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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에게 KO패 당한 본디오 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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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16건 조회 4,087회 작성일 11-11-17 20:18

본문

1. 사자를 심판한 쥐



예수님은 그를 심판하는 빌라도와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요한복음 18 : 36∼37)

예수님은 영원한 왕이십니다.
빌라도는 영원한 왕이신 분을 심판하고 있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객(主客)이 완전히 전도(顚倒)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성경에는 뛰는 자와 나는 자의 대화장면이 다음과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빌라도가 가로되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박을 권세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요한복음 19 :10)

빌라도는 자신이 얼마나 권세 있는 자인가를 왕이신 예수님께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그의 말 한 마디면 예수님은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마
치 쥐가 사자 앞에서 "너는 나에 의하여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는 것을 알라."고 엄포를 놓는 것과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응수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다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하시니』(요한복음 19 : 11)

이 말씀은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너는 나를 죽일 권세가 없다.
네가 나를 죽이는 것은 너에게 권세가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위에 계신 하나님이 너를 통하여 나를 죽이는 것을 허락하셨기 때문에 죽일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았다면 너는 나를 절대로 죽이지 못한다.

내가 이 자리에서 만왕의 왕으로서 심판하노니, 너의 죄가 크지만 나를 너에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욱 크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여둔다.
나중에 내가 틀림없이 그렇게 형벌을 내릴 것이다.

사람은 육체의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지 않는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그 때에 나를 너에게 넘겨 준 자의 형벌은 너보다 더욱 크게 심판되리라.

나는 죽음 이후에 벌어질 것을 이미 다 알고 너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지금 나를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함부로 판단하여 처리를 하면 결국에는 그 댓가를 받게 될 것이다.

너를 재판할 존재가 또 따로 있는 것을 명심하라.
너에게 지금 재판권이 이루어지는 것은 위에 계신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너에게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두려워하였습니다.



2. 예수님을 살리고자 노력하는 빌라도



대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이단자로 규정하고 정죄의 시각으로 늘 살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빌라도는 어느 정도 예수님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 상태에 있었습니다.
빌라도는 로마에서 유대나라에 총독으로 임명되어 온 자이었습니다.
그는 수많은 군중들을 모아놓고 설교하는 예수님을 요주의 인물로 늘 감시하였습니다.

그의 말씀 중에 혹시라도 군중을 선동하여 로마정부를 전복하는 내용이 있으면 즉각 조처를 취하기 위해서입니다. 빌라도가 복병들을 특파하여 예수님의 행사를 아무리 조사하여 보았어도 그에게서 로마정부를 전복시킬 의도를 티끌만큼도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빌라도 총독은 예수님이 이스라엘 사람으로서 비록 이스라엘이 로마의 식민지의 처지에 있지만 그가 로마정부를 대항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이미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만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빌라도는 이 사실을 알아차리고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편에서는 지구에서 이스라엘 나라도 옳지 않고 로마정부도 옳지 않았습니다. 오직 그가 왕으로 있는 하나님의 나라만 옳다고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니 그는 하나님만 소개하는 자로 계셨을 것입니다.

빌라도의 편에서 생각하면 하나님만 전파하고 있는 예수님은 종교적인 행세만 하고 있는 존재에 해당하였고 정치성이 없는 자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전혀 불이익을 줄 자가 아니라는 것을 파악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살리고자 무척 애쓰고 있었습니다.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다 하니』(누가복음 23 : 4)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헌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을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어 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사실하였으되 너희의 고소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저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저의 행한 것은 죽일 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려서 놓겠노라. 무리가 일제히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없이 하고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 주소서 하니 이 바라바는 성중에서 일어난 민란과 살인을 인하여 옥에 갇힌 자러라. 빌라도는 예수를 놓고자 하여 다시 저희에게 말하되 저희는 소리질러 가로되 저를 십자가에 못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한대 저희가 큰 소리로 재촉하여 십자가에 못박기를 구하니 저희의 소리가 이긴지라.』(누가복음 23 : 13∼23)

예수님은 빌라도의 공정한 재판을 통하여 범죄자로 인정이 되어서 합법적으로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빌라도는 도저히 그를 정죄하지 못하겠다고 온갖 노력을 다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대제사장들과 군중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거짓으로 인정하고 하나님 모독죄로 누명을 씌워서 십자가를 지게 하였던 것입니다.

