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의 거짓말 퍼레이드~~~
페이지 정보
본문
역시 개독은 거짓말을 달고 사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진실"의 거짓말을 파헤쳐 보기로 합니다.^^
1. 11월 23일 16:52 댓글
관리자님의 큰 배려이며 인격이 큰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글을 달아놓고, 이모티콘과 내용이 다른것을 지적하자.
2. 11월 24일 07:21 댓글 내용 중,
(경고 글에 달아 놓은 자칭 해명 댓글 내용중..)
제가 님이 안티바이블의 게시판에 저가 쓴 글 같은 글이 올라오면 다른 안티들의 세계에서는 즉각 삭제한다는 것을 읽고 그 당시에 감사한 마음이 있었는데 어제 그글을 다시 보고 댓글을 달은 것입니다.
이모티콘에 대해서는 저는 그것이 "기쁘고 감사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였으며 그것이 비아냥거리는 이모티콘인 줄은 몰랐습니다.
첫째로, 다른 안티사이트에서는, 전도글은 삭제한다더라(다른 사이트는 가본적 없는것 처럼) 는 글을 봤다고 했다.
두번째로, 이모티콘의 의미를 몰랐다고 하더니만...
3. 11월 25일 23: 58 자신의 글 "기쁘다 구주오셨네"에 달린 댓글을 보면..
너무 재미있는 말씀이네요.
이모티콘의 의미가 글의 내용, 전달하고자 하는 글과 딱 맞아 떨어지게 사용하고 있으며,
오늘 11월 26일 18:33분 "주례목사 간통..." 에 달아놓은 댓글을 보자면...
정말 화가 나네요.
세상에는 나쁜 목사도 있군요.
이렇게 먹사들 비리를 전혀 모르는 것처럼 하고 있는데....
어느 안티사이트건, 기본적으로 먹사들의 비리, 범죄행위등을 기록하고 있어, 쉽게 알수 있는 내용 되겠다.
그러면, "진실"은 정말 우리 사이트 외에 다른 안티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없을까..???
현재는 삭제 또는 이동된 글 하나를 확인해 보자.~~
이글은 토론중 답글로 "진실"이 쓴 글이다.
너무 긴 관계로 일부만 보자...
제목 : Re..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은 진짜 하나님
글쓴이 박*식(space3***@hanmail.net)
작성일 : 05-06-15 00:30
글주소 : http://antinews.or.kr/bbs/board.php?bo_table=202&wr_id=3684
1. 진리가 붕괴된 세계
1) 사람은 거짓과 죄악이 만연한 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죄악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지대입니다.
지구에서 살다가 죽어버리는 사람들은 모두 크고 작은 차이는 있을지언정 죄인이 되지, 죄가 하나도 없는 의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지구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될 때에 "너는 죄를 지었으니 지옥으로 가라."고 판결하신다면
--- 뒷부분 생략 ---
===============================================
"진실" 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달고 살면 어떻게 된다고 바이블에 써있는지 굳이 설명하지는 않겠소.
안티하는 사람들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표적수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미리 각본을 짜놓고 거기에 두둘겨 맞추어서 재판을 하는 것입니다.
순전히 님이 생각하고 추측한 것을 바탕으로 나에 대해서 지금 표현하고 있는거 아니요.
그렇게 보는 것은 님이고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그 내용은 소개합니다.
이모티콘 문제는 이미 순수하게 말씀드렸지만 님은 님의 마음대로 달리 생각하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그 이모티콘은 그렇게 생각하였으나 그 다음에 잘 사용한 것은 님으로부터 배운 것이 있어서 제대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이번에는 제대로 사용하였으니 과거에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것은 거짓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님이 얼마나 옹졸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두번 째로 주례 목사 간통 기사에 대해서 제가 그렇게 글을 쓴 것은 제가 전혀 과거에 그런 기사를 보지 않았다는 것을 표현한다기 보다는 그런 기사가 난 것을 기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 아프다는 측면을 부각시키고자 함이었습니다.
물론 그 글을 읽고 님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늘날 목사의 잘못에 대한 기사는 수없이 많이 난무하고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인데 또 그런 소리를 들으니 통탄이 안나오겠습니까?
세번 째로 제가 다른 안티 사이트를 방문한 적이 없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까?









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오늘날 목사의 잘못에 대한 기사는 수없이 많이 난무하고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인데 또 그런 소리를 들으니 통탄이 안나오겠습니까?
----------------------------------------------------------------------------------------------------------------------------------------------
성경은진실님...
님이 가슴 아픈것이 오늘날 먹사들의 잘못에 대하여 수없이 난무하고 있는 기사에 가슴이 아픈것입니까?
아니면 먹사들의 잘못된 행동에 가슴이 아픈것입니까?
그리고 님이 밑에 주례목사 간통에 달아놓은..
' 아니 세상에 이럴 수가,
정말 화가 나네요.
세상에는 나쁜 목사도 있군요.
이 덧글이 님이 진정으로 가슴 아퍼서 한 통탄의 글입니까?
님...그거 아세요?
사람들은 이미 님의 머리꼭대기에 앉아서 님을 속속들이 들여다 보고 있다는것을요!!!!
emoticon_162


사람답게님의 댓글
이모티콘 문제에 대해서는
님이 얼마나 나의 진실을 진실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님의 임의적인 판단으로 진실이 아닌 것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님...!
"임의적인 판단"이라는 말도 알기는 하는군요...^^
그동안 진실이 아닌 허구를 자신만의 판단으로 말한건 누굴까요..???
이렇게 분쟁이 일어나니까, 슬슬 바닥이 보이는군요..
그나저나, 내게 "사기꾼 같은 짓" 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분명히 경고합니다.
그 말에 대해 다시 님의 의견을 주십시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역시나, 억지는 여전하구려...
하나 물어 봅시다.
님이 여지껏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써댄 글들에 대해서 진실을 알려주었을때,
님의 반응이 어떠했소..???
최소한 "내가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라고 인정한 적이 있소이까..?
"중요한건 그게 아니다."
"다른 의견일 뿐이다." 라는 식으로만 글을 써왔지요.?
이런 것이 비겁한 것이며,
님이 주장하는 순수성과는 전혀 다른 행동들 아닌가요.?
자신이 행동해온 과정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요.
그리고, 그러한 판단은, 다른 회원이 보기에도 거의 같게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걸 어찌 생각하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