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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영원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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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14건 조회 4,720회 작성일 11-11-1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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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영원한 존재이라는 것에 대한 논증


사람을 단지 육체적인 측면으로만 보면 자신의 존재에 대한 것을 다 표현할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인간 사회에 보이지 않는 정신의 세계가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 가지 예를 든다. 거리에 나가보면 자동차들이 많이 다닌다. 운전사들이 운전을 얼마나 잘 하는지 대단하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모두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운전을 하고 있다. 가다가 조금이라도 착각하고 운전을 하면 즉시 사고로 이어진다. 그러나 여간해서는 사고가 나지 않는다. 수많은 차들이 움직이지만 우리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도 움직이고 있다. 바로 정신의 세계이다.

차들마다 물질이 아닌 정신들이 먼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차는 그 정신이 움직이고 있는 대로 운전되고 있 것에 불과하다. 차와 육체들만 있다고 차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육체 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이 움직여서 차가 움직이고 있다. 차가 움직이고 있는 것은 정신이 먼저 움직이고 그 정신이 두뇌를 거쳐서 손과 발을 움직여서 차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정신이 똑바로 그 차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는 멈추고, 어떤 상황에는 우측으로 또는 좌측으로 가야하는지를 판단하면서 있어야 차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정신이란 보이지 않는 존재를 무시하여 버리고 눈에 보이는 손과 발만 움직인다고 해서 차가 제대로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이 그 차들을 움직이게 하는 제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정신은 물질이 아니고 시간과 공간에 속하여 있지도 않다. 정신은 보이지 않는 영혼에 속하여 있다. 영혼이 없으면 육체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가 없다. 성경은 영혼이 없는 몸은 죽은 것이다고 들려준다(약 2:26).

인간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보이는 육체만 존재한다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영혼도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에 지금 70억의 사람들이 있다면 각기 다른 70억의 얼굴의 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록 보이지 않지만 70억의 각기 다른 정신의 세계도 그들의 마음 속에 있다는 것도 현실적인 내용이다. 70억의 정신에는 각기 다른, 그들만의 그동안 살아온 역사서가 기록되어 있다. 비록 다른 사람들은 알 수 없지만 각 사람마다 자신이 과거에 어떤 생활을 하면서 누구와 같이 어느 곳에서 살아왔다는 것 등을 각자 개인은 알고 있다. 그러니까 전 세계에는 70억의 다른 얼굴과 70억의 다른 역사서가 기록되어있는 마음이 같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존재가 보이는 얼굴과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세계가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보이는 세계는 육체의 세계이며 보이지 않는 세계는 영혼의 세계이다.

나는 생각하는 나와 행동하는 내가 있다. 생각하는 나는 영혼이며 행동하는 나는 육체이다. 육체는 물질이지만 영혼은 물질이 아니다. 그렇다고 허상이라고 할 수도 없다. 영혼이 생각하지 않으면 육체는 행동하지 않는다. 생각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 다음에 행동이 이루어진다. 나에게 있어서 영혼이 육체보다는 주인이다. 육체는 영혼이 생각하고 결정한 것만 행동하기 때문이다. 영혼은 보이지 않는 나이다. 육체는 보이는 나이다. 사람은 보이는 육체로만 된 존재가 아니라 보이지 않은 영혼이 겹쳐져서 활동하고 존재이다. 육체와 영혼은 서로 다른 차원에 속하여 있으며 인간은 서로 다른 차원의 존재가 결합되어서 활동하고 있는 존재이다. 즉 사람은 다차원의 존재인 것이다. 이제 육체와 영혼이 서로 다른 차원의 존재인 것을 논증한다.
 

1. 육체는 시간과 공간에 속하여 있다.


육체는 시간에 속하여 있다. 육체는 현재의 시간만 가지고 있다. 육체는 과거의 시간을 현재에 수용하지 못한다. 육체는 미래의 시간을 현재에 수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20살인 사람은 현재에 5살의 나이로 돌아갈 수 없고 현재의 시간에 50살의 나이의 존재가 될 수 없다.

육체는 공간에 속하여 있다. 육체가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있으면 그 순간에 우리는 우리의 육체로 집이나 학교에서 행동할 수 없다. 육체는 장소에 잡혀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육체는 시간과 공간에 잡혀있는 존재이다.


2. 영혼은 시간과 공간에 속하여 있지 않다.


