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진실님께..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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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해보도록 하지요..^^
마태 볶음의 저자는 예수의 제자 "마태"일까..???
초대교회 교부들은 사도 가운데 한 사람인 마태가 히브리어로 마태 복음서를 집필하였고,
후대의 어느 누군가가 그것을 그리스어로 번역하였다고 추정했다.
이 가설은 2세기 리용의 주교이자 교부인 이레나이우스, 교회사학자 에우세비오스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이레나이우스는 마태오 복음서의 저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석했다.
“ 베드로와 바울이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고 있을 때, 마태는 히브리 사람들 가운데서 살면서 그들의 고유한 언어(히브리어)로 복음서를 펴냈다. ”
— 이레나이우스, 《이단반박》
“ 마태는 히브리어로 말씀을 편찬했으며, 번역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두 그것을 번역하였다 ”
— 에우세비오스, 《교회사》
현재도 일부 성서 연구자들은 마태 복음서 9장 9절에 나오는 세리 마태가 복음서를 집필했다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하지만 성서비평학이 성서학에 도입되면서, 이러한 주장들에 대한 비판적 견해가 등장한다.
이를 세 가지로 요약하면,
1. 마태 복음서에는 저자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마태가 마태복음서를 썼다는 견해는 성사적 근거가 없으며, 단지 초대교회 교회사학자들의 견해에 따른 해석일 뿐이다.
2. 마태 복음서는 히브리어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게 아니라, 그리스어로 직접 집필한 것이다.
3.예수의 제자인 세리 마태가 마태 복음서를 집필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만약 세리 마태가 마태 복음서를 썼다면, 자신의 선생인 예수를 따라다니면서 보고 들은 내용(1차적 경험)을 적었을 텐데, 마태 복음서 저자는 Q문서(예수 어록, 50~60년경에 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마가 복음서, 마태가 별도로 수집한 특수 자료(SM)를 집필 자료로 사용하고 있다.
두 출처설을 주장하는 학자들은 마태 복음서의 저자가 Q문서과 마가 복음서를 참고하여 복음서를 집필한 것으로 보며 마태 복음서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본다.
신약성경학자들은 마태 복음서 저자가 세리 출신의 마태가 아닌(예수의 제자 마태가 아닌...),
그리스어를 구사할 줄 아는 유대 기독교인으로 보고 있다.
단지 편의상 마태라고 부르는 것이다.
위 내용은 가톨릭 대사전 및 백과사전등을 인용한 내용들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결론은 마태복음이 누가 썼는지 모른다는 것이네요.
누가 썼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내용입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의 내용은 결국 "예수는 우리의 구주이시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점이 중요합니다.
저는 하나님을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지 곧 우주의 모든 세계를 창조하지 않으신 분을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두번째로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라고 하더라도 그냥 천지만 창조하신 하나님은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죄를 지은 사람이고 하나님의 품 안에는 죄가 하나도 없는 존재만 존재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아무리 계셔도 그는 나와 상관이 없는 분이라고 봅니다.
결국 내가 찾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을 뿐만 아니라 나의 죄의 문제도 해결하여 놓았다는 구세주를 보낸 하나님을 저는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을 성경에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 나온 하나님은 이 두 가지의 저의 요구조건을 모두 만족하게 하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생각이 마음 중심으로 부터 속구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