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후기 겸 신기해서리.ㅋ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오프 후기 겸 신기해서리.ㅋ

페이지 정보

본문

오프후기를 이틀 후에 쓰는 나느안티이다입니다.ㅋ
왠지 모르게, 제 인기를 느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깔때기.

안티바이블 오프엔 처음인거 같은데
어찌 저를 다들 보자마자 알아보셔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사람답게님 말씀하시길 너도 요주의 인물이야~ 한 거 그냥 우스게소리로 넘겼는데
아무리봐도 진짜같습니다. 안티 사이트를 지역기반으로 둔 제 1대 요주의후보의원 ㅋㅋㅋㅋㅋ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나는안티이다입니다.ㅋㅋㅋㅋㅋ 무지 큰 함성과 박수 갈채를 스스로 내면서 등장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뜨끔한게, 우리 캐일라님이랑 미갓님 처음 뵙는 거 맞죠? 저희?
처음 만나뵈자 마자 인사를 나눴는데 제가 뭔가가 넋이 나가있었던 거 느끼셨나요 두분?ㅋ
왜 그러냐하면, 어디서 만나서 놀았었던 것 같은 데자뷰 현상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생각을 좀 정리하느라고 나사 하나가 빠져있던 거예요.ㅋㅋㅋ
죄송했습니다.ㅋ 진짜 캐일라님 따님도 어딕선가 본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어서 억. 하고 잠시 멍 때렸어요.
신기했습니다. 한 10년지기인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참, 재미있었습니다~
아, [그 물건]을 캐일라님 집에 놓고 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기사, 집게 들고갔다가는 제 엄마한테 다리 몽둥이가 작살이 나도 두번은 났겠죠. 왼쪽 오른쪽.
그 물건 어디있어요 지금??
[누군가 유용하게 사용해 주세요~] (누군가가 누구인지는 그래이브님만이 아실거예요. ㅋㅋㅋㅋ)
뒷풀이때.
두 남성분 가운데 껴서 맥주 한잔 씁쓸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 될 줄 알았다면 캐일라님 쪽으로 붙었을 건데 아쉽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노래 잘 부르는데
김광석 노래 일어나.ㅋㅋㅋ
정봉주는 오늘 감옥가고 저는 안티를 계속 하겠습니다~ 나에게 술을...ㅋ
뼛속부터 나는안티이다였습니다.ㅋㅋㅋㅋㅋ 깔떄기가 재미있긴 재미있네요.

나꼼수 안들으시는 분들이라면 모르는 이 재미.ㅋㅋㅋ

댓글목록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01
그물건 그런데 누가 가지고 가셨나요?
그레이브님이세요?
emoticon_001
아~~~!! 그물건 챙기시느라고 정작 본인 물건은 신경을 끄시고 두고 가셨구나아!!!!emoticon_001
다음 오프때 찾아 가세요!!

속이 깊은청년이라고 말로만 듣던 나는안티이다님을 항상 만나고 싶었는데
드디어 만나보게되어서 진심으로 반가웠어요!!!
위거빼고 다른분들은 모두 아저씨 (아저씨원,아저씨투..)번호꼬리표를 붙혀서
딸들에게 소개가 되어서 딸들은 그렇게 부릅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나는 안티이다님께만 '오빠' 원 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우리 안티위거처럼 저에게는 나는안티이다님도 무척 귀엽게 느껴지고
듣던데로....속깊고 능름하고 여유있어보이는 유머감각등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안티활동 함께 해나가고 좋은 인연을 계속 지켜나가면 좋겠습니다. emoticon_026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꺼도 잊어 버리고 갔는데 남의 선물까지 신경 썼을라구요...emoticon_008

아저씨n은 그럴 정신도 없었답니다.
아저씨는...emoticon_009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기...티셔츠 구멍 난건?emoticon_034

잘 들어 가셧지요?

즐거웟습니다.emoticon_003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비싼 옷은 잘 안 입는 편이라 괜찮습니다.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속이 깊다는 말 어디서 들었어요? 모함입니다. .emoticon_001
이제 저도 오빠라기 보단 노총각, 삼촌, 옆집변태로 불러질 나이네요. 아아 세월이 야속해라.
김광석이 부릅니다. 서른 즈음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따님들의 오빠 소리에 가슴이 더 메어집니다. 좋으면서 씁쓸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크리스 마스 이브날 여성분들과 함께 있는게 꿈만 같았습니다.........
아, 더이상 말 못해.

뭔가 저의 소문에 거품이 있어요. 저 속 안깊어요. ㅋㅋ 이명박 욕하는 걸 보면 여유는 넘처흐르는데 늠름하진 않아요.
오늘 화요일이니까 케일라님 미국 가시겠네요. 또 내년에 뵈요~emoticon_001

profile_image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깨인 우리 안티이다님마 ~~~

반갑고 고맙고 ~~~귀엽고 ~~~게다가 핸섬하기까지


우리 회전안마님이 밀리겠쓰요~~~


만나니 정말 오랜동생같꼬 ,,,친구같꼬 ,,,


진심 너무 기쁘드라구여 ~~!

 

오프때마다 봅시담~~~emoticon_026emoticon_028


emoticon_103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번도 땡겨 주시지도 않고 바로 밀어 버리시네요.

자제해 주세요.emoticon_001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래 남성의 몸은 밀리라고 있는 겁니다.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이러세요들, 제가 핸썸하다니, 이건 모함이야.ㅋㅋㅋㅋ
'맑은 영혼의 소유자 안티 사이트를 지역기반으로 하고 있는'이면 되요 ㅋㅋㅋㅋ

미갓님, 정말 저희 둘 어디서 만나지 않았었나요?
분명 어디서 한번 뵌 것 같은데.

아, 술을 줄여야 하는 걸까나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에 한 번 뵌 기억이 있는데 또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emoticon_026

그리고...
그리고...
전 지기 싫어서 케일라님팀 부러워 하지 않을 겁니닷!!!emoticon_008
맥주 맛있게 먹었단 말입니다.emoticon_014
진짜라구요....emoticon_009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레이브님은, 처음 뵙는건데요?emoticon_001emoticon_001
저는 이미 루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주입니다. emoticon_003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저쪽 오프에서 한 번 뵌거 같은데...emoticon_001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 남성분 가운데 껴서 맥주 한잔 씁쓸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고백하는데 저도 씁쓸 했습니다.emoticon_001

즐거웠습니다.emoticon_026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생각해보니 호프집에서 안주를 너무 많이 남기고 왔습니다.
아까웠습니다. emoticon_011

profile_image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꼬여서 죄송합니다....emoticon_009

profile_image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58emoticon_060emoticon_058emoticon_060emoticon_058emoticon_060


나만좋아 ~~~미남들 속에서 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

profile_image

앙띠님의 댓글

no_profile 앙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도좋아 ~~~미남들 속에서...ㅋㅋ

나도안티이다님 정말 미남이더군요.

감수성도 풍부하시고.

술도 잘 드시고...

만나서 반가웠어요.

살결도 뽀얗고...

profile_image

megod님의 댓글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시간나시면 영계백숙이라도 ,,,,,같이,,,,,emoticon_028


emoticon_026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님들 자꾸 이러시면....emoticon_034

괜찮아요....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왜 이러세요

emoticon_051

Total 3,345건 144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8,191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1,416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