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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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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겨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16건 조회 5,481회 작성일 11-11-20 00:32

본문

(1)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우주에 있는 모든 세계, 즉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천지를 내가 창조하였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시다.

성경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쓰여 있다.


(2) 피조물이란 어떤 존재인가?


피조물이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에서 한 요소, 즉 일부분이 되어 있는 존재이다.

피조물은 자기 스스로 “나는 우주의 삼라만상, 즉 천지를 창조하였다.”라고 말할 수가 없다.


(3) 하나님과 천지는 어떤 점에서 다른가?


천지는 하나님의 작품의 세계이며 하나님 자신의 세계는 아니다.

마치 인간이 만든 수많은 문명품들 즉 건물들, 비행기들, 전화들, 컴퓨터들, 자동차들이 인간의 작품의 세계는 되지만 그것이 곧 인간 자신은 아닌 것과 같다.

천지는 시간을 형성하면서 무에서 유로 창조되어진 세계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간 속에서 나온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시간 위에 계신 존재이시다.

하나님은 영원하며 무소부재하다.

하나님은 부모와 자식 같이 마음과 마음으로 관계하는 존재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 : 24]


창조된 천지는 형상화된 만물의 세계이며 영이신 하나님은 만물에 속한 존재가 아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아버지는 만유(萬有)보다 크시다.』[요한복음 10 : 29]


(4) 우주는 얼마나 큰가?


지구가 있는 태양계는 은하계에 속하여 있다.

은하계에는 약 1천 억개의 태양과 같은 별들이 있다.

은하계 옆에 또다른 우주가 있다. 그 우주의 이름은 안드로메다 대성운이다. 그 성운에는 별들이 약 3천 억개의 별들이 있다.

대우주에는 은하계와 안드로메다 대성운과 같은 세계가 약 1천 억개나 있다고 천문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란 “이 모든 세계를 내가 만들어놓았다.”고 할 수 있는 분이시다.


(5) 개미와 코끼리와 꽁치와 참새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그들은 모두 한결 같이 눈 아래 코가 있고 코 아래 입이 있다는 것이다. 어떤 움직이는 생물도 눈 위에 코가 있다든지 코 위에 입이 있다든지 눈이 코나 입 아래 있는 생물은 없다. 모든 움직이는 생물들이 그런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것을 설계하시고 만드신 분은 오직 한 분이시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한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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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걸 증명이라고 쓴 건가요..??
솔직히 말하자면, 황당하기만 하군요.emoticon_016
이건 증명도 증거도 아닌, 님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눈,코,입이 같은 위치에 있으니, 신이 있음이 맞다...???????

근데, 개미가 코가 있나요..?
갈수록 심하네요..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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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도사가 유치원 수준이구만!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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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아기인데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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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들은 아직 하나님이라면 최소한도 "우주 천지 만물을 내가 만들었다"라고 할 수 있는 자가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기본적인 것도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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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진실은 내가 우주 천지 만물을 다 만들었답니다....emoticon_001

나는 님의 의견에 따르면 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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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교에 반야심경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반야심경에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아마도 한번쯤 들어 보셨겠지요.?

이말은,
허공은 모든 유형의 사물과 다르지 않으며,
모든 유형의 사물은 허공과 다르지 않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쉽게 말하면,
무지하게 큰것이나 작은것이나 그 본질을 같다는 말이 되겠지요.

실제로, 넓고 넓은 우주와
작디 작은 분자, 원자, 파티클은 형태와 에너지등이 모두 같은 것으로 밝혀졌지요.^^
또한, 프랙탈이론에도 딱 들어맞는 내용의 글이랍니다.

아무튼, 이 말은 불교교리로 보자면,
부처는 우리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느곳이건 존재한다는 의미로도 사용된답니다.

자신이 믿는 종교가 최고의 진리요, 최고의 사상이라고 믿고 싶은건 알겠지만,
이 말 한마디만으로도 불교가 개독보다는 훨씬 과학적이고 이성적이며, 논리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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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키백과 보다 성경이 먼저 출판되엇기 때문에 진실이라고
외치시는 분에게 아주 좋은 사례이네요. 적어도 불경은 신약보다
먼저 창조 되었으니까...

근디....

1978년 3월 둘째주 선데이 서울이 1978년 4월 둘째주 선데이 서울보다
진실인거 맞나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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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인 내용에 대해서 위키백과보다 더욱 믿을 수 있는 것은 그 내용이 그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에 의해서 기록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보다 자기 시대에 일어난 일에 대하여 더욱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은 없지요.
2,000년이 지나서 고대의 문서라는 것을 살피면서 아는 것과는 다릅니다.
문서에는 기록이 없는 내용도 수두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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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 구라경 구절 갖다 붙이지 말라고 하셨죠?? 근데 그 말을 씹어버리고 또 나대시네. 야훼가 그딴식으로 GR하라고 가르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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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하계 옆에 또다른 우주가 있다.
그 우주의 이름은 안드로메다 대성운이다. 그 성운에는 별들이 약 3천 억개의 별들이 있다.
대우주에는 은하계와 안드로메다 대성운과 같은 세계가 약 1천 억개나 있다고 천문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 여기까지는 천문학자의 말을 믿는군요.
그 천문학자들은 야훼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님은 님이 믿고 싶은 것만 가져오는군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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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천문학자들 중에도 야훼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시계가 저절로 되어질 수 없듯이 태양계가 저절로 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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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신은 저절로 있다..?????

이런 억지가 있을까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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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계가 저절로 되어질 수 없듯이 태양계가 저절로 되었다고 볼 수 없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 그 사람의 이름좀 알려주세요.^^
하도 개독들 거짓말이 심해서...ㅋㅋ

다윈이 죽을때 회개를 했다느니...
원래 개독인 작가를 글 쓰다가 작가가 되었다드니.. 하는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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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싱기한 잉간일쎄,,,,,

지가 다 해 묵 네  그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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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띠님의 댓글

no_profile 앙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이런 신경증자 본 적 있어요.

흔하진않구요.

더러 있긴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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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네 예수 구라는 이 따위 가소로운 우격다짐말고 할 줄 아는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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