진정한 심판자이신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요한복음 19 : 11)



3.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천사들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다음과 같이 들려주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태복음 1 : 21)


예수님이 붙잡혔을 당시에 열두 영이 더 되는 천사들(약 십만 명에 해당하는 천사들)이 그를 위하여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로에게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고 하신 예수님은 천사들의 칼날을 인간 사회가 받게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일을 허락하셨다면 그가 인간 사회에 오셔서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은 하지 못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마태복음 26 : 52∼54)


우리는 천사들을 동원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천사들까지 실지로 동원할 수 있는 존재이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에도 허다한 천사들이 나타났었습니다. (누가복음 2 : 13)
예수님은 인간의 차원을 넘어선 천사들을 종으로 삼고 있었습니다.



4. 예수님에게 KO패 당한 본디오 빌라도



사람들이 쥐들이라면 천사들은 고양이들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고양이들을 쥐들의 세계에 보내시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냥 쥐들에게 죽어주셨습니다.
육체의 죽음보다 위대한 가치를 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쥐들의 세계에서는 육체의 죽음으로 모든 가치관이 상실됩니다.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러 함이러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 하신대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요한복음 18 : 37∼38)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진리는 무엇입니까?

인간 사회에 있는 여러 가지의 진리는 육체의 죽음으로 그 한계가 끝장납니다.
인간이 추구한 권세도, 명예도, 부귀도, 인기도 영원성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빌라도의 권세도 시간 속에서 없어졌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영원성이 있는 가치관입니다.
나의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나에게 필요한 진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죽음의 한계선을 뛰어넘는 영원성이 있는 진리를 인간세계에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세계에서 영원한 가치가 있는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육체의 죽음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생각하면 비극과 절망 그리고 허무와 무의미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에 포커스를 맞추어서 육체의 죽음을 생각하면 죽음은 하나의 지나가는 터널에 불과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성이 있는 진리의 세계를 그가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본디오 빌라도가 심판하여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가셨지만 그는 삼일만에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본디오 빌라도의 심판을 무효화시켜버렸습니다. 아무런 소용이 없는 일을 본디오 빌라도는 하고 만 것입니다.

이제 그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본디오 빌라도가 예수님에게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요한복음 18 : 37)라고 물었을 때에 예수님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요한복음 18 : 37)


예수님은 진정한 왕이십니다.
안티바이블에 있는 분들은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지만 육체에서 빠져나온 순간 님들은 예수님이 정녕 왕이신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만나는 사람은 예수님의 백성이 되어서 좋은 관계가 됩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태복음 1 : 21)


예수님을 심판자로 만나는 사람은 예수님의 원수가 되어서 나쁜 관계가 됩니다.


“내가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누가복음 19 : 27)


예수님을 함부로 여기는 것은 극히 위험한 일입니다.
구원에는 천국생활이 되며 심판에는 지옥생활이 됩니다.
이 세상의 삶은 시한부의 생활이지만 저 세상의 삶은 영원한 생활입니다 .
우리는 이 땅에서 자신의 영원한 삶의 터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왕이십니다.
예수님을 심판자로 만나지 마시고 구원자로 만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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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O패는 개뿔 ㅋㅋㅋㅋ 빌라도가 개수(예수)놈한테 잘못한 거 있나요????? 빌라도가 개수놈을 죽인건 정당하다고 보는데요?(왜냐하면 개수놈이 죽을 죄 지었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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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빌라도 자신은 예수님을 죽이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바이블을 모르면서 안티바이블을 하시는군요.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누가복음 23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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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 그러는 님은 바이블을 모르면서 맹신에 찌들어 계시는군요. 자, 이게 당신네 개독이 믿는 야훼의 살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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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이 하나님(jehovah)에게 불평하자 불뱀을 보내여 물어 죽이게 하였다[민수기 21장 5-6절] 불평자 살육
길르앗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총회에 불참하자 진노하여 모든 사람과 어린아이를 칼로 진멸하여 남김없이 살해하였다[사사기 21장 8-11절] 길르앗 싹슬이 살육



