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와 개신교 무엇이 같고 어떤것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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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교회는 가톨릭교회와 성사, 교리 등 모든 면에서 거의 일치하고 있지요.
다만, 삼위일체설이 서로 사맞디 안할 뿐이죠.교황의 교황의 수위권과 무류성을
인정하지 않는것은 양은이파의 조양은씨가 김태촌씨를 인정하지 않는것과 같습니다.
개신교가 오직 성서만을 외친거는 이유가 있어요. 종교개혁 이전에는 바이블이 모두
라틴어로만 기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do?docid=b05r3837b
보시다 시피 라틴어는 8세기경 이미 사라져 버린 유령이었습니다.
당시 바이블이라는게 가격도 엄청 비쌋지만 돈주고 사도 라틴어를 교육받지
못한 신도들에게는 멍게같은 게불이었지요.각 지역에 퍼져잇는 신부들은
제들이 말하는게 오로지 말씀이라고 우겨도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해서, 루터는 개덜릭 성직자들의 이바구에 속지 말고 바이블을 직접 읽어보라고
지시하고 손수 종교개혁을 단행하자마자 제일 먼저 바이블을 독일어로 번역합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겟지만, 쿠텐베르크의 금속 인쇄술의 발명이 맞아 떨어져서
95개조 반박문과 함께 엄청나게 유포되고 종교개혁의 운동은 활성화 됩니다.
가톨릭교회는 믿음과 함께 올바른 행실이 따라야만 구원될 수 있다고 말씀 하시지요?
그런데 그 행실이라는 도덕적 관념이 아주 웃겨요.네들의 등뼈는 그분의 말씀대로 빨대 꼽고
빨아 들일테니까 너희들은 참아라...그래야, 천국에 이르니라.
아! 중세유럽농노가 무슨 뼈다귀 해장국이냐고요./...
골수를 빨아먹는 그 빨대의 극치는 면죄부판매를 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여기까지 머릿말에 대한 소견...
▶ 그리스도교의 타교파 신자가 가톨릭으로 개종할 경우 다시 세례를 받아야 하는가
동방교회와 개덜릭은 서로 세례를 교환하되 나머지는 다시 세례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지요?
개도 그래요. 개는 고양이의 유전자를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울나라 단군신화는 곰을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거, 얼마나 멋진 상상력이야!
극치를 이루는 포용의 정신!
▶ 가톨릭신자가 다른 교회에서 영성체 할 수 있는가?
근본적으로 가톨릭신자는 가톨릭교회의 교역자(사제)에게서만 성사를 받아야 적법하다.(교회법 844조 1항, 923조)
이건 당연합니다. 조폭들의 나와바리 관리 시점에서 보면...
그러나 아주 예외적인 경우, 예를 들면 가톨릭 교역자에게 가는 것이 물리적 으로나 윤리적으로 불가능하거나 참으로 영적 유익이 있을 때 그리고 오류의 위험이 없는 경우에 한해 고해와 성체 및 병자성사를 유효하게 보존하는 교회 의 비가톨릭 교역자들에게 성사를 받을 수는 있다.(교회법 844조 2항)
이것도 당연합니다. 오는 손님 막지 않고 받아 들여야 주머니에 연보가 쌓이니까요...
▶ 동방교회 신자들이 가톨릭교회에서 성사를 받을 수 있는가?
동어반복....당연히 받지요. 오는 손님 가라하면 영업이 되겟어요?
▶ 개신교에도 성체성사가 있는가?
성체성사...요거 좀 골때려요. 빵과 포도주는 예수의 살과 피이다.
그러니까 쳐묵하면 그 성령을 받는다는게 카돌릭의 관념인데 종교개혁때
쯔빙클리라는 개혁가가 있었지요.이분은 성체성사를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그건 상징적인 의미이지 예수를 그렇게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
하고 루터는 주장합니다. 열받은 루터 내뱉지요....
"그가 죽었으면 좋겟다!" 그의 소원대로 쯔빙클리는 죽습니다.
어떻게요?
종교개혁에 뜻이 있으되 성체성사라는 관념을 유지하던 그는
교황이 보낸 군대에 의해서 쫄하셧습니다.
재밌지요? ㅎㅎㅎㅎ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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