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진실님, 이건 아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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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티님들의 표현대로하면 아직은 개독인입니다.
안티바이블에는 자주오기도 하구요.
특히 횡설수설 바이블을 자주 보고있습니다.
성경에도 오류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 오류에 대한 이유도 대략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교회에서 만나는 성도님들 보다 안티님들의 해박한 성경지식에 많이 놀라곤 합니다.
요즘은 성경은진실님 글과 다른분들의 글을 자세히 보고 있는데
성경은진실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신학대학을 졸업하셨다고 하셨는데
성경에 대해서도 잘 모르시고 어떤면에서는 정말 눈쌀 찌프리게 만드는 글을 쓰고 계시는거 아세요?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가급적 님의 글을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고는 있어요.
그런데도 님의 글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다는걸 수시로 느끼게 하네요.
성경은진실님의 믿음을 갈구하는 심정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건 아닌것 같아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사람에게 전도를 하겠다고 하시나요?
무조건 성경에 있으니 옳다고 하는건 오히려 반감만 가지게 되는걸 모르세요?
기독교인인 제가 보기에도 답답하고 억지스런 글이 많은데 안티분들이 보기에 어떻게 보일까요?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권고를 하자면 님의 글로해서 오히려 안티가 늘어날까 걱정이에요.
사실 이말을 해도 되는건지 고민을 했지만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성경은진실님 글을 보면 정말 유치한 내용도 많아요.
그래서 모든 기독교 전도사들의 수준이 님같다고 생각하게 될까 걱정입니다.
겸허하게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게 훨씬 기독교인 다울꺼같아요.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진실님 어쩌냐아!!emoticon_001emoticon_001
전도사로서 완전 치명타야! emoticon_001
그래서 일찌감치 제가 그랬죠?
띵!!! 탈락 이라고....
왜 망신을 자처하시고 그러세요?
같은 기독교인께도 안통하는데 감히 우리 안티들에게 억지 도전을..emoticon_143
님뿐만이 아니고 제가 그랬죠? 님같은 광신도 스타일 기독교인들의 페턴은 하나같이 똑같다고용!emoticon_001
진실님...
이제 당신들 페턴도 좀 바꿔야지 이젠 님같은 스타일로 밀어 부치기 억지... 기독교인들에게도 잘 안통해요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이젠요, 안티기독교 아닌분들도 기독교 욕해요! 거 아세요? emoticon_130
하여튼 자기들은 나불 나불 믿으라고 떠들면서 남의 말은 징그럽게 안듣는다니깐! emoticon_134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기독교인님, 먼저 같은 기독교에 있는 사람이 이곳에 들어오셔서 반갑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기독교인에게 충만하기를 간구합니다.
먼저 제가 아직 수준이 없고 유치하게 글을 올린 것에 대해서는 미안한 감이 있습니다.
좀더 수준이 있고 실력 있는 글을 올려야 하는데 그만한 실력이 없으니 할 수 없지요.
어쩌튼 좋은 충고를 하여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을 때가 양다리 걸치기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항상 마음 속에서는 바람잘날이 없었지요.
마치 온풍지대와 한풍지대 사이에 있어서 계속 흔들리는 지대에 나의 지대이라는 것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곳보다 좋은 곳은 없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저는 죽으면 곧장 천국으로 직행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님과 안티분들은 이런 마음이 형성될 수가 없는 상황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들은 천국과 지옥은 없다고 해야하며 하나님도 없다고 하고 죽으면 그뿐이라면서 자신을 위로하여 주어야 합니다.
그 길이 아니면 지옥이라는 절망을 받아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안티에 잠시 있다가 보니 "나는 하나님의 품에는 안기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의 소굴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님도 지금 그곳에 동참하려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을 비치고 있습니다.
진정한 부모는 자기 자식을 가장 사랑합니다.
나를 진정으로 창조하여 주신 분은 나를 가장 사랑하는 부모보다 더욱 나를 사랑하고 있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 : 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러 하심이라"(요한복음 3 :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