출처:http://www.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150&wr_i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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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 세상에서 육체의 죽음은 결국 모든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죽이라고 하지 않아도 모든 사람들은 죽게 되어 있습니다.
1년 안에 이 세상에는 수천 만명이 죽습니다.
100년 안에 70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육체의 죽음보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영혼이 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영혼을 돌볼 줄 아는 자가 진짜로 자신의 존재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영혼을 돌볼 줄 모르고 100년 안에 시체가 되어버릴 육체만 돌보는 자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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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왠 동문서답??? 제가 올린 살육은 인간이 자연사한게 아니라 야훼한테 살해당했다고 했잖아요??? 님 혹시 병1신아니에요?? 왜 자꾸 말귀를 못 알아듣죠??? 고작 그런 실력으로 우리 안티바이블한테 반항하러(?) 왔단 말씀이세요?!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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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님의 글을 읽고 점점 더 예수가 망나니기질이 있다는 걸 인식하게 되는군요.
생각해보세요. 빌라도가 높은 자리에 있는데
어떤 망나니가 와서 내가 왕이다~ 내가 진리다~ 그러면 얘 뭠미? 할거 아니예요?
그렇게 자신의 망상세 끝난다면 좋은데 사람들을 선동한 것은
지금으로서도 욕먹죠. 우리나라에 아주 좋은 예가 있잖아요. jms 정명석.
이 망나니를 가만 내버려두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가요?
그 당시엔 권위주의라서 정명석같은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시켰지요. 그게 되려 맞는 일인 것 같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 정명석을 그냥 강간죄로 잡아 넣은건데
사실 가장 헤로운 것은 바로 내가 곧 신의 깊은 뜻을 품고 이 땅에 온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여 또는 사기쳐서
사람들을 선동아는 것이 가장 크고 비인간적인 죄 라고요.
야훼 친구라고 주장하는 걸 막지 않는 모용기 목사도 마찬가지죠.
예수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엄연히 왕이 있는데도 자기가 왕이라고 나를 따르라~ 하면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역모죄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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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약에요.
제가 중동사람이라고 해보죠. 중동에 살고 있는.
카다피 정부 아래에서 산다 해보죠.
전 뭔가 스스로 깨닫고 진리를 깨달은 선자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블을 읽고 점점 더 내가 재림예수인 것 같고 그럽니다.
누가 물어보면 난 바이블 가지고 그럴싸하게 내가 재림예수라는 걸 증명할 수 있다구요.
그래, 사람들을 모아 그걸 전파했더니 따르데요?
그래, 12명이나 되는 사람이 절 예쑤라고 지칭한답니다. 아싸 좋아라.
12명이 24명 되고 24명이 126명이 되고...
집회를 열어 내가 곧 주다~ 하고.
이 사실을 카타피가 알게 되었죠. 우리나라의 가카님처럼 그분은 모르시는게 없어요~.
카다피 앞에 끌려갑니다.
제자들과 신도들은 울고불고 난리났는데 전 그들 앞에서 이리 말합니다.
'걱절말라, 이게 모두 야훼님 계획이다.'
(이하 시시컬컬한 건 생략)
카다피 앞에 끌려와서 카다피가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박을 권세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그러자 저는 이리 말합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리라."
카다피가 가로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제가 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
저는 되려 빌라도가 참 인정많고 착한 사람인 것 같네요.
제가 카다피나 빌라도였으면 당장 모가지 떨구었을 텐데...  되려 그 예수를 죽인 게 합당치 않다하시니
가히 좋으신 분이잖아요. 예수는 죽어 마땅했습니다.ㅇㅇ

아, 맞다. 가카님이시라면  꼼수를 쓰셔서 압사시키겠지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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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정명석과 예수님을 비교하면 안되지요.
정명석은 예수님을 이용한 사이비교주일 뿐입니다.

예수님은 진짜 왕이십니다.
이 세상의 왕은 잠시 일시적으로 있다가 다른 사람으로 교체되는 왕에 불과하지만
예수님은 영원한 왕이십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도 예수님 만큼 왕으로 추대받고 있는 왕은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 이후로 예수님을 왕으로 추대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어왔으며 지금까지도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세상에는 예수님을 왕으로 여기고 있는 사람들은 계속 나타날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계속 그의 백성을 만들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백성은 죄가 하나도 없어야 됩니다.
예수님의 나라는 죄가 없는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티끌 만큼도 죄가 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우리 자신은 예수님의 백성이 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중에서 그의 백성을 만들기 위하여 죄값을 지불하러 이 땅에 탄생하셨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태복음 1 : 21)

예수님은 빌라도 앞에서 당당하였습니다.
감히 그 앞에서 "내가 왕이다"라고 말할 정도이었습니다.
진짜 왕 앞에 있었던 빌라도는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빌라도 앞에서 당당하게 죽음의 길로 가셨습니다.
그가 죽음은 자기 백성의 죄값을 지불하게 하고 그들이 죄를 지었으나 당당하게 천국에 갈 수 있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빌라도가 결국은 대중에 굴복하여 예수님을 죽는데 놓아주셨지만 그의 심판은 무용지물에 해당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시대적으로 있는 일시적인 왕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적인 영원한 왕이십니다.