영혼은 시간에 속하여 있지 않다. 그래서 영혼은 현재의 시간에 과거와 미래를 막 돌아다닐 수 있다. 사람들은 현재의 시간에 과거로 달려가서 과거를 현재로 가지고 온다. 그래서 회고록을 작성하여 놓기도 한다. 사람들은 현재의 시간에 미래로 달려가서 미래를 현재로 가지고 오기도 한다. 그래서 아직 이 세상에는 없는 발명품들을 만들어놓기도 한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사람의 영혼이 시간에 속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영혼은 공간에 속하여 있지 않다. 영혼이 교회에서 예배드리더라도 우리는 그 순간에 집안일을 생각할 수 있으며 학교일을 생각할 수도 있다. 이것은 우리의 영혼이 장소를 차지하고 있는 물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혼은 물질의 차원을 넘어선 존재로서 물질의 세계를 여러 가지 각도에서 자유자재로 구상하여서 수많은 과학제품들을 만들어놓을 수 있는 존재이다. 이것은 영혼이 육체보다 높은 차원의 존재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육체와 영혼은 서로 다른 차원의 존재이다.


3. 생각과 행동 그리고 두뇌의 작용


생각은 영혼이 한다. 생각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 생각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시간을 종횡무진으로 왕래하면서 그것들을 다 종합하여 이루진다. 즉 생각은 시간의 세계를 초월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류의 문명이 무수히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것은 과거의 지식을 오늘에 되살려서 미래로 달려갔다가 아직 현재에는 없는 것을 현재로 가져온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생각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시간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행동은 육체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행동은 반드시 현재의 시간만 있다. 과거와 미래의 시간으로는 행동을 하지 못한다. 우리는 작년이란 시간으로 지금 행동할 수가 없다. 우리는 내년이란 시간으로 지금 행동할 수가 없다. 행동은 현재의 시간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육체 그 자신은 생각을 하지 못하는 존재이다. 현재의 시간만 있어서는 구상력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재의 시간만 지닌 존재는 단지 모양이란 상태를 현재 시간에 나타낼 수 있을 뿐이다. 육체는 그런 존재이다.

우리는 두뇌로 생각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견해이다. 두뇌는 현재의 시간만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두뇌는 육체에서 영혼의 생각을 현재의 시간에 표현하여놓는 첫 단계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또한 두뇌는 육체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을 현재의 시간으로 영혼에 전달하는 통로이다. 두뇌는 한낱 기계장치에 해당하는 것이다. 사람의 인격을 지닌 지정의는 영혼이 지니고 있는 것이며 두뇌는 그 내용을 육체로 표현하는 첫 관문에 해당할 뿐이다.

두뇌의 활동이 멈춰도 의식이 지속된다는 증거가 있다. 의학박사 제프리 롱은 죽음체험자를 연구하여서 책으로 발표하였다. “심장박동이 멈추면 피가 뇌로 흘러들어가지 않는다. 피가 뇌로 흘러들어가지 않는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지나면 의식에 필요한 뇌의 활동이 중단된다. 뇌가 활동을 멈추면 의식이 없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죽음에 머물렀던 시간 동안은 마치 필름을 잘라낸 것처럼 아무런 의식적인 기록도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체험자들은 아주 생생하고 잘 체계화된 실제적인 당시의 체험을 묘사한다.”[의학박사 제프리롱, 폴 페리 공저 <죽음, 그 후: 10년간 1,300명의 죽음체험자를 연구한 최초의 死後生 보고서>, 한상석옮김 (서울: 에이미팩토리, 2010), 68-69.]

뇌출혈로 쓰러졌던 어느 남성 환자의 이야기이다. 그는 자기 몸 주위를 ‘360도’로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환자는 곧 자신이 완전히 죽었다는 것을 느꼈는데, 그게 전혀 나쁘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했다. ……이 환자는 3일 동안이나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동안 친구들과 가족들이 문병을 왔다. 그는 혼수상태였던 그 3일 내내 유체이탈 상태에서 사람들이 병실에 와서 하는 행동을 보고 대화도 들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 여자 방문객이 라벤더 양초를 갖고 와서 환자의 병상 옆 서랍에 넣었는데, 환자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다음 초가 어느 서랍에 들었는지 맞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Ibid., 80-81.]

자동차에 받혔던 여성에게 “임사체험 중에 최고조에 달한 당신의 의식과 주의력이 평소의 수준과 달랐다면 그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라고 하자 이렇게 썼다. “차이점이라…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존재에 대한 개념 혹은 시공간에 대한 개념이 전혀 다른 상태랄까요? 주변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깨달을 수 있는, 총체적이고도 동시다발적인 의식 수준입니다. 현실의 삶에서 우리 뇌나 정신이 기록하고 의식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마치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할까요?”[Ibid., 84.]

