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진실", 그 상식이하의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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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 이라는 닉을 사용하는 박 전도사에게 해명을 요구한 바,
해명이라고 주장하는, 또 다른 억지주장에 대해
다음과 같은 평가와 그에 따른 제재 방침을 제시합니다
첫번째,
안티 바이블 회원중 누구도, 박 전도사의 글을 공감하거나, 동의하는 회원은 없습니다.
심지어 며칠전 같은 종교인중 한 분마저도 불쾌함을 피력한 바 있으며,
그의 억지주장을 보면서, 불쾌한 감정을 가지는 회원이 대부분인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박 전도사는,
타인의 감정에 대한 판단능력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모티콘에 대해서는 저는 그것이 "기쁘고 감사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였으며 그것이 비아냥거리는 이모티콘인 줄은 몰랐습니다. " 라는 해명을 하였는데,
이모티콘의 확연한 표정 마저도, 구분하지 못했다는 것은 또 다른 기만이거나,
흔히 말하는 "사이코패스"의 전형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것입니다.
두번째,
해명이라고 하는 글에,
"저를 접촉(접속)차단하지 않을 경우 안티바이블은 새로운 구상을 하며 좀더 진전해야 될 것이며 차단할 경우 우물 안의 개구리노릇을 하게 될 것입니다." 라고 쓴 것은,
한마디로 적반하장에, 자신만 옳다고 주장하는 지독한 독선 일 뿐입니다.
타종교인 또는 무신론자, 무종교인들을
모두 죄인으로, 사탄으로 몰고 있는 개독교의 폐쇄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해명 요구에 대해서는 "우물 안 개구리" 운운하고 있는 것은 이성적 판단 마저 결여 된,
미성숙한 자아의 소유자라고 할 것 입니다.
세번째,
박 전도사의 그동안의 글들을 보자면,
자의적 해석만으로 바이블을 곡해하고,
무조건적으로 바이블을 좋은 내용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객관적, 합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만을 되풀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동안, 회원님들께서는,
그의 글에 대해 조목조목 그의 논지가 어긋나 있거나,
잘 못 알고 있는 상식임을 알려주었음에도,
객관적,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계속 같은 주장만을 되풀이 하고 있는 것은,
대화, 토론이 아닌 억지이며, 일방적 종교 전도 행위로 판단합니다.
또한,
오늘 "해명"이라는 말로 위장 된 글의 내용 역시,
억지 주장의 연장선상에 다름 아닌 바,
접속차단을 고려 하였으나,
접속차단을 하였을 경우,
박 전도사의 그간의 행위들로 예측해 본 결과,
자신이 활동 중인 사이트 및 개독 관련 사이트 등에
"전형적인 개독들의 행태"중 하나인,
"안티 사이트에서 자신을 감당하지 못하니까 접차를 했다"는 식의
허위 사실 유포등의 행동을 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접속차단을 하지는 않을 것이나, 논리적으로 대응하되,
억지주장만을 계속한다면,
인간이하의 대접을 해도 무방하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게시글의 내용에 따라서 수시로 휴지통으로 글을 이동할 것입니다.
종교라고 한다면,
최소한 타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는 말아야 할 것 입니다.
특히나, 사랑을 이야기 하는 종교라고 한다면 말입니다.
입으로는 사랑, 평화를 이야기 하면서,
행동은 타인을 불편하게, 화나게 하는 것은
신의 이름을 빌린 심각한 폭력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마지막으로,
헛소리만 늘어놓고, 계속 억지만 부린다면,
관리자 직권으로 언제든 접속차단을 시행하도록 할 것이니,
회원님들께서는 가급적 불쾌하시더라도,
불쌍한 인간 구제하신다 생각하시고 참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
브라보!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꼭두각시를 인간대접 해준다고 인형이 사람될리는 없겟지만
여지는 좀 남겨 두엇으면 합니다.
극악무도한 범죄자도 공소시효라는게 있는데, 쫌 주죠 뭐...
맨날 이기적인 목사들만 만나서 사랑에 목말라 하는거 같은데.
잠깐 단비로 적셔 주다가 그래도 구제가 안되면 그때 말려 버려도
괜찮을거 같아요.
혼자서 혈혈단신으로 나서는거 보니까..같은 동지들도 쪽팔린가 본데
걔네들까지 끌어 내 보려고 노력해 보고 못델구 오면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정리해 버리면 게임 간단할거 같은데...
담임목사좀 나와라!emoticon_001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관리자님!
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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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모티콘에 대해서는 저는 그것이 "기쁘고 감사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였으며 그것이 비아냥거리는 이모티콘인 줄은 몰랐습니다. " 라는 해명을 하였는데,
이모티콘의 확연한 표정 마저도, 구분하지 못했다는 것은 또 다른 기만이거나,
흔히 말하는 "사이코패스"의 전형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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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얼마나 순수하게 말한 것을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에 해당하는 것은 제가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지 몰라도 표현은 하지 않은 것이 적합하였다는 생각을 하며 죄송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