그는 당신의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당신이란 존재를 천국으로 가게 할 수 있는 권세와 능력이 있는 왕이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을 때에 진짜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달렸던 한 행악자는 예수님께 다음과 같이 간구하였습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십자가에서 같이 죽어가던 예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신 진정한 왕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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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예수놈이 사이비라는 생각은 왜 안하시나요??? 예수새1끼는 바이블에서 계속 앞뒤가 안 맞는 모순적인 행동을 했었다구요~~

이렇게 말이에요!!----->

[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을 하지 말아라.
누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돌려대고,
또 재판에 걸어 속옷을 가지려고 하거든 겉옷까지도
내 주어라. (마태복음 5:39-40)



예수는 원수에게 앙갚음도 하지 말고 걍 원수가 하라는 대로 하라고 명했다. 예를들면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치라고 대라고 하고 또 속옷을 내놓으라고 하면 겉옷까지도 내놓으라고 한다. 하지만 예수는 과연 자기 자신이 말한 내용을 실천했을까?


 
"...(중략)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때 곁에 서 있던 경비병 한 사람이
'대사제님께 그게 무슨 대답이냐?'하며 예수의 뺨을 때렸다.
예수께서는 그 사람에게 '내가 한 말에 잘못이 있다면 어디 대보아라.
그러나 잘못이 없다면 어찌하여 나를 때리느냐 ?'하셨다."
(요한복음 18:22-23)

어떤가? 예수는 뺨을 맞자 또 다른 뺨을 내주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의 뺨을 때린 상대에게 '왜 날 때리느냐?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대봐라.'라고 성질을 냈다. 참 이중적이지 않은가?????? 결국 예수는 입만 살은 위선자라고 볼 수 있다.]

각 바이블구절의 출처는
http://www.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307&wr_id=219&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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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님이 님과 똑같은 글을 올린 것에 대하여 제가 대답한 글을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짊어지시기 전에 수없이 맞았습니다.
그를 욕하고 침뱉고 가시관을 쓰게 하고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는 십자가에서 이와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 23 : 34)

그는 자신을 죽이는 자에게도 한쪽 뺨을 때리면 다른 뺨도 내주라는 말씀을 실천하고 있었던 분이십니다.

두번째로

요한 18
22 :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 때 곁에 서 있던 경비병 한 사람이 "대사제님께 그게 무슨 대답이냐?" 하며 예수의 뺨을 때렸다.
23 : 예수께서는 그 사람에게 "내가 한 말에 잘못이 있다면 어디 대보아라. 그러나 잘못이 없다면 어찌하여 나를 때리느냐?" 하셨다.

이 말씀은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에게 맞을 잘못이 없다는 것을 당당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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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그렇게 따지면 마태볶음 5:39-40에 나오는 원수한테 당한 사람은 잘못이 있어서 당했단 말이네요??ㅋㅋㅋㅋㅋ 예수놈은 아무 잘못 없고, 마태볶음 5:39-40에 나오는 원수한테 당한 사람은 잘못이 있어서 입 닥치고 당해야만 한다는 거네요?ㅋㅋ 안그래요?? 찌1질씨.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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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은 미친놈이다님의 댓글

미친놈은 미친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미친거아냐 바이블을모르면서 안티를한다고 뭐라하네

그미친 거짓투성이의 구라교자체가 싫어서 안티를하는거야 미치갱이야

뭐 잘난바이블이라고

머 읽을꺼리가있는거라고

그런 개작대기같은 개독교에서 허우적데는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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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님은 그저 주장만 하고 있을 뿐.

어떠한 연결고리도 가지지 못하고 예수가 왕이고 구주라 바라보시는군요.

정말로, 한심하네요. 뭐, 어쩔 수 없는 기독교인이시니 할 수 없나. 별 도리 없죠 뭐.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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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따위 우격다짐 말고는 할 줄 아는게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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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제거님의 댓글

no_profile 미신제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말씀대로하면 ; KO는 빌라도가 당했는데, 예수는 사형을 받았다구요 ?

[[ 예수님은 우리 중에서 그의 백성을 만들기 위하여 죄값을 지불하러 이 땅에 탄생하셨습니다]] 라구요 ?
나약한 인간들 먼 놈의 죄가 많아서 에덴촌에서 추방, 노아홍수구라, 이방법 저방법으로 죽이고, 대량 학살하고.... 지랄지랄지랄지랄 수없이 떨어놓고서,  다시 예수 인신제사까지 또 지내고......

하이구 이 병신 emoticon_036 야훼새끼(emoticon_095)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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