맥박과 호흡이 완전히 멈췄던 한 남성은 다음과 같이 체험했다. “전 그렇게 주의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내 육체는 죽어 있었지만 정신은 그 순간만큼 민첩했던 적이 없었습니다.”[Ibid., 85.]

노벨상을 받은 존 에클스 경은 의식을 연구하는 신경과학자였다. 그는 의식이 실제로 뇌와 떨어져서도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과학적 환원주의로 인해, 인간의 신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과학적 환원주의란, 궁극적으로는 정신세계의 모든 것을 뉴런(neuron) 활동만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물질주의를 기치로 한다. 그러나 그런 믿음은 오히려 미신으로 분류되어야 한다.…우리는 ‘물질세계에 존재하는 몸과 뇌를 가진 물질적 존재’인 동시에 ‘영적 세계에 존재하는 영혼을 지닌 영적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Ibid., 137.]

두뇌가 생각하지 않는다. 두뇌는 영혼이 생각한 것을 육체로 표현하는 통로일 뿐이다. 두뇌가 망가지면 생각은 영혼에서 이루어지지만 육체로 표현이 안 될 뿐이다.


4. 영혼은 영원하다.


나는 시간을 초월하여 생각하는 영혼과 현재라는 시간에 가두어져서 행동하는 육체로 이루어진 다차원의 존재이다. 나의 육체가 시간 속에서 죽어버려도 나의 영혼은 시간 속에서 죽지 않는다. 영혼은 시간에 속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육체는 자동차에 치여서 죽어버릴 수가 있다. 그러나 영혼은 자동차에 치여서 죽어버릴 수 없다. 영혼은 공간에 속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영혼은 시공을 초월한 존재로서 근본적으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없어질 수 없다. 이것은 인간의 영혼이 영원한 존재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영원한 존재이다.

예수님은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우리는 존재한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다. 그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한 사람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고 가룟 유다가 죽은 다음에는 지옥에 그가 있게 될 것을 걱정하며 “그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자신의 육체가 죽는 순간에 영혼을 하나님 아버지께 부탁하셨다.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46).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스데반은 자신이 순교당하는 순간에 주님께 부르짖었다.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행 7:59).

이런 내용은 육체의 죽음으로 우리의 존재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부자와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도 성경은 그들이 육체뿐이며 무덤에서 시체가 되어버리면 그뿐인 존재에 불과하다고 표현하지 않고 있다.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그들은 자기 의식을 가지고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있다.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눅 16:19-24).

왜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우리는 존재하는가? 그것은 육체와는 다른 차원에 해당하는 영혼이란 생명체가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다. 영혼이 생명체인 것은 그 자신이 사물을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하며 느끼기도 하고 있는 데서 알 수가 있다. 영혼은 육체보다 높은 차원의 생명체이다. 죽었다가 깨어난 사람들도 자기의 몸이 죽은 것도 보고 남들이 그 몸에 어떻게 행하고 있었던 것도 알고 있었다.

버지니아 대학의 브루스 그레이슨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수집한 578건의 임사체험 사례 중 127건(22%)이 전신마취 중에 발생했다. 그 사례들에는 임사체험자들이 자기 몸을 다루는 의료진을 지켜보는 유체이탈 체험, 특이하게 밝고 생생한 빛, 죽은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평소보다 고조된 생각과 기억, 감각 등 임사체험의 특징들이 포함되어 있다.”[Ibid., 136-7.]

바울은 이렇게 외치고 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고후 5:8). 몸을 떠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며 주와 함께 있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영혼이 육체를 떠난다는 것이며 영혼이 주와 함께 있는 것이다. 임사체험자들의 표현과 성경은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우리는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다.

사람은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자기 의식을 하게 된다. 영혼이 있기 때문이다. 영혼은 영원한 존재이다. 사람은 자기 의식을 영원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 의식을 영원히 하는 존재가 사람이다. 고로 사람은 영원한 존재이다.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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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은 영혼이 하고,
뇌는 단순히 육체와 생각을 연결하는 고리라고 하는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한마디로 "미쳤다"라고 하는거랍니다. 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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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주장에 딱 맞는 예를 들어 보도록 하지요.^^

1. 메뚜기에게 "뛰어" 라고 소리치니 뛰더라.
2. 메뚜기의 다리를 자르고, "뛰어" 라고 소리치니 뛰질 않더라.
3. 결론 - 메뚜기는 다리를 자르면 소리를 못듣는다.

