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 여호와 하나님의 노여움을 푸는 방법.
페이지 정보
본문
출애굽기 4장 24-26절
모세가 길을 떠나가다가 한 곳에 이르러 밤을 묵는데 야훼께서 찾아오시어 그를 죽이려고 하셨다.
시뽀라가 돌칼로 제 아들의 포경을 자르고 그것을 모세의 발에 대며 말하였다. "당신은 피로 얻은 나의 신랑입니다."
그러자 야훼께서 그를 놓아주셨다. 그래서 시뽀라는 "할례를 베풀어 피 흘려 얻은 신랑"이라고 말하였다
셩경과 진실이 그대의 삶을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약오르지 마세요.
모하메드 간디가 당신을 약올릴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모세의 마누라 씹뽀라가 행했듯
깐좆만 야훼께 보여 주면 모든
노여움은 풀릴진디...
어쩌다 건만증이라는 파도에 휩쓸려
조껍대기를
잃어 버렷다면
깐 포경을 잃어 버렷다면
아무 조지나 까서 발끝에 대고
당신은 피로 얻은 나의 신랑입니다!하고 외치세요.
그러면 야훼께서 모든것을 용서해 주십니다.
진화론을 얘기하는 개독에게는 좆부터 까서 보여 주세요.
조지라는 종은 같지만 각기 다르다는걸 보여 주세요.
모세와 모세아들의 포경도 구분 못하시는
야훼님은 모든걸 사랑으로 용서해 주십니다.
눈팅하는 간디님! 됐냐?![]()
안티위거님을 시범케이스로 뽑지 마시고!![]()
저도 뽑아 주세요.
저도 성형미인이거든요.
호호호!![]()
보여 드려요? ![]()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