (항상 맘 편한사람)
사례 1 :하늘에서 내린것 인줄알고 너무 성스럽고, 황송하고, 감읍해서, 책 에 뭐 묻을까봐 흰장갑을 낀다.
죽은후에 그곳에 가보니 억울하기 그지없다.
천국 하나 바라보고 전생에 정신적,육체적,물질적,모든걸 바쳤는데
가보니 아무것도 없을때 억울해서 통곡 한다
나 죽어도 못죽어! 때 써봐도 이미 Too late
전생에 속고 후생?에도 속은사람들(대개의 기독들은 지금도 이길을 따라간다)
수많은 환생의 예 에도 지옥 구경 했다는 사람 없다.
있다면 경전에 세뇌되어 자신도 속는 인간들의 환상뿐.
첩보에 의하면 ,단순 무식형의 베드로만 다녀왔단다
우리 세작들이 물어보니 베드로 왈: 지옥은 못살곳 이더라
혼돈(chaos) 그 자체요. 뚫릴곳은 막히고 막힐곳은 뚫렸더라.
무엇이냐 물었더니 술병 아래는뚫렸고 여자 아래는막혀 지옥은 지옥이더라
믿거나 말거나!
사례2: 소심하다.
혹시라도 손을 통해 책 내용이 본인에게 물들까봐 장갑을 낀다
병원에서 마스크 하는 같은 이유다
뭔가 징갑에 묻어오더라도 않보이게 검은장갑 이다
마음 조리지 말라.생각하기 나름이다.그럴일 없음.
사례3: 코딱지도 맨손가락으로 파는 유형이다
성경 알기를 코딱지로 안다.
부작용은, 그책에 코딱지 잘 묻힌다.책이 지저분해 보일수있다
항상 마음이 긍정적인 사람.
어디에 속하십니까?
교회갈 시간 있으면 ,입으로만 사랑 마시고
또한,사탕발림 천국에 가시려고 신에게 아부하지 마시고
어려운 이들에게 시간기부,재능기부 하세요.
그길이 천국가는 a SHORT CUT.
아브라함 링컨이 말했읍니다
선한 일을하면 나는 기쁘고, 악한일을 하면 기분이 얺짢다
이것이 나에 종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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