님의 주장과 뭐가 다른지 확인해 보세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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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우리는 생각의 세계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세계는 눈이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생각의 세계와 감정의 세계는 물질적인 세계도 아니며 물질에 속한 것도 아닙니다.
물질 그 자체는 생각도 못하며 감정도 못느끼고 어떤 결단도 하지 못합니다.
이런 기능은 물질보다 더욱 높은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즉 영혼이 생각을 하고 육체는 행동하고 있는 존재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각 사람의 영혼 속에는 각 사람이 지내온 과거의 흔적도 있고 그것을 되새겨서 현재 다시 느낄 수도 있습니다.

현재의 시간에서만 작동이 되는 육체는 과거를 현재로 가지고 올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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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의 세계와 감정의 세계는 물질적인 세계도 아니며 물질에 속한 것도 아닙니다.
 --> 생각과 감정은 꽤 오래전에 완벽히 뇌의 작용으로  밝혀졌습니다.

각 사람의 영혼 속에는 각 사람이 지내온 과거의 흔적도 있고 그것을 되새겨서 현재 다시 느낄 수도 있습니다.
--> 과거의 기억이 완전히 남아있지 못한건 님의 주장대로 한다면, 영혼의 손상으로 봐야 할까요.????

한마디로 정신줄을 놓은 분이군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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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임상체험에서 보면 죽은 후에는 지금 기억나지 않은 내용도 다 난다고 합니다.
예수님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셧습니다.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누가복음 8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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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최면이란걸 걸어도 기억나지 않는 내용이 기억나곤 합니다.
오히려, 최면이 임사체험보다 더 정확한 내용이 많은데,
그렇다고 한다면 최면이 영혼과의 소통 창구가 되는건가요..???

아무거나 마구 가져다 억지 부리지 마시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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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최면이란 결국 육체를 평안한 상태로 하여서 영혼 속에 있는 기억들을 잘 되새기게 하는 것입니다.
두뇌는 그 영혼의 기억을 받아내서 육체로 표현하게 하고요. ^^
만일 사람의 두뇌가 파괴된다고 해서 그것으로 그 존재의 끝이 이루어진다면 장난감이 하나 생겼다가 고장난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사람은 선과 악, 진리와 거짓은 논하는 인격체가 될 수 없지요.
그리고 죽은 다음에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도 있을 수가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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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

님의 주장이 인정을 받으려면, 영혼의 존재를 먼저 증명해야 됩니다.
무작정 영혼이라고 주장해대는건 억지입니다.
영혼의 존재를 객관적으로 먼저 증명하십시요.!!!!

하여간 개독들은 사람 짜증나게하는데는 못말리는군...emoticon_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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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님.
님의 주장중에 이런 말이 있군요.

"결코 진화론처럼 과거에 이랬을 것이라는 추상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님의 주장이 완벽한 추상아닐까요?
신의 존재, 영혼, 지옥, 천국 모두 추상적인 내용들입니다.

진화론을 추상적이라고 판단한다면, 님의 주장도 추상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하면 무조건 옳고, 남은 무조건 틀리다 고 하는것이 지금 님의 주장입니다. 아니 억지 입니다.

객관적으로 님의 주장이 더욱 추상적이라는걸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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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영혼과 육체는 차이가 있다는 것으로 영혼의 존재는 증명이 됩니다.

영혼은 비물질이며 육체는 물질이다.
비물질은 보이지 않는다. 물질은 보인다.
생각은 비물질의 표현이며 영혼에서 이루어진다. 영혼에서 이루어지는 생각은 보이지 않는다.
행동은 물질의 표현이며 육체에서 이루어진다. 육체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은 보인다.
우리에게는 보이는 물질에 속한 육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비물질에 속한 영혼도 있다.
그래서 보이는 행동도 있고 보이지 않는 생각도 우리에게는 있다.
이것은 보이는 행동을 하는 육체가 있을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생각을 하는 영혼도 우리에게는 있다는 것은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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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아예 미친소리를 하고 있구만...emoticon_031

증명이 무슨 말인지, "객관적"이 무슨말인지도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이네요..
님이 말하고 있는건 순전히 주관적이며, 추상적인 단어의 나열일 뿐..

또한, 생각이 영혼에서 이루어 진다고 주장하는건,
이미 밝혀진 "뇌과학"의 모든 내용을 부정하는것인데,
그에 대한 근거가 겨우 보이지 않는다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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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논증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으신듯.
그러니 근거도 없고 쓸모조차 없는 예수 미신이나 맹신 하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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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개념없는 님의 헛소리따윈 반박하기가 두렵지 않습니다.emoticon_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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