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 안티님들 같이 풀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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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야훼와 마리아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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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훼가 뱀에게 "흙을 먹으라" 했는데, 뱀은 그 명령을 어기고, 동물을 사냥하여 통째로 먹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의견을 써 주세요.
뱀이 동물을 사냥으로 통째로 먹는 것은 흙을 먹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동물 그 자체의 원소는 흙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며 아담과 하와도 영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육은 보조생명체로 있었는데
선악과를 먹자 영이 죽게 되었고 이제 육으로 물질세계의 차원에서만 관계를 맺고 생활하게 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창세기 3 : 19)



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그럼 댁 아들놈이 죽으면 흙을 붙잡고 아들이라고 할 사람이군요........흙과 성분이 같다면서요......
그리고 댁 아들을 구성하는 것은 댁 말대로면 의미가 없지......
왜 사람들이 무덤을 만들고 거기에 그 사람의 이름을 붙입니까?
지구상의 원소와 죽은자가 같으니 아무데나 붙이면 되지 왜 꼭 그 사람을 찾아서 붙입니까?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을 왜 찾으려고 합니까? 지구상의 원소와 구성 성분이 같으니 찾을 필요도 없지요....댁의 말대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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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미신제거,사람답게//죄송합니다, 사실 (그럼 댁 아들놈이 죽으면 흙을 붙잡고 아들이라고 할 사람이군요........흙과 성분이 같다면서요......
그리고 댁 아들을 구성하는 것은 댁 말대로면 의미가 없지......
왜 사람들이 무덤을 만들고 거기에 그 사람의 이름을 붙입니까?
지구상의 원소와 죽은자가 같으니 아무데나 붙이면 되지 왜 꼭 그 사람을 찾아서 붙입니까?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을 왜 찾으려고 합니까? 지구상의 원소와 구성 성분이 같으니 찾을 필요도 없지요....댁의 말대로라면........)<------- 이 댓글은 제 머릿속에서 나온게 아니라 다른 사이트의 어떤사람의 댓글을 참고했을뿐입니다. 한마디로 짜깁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