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진실님, 보기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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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문제만 봐두 성경은진실님이 거짓말을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생각으로는 사과를 할 사람은 성경은진실님이시네요.
예수님께서 뺨을 맞으면 다른 뺨도 내놓으라는 말씀도 하셨지요.
잘못이 없어도 남에게 먼저 사과하라는 말로 알고 있는데요.
오늘 성경은진실님 글을 보니까
님께서는 정말 기독교인 다운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렇다구 성경은진실님이 옳다고 하는건 아니에요.
분명히 제 의견을 말씀 드리면 성경은진실님 억지를 부리고 계시는거에요.
이런 제글도 기분 나쁘게 보시려나요?
오늘 부모님과도 상의를 했어요.
교회를 나가고 안나가는 걸 제게 맏겨달라고 했구요.
정말 그래서 좋은 기분으로 왔었답니다.
이상하죠? 사랑이 가득한 교회라고 말들은 하는데
교회만 가면 위선자들만 가득한 그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저 같은 사람을 생각해서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기독교인님...
저도 예전엔 기독교인이었답니다.
저희 집안, 친척 모두 기독교인이지요.
할머니께서 저를 키우셨는데 저희 할머니는 권사님이셨구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는 이세상에서 저의 할머니를 가장 사랑한답니다!!
모든 친척들은 제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것에 대하여 불평 불만, 정도에 그치지 않고
왕따까지 시켰지만 그렇게 광신도이신 저의 할머니께서는 제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것에 대하여
나중에는 강요하시지 않으셨지요...
제가 교회를 딱 끊고 살면서 할머니께 웃으며 농담처럼 하던말이 있답니다..
' 할머니 나 교회 안나가니깐 화나면 남한테 지옥가라는 못된말 싹 없어졌어!!"
그런데 사실은 할머니꼐 농담처럼 하던말이지만 저에게는 뼈속까지 느껴졌던 진심이었지요..
http://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857#c_877
험한 저의 입은 걸어놓은 위의 린크에 가시면 짐작이 가실것이예요! emoticon_012
기독교인님이 우리들 안티사이트에 오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기까지 절대 쉬운일이 아니셨을텐데
님의 용기와 옳은 판단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