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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우리가 아무리 깨달아봐야 6까지만 깨닫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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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파와오메가 이름으로 검색
댓글 10건 조회 4,765회 작성일 12-01-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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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무리 깨달음을 얻는다 하여도 6밖에 깨닫지 못한답니다.

하느님께서 6일째 일하고 7일째 쉬면서 거룩하게 하였다고하는 것이 그런 뜻이기도 하답니다.

6이라는 것은 이 세상의 일정부분에 대하여 통달하였다는 뜻이기도 하답니다.

그런데 이 7이 거룩하다는 것은

우리가 6까지 깨닫는다고 해서 신의 영역에 이른다는 뜻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말한답니다.

그런데 이 6이라는 것은 끊임없이 생성소멸을 반복하는 그런 성질의 것이랍니다.

즉, 아무리 깨달아봐야 헛되고 헛되다는 것이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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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명한 유머가 떠오르네요.



뭐, 뭐요?! 의사양반.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늬~~~!!!

http://rlathfus1995.blog.me/1010031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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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파와오메가//그래서 어쩌라고요~~~~~~~~~emoticon_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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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박멸이다님의 댓글

개독박멸이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질도 구라를 잘까야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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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알파와오메가님...

님의 말이 진실이라고 한다면, 님도 역시 신을 알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님의 말을 보면 신의 마음속을 훤히 알고 있는 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네요..emoticon_001

자신의 주장이 어떤거였는지도 모르면서 써대는건가봐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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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님도 인간이면서 니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허깨비가 6까지만 깨 닫게 했는지 어쨌는지 어떻게 알아요?
구라를 쳐도 좀 생각이라는 것을 해 가면서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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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띠님의 댓글

앙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6까지만 깨닫게 하는 미물로 만들어놓고 그렇게 핍박한단 말입니까?

좀더 쓰시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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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니어요...
원래는 7까지는 아니더라도 6.9999는 갈수 있었겠지요?^^
왜냐면....
사탄때문에 에덴에서 쫓겨나구 신과의 교통이 단절되어
더이상 신에대해....영혼에대해...알지 못하고...
동물...사물...을 통해 유추해 가야하는 삶으로 전락해버렸기 때문이어요....
그래서 동물을 숭상하고...돌을 신으로 모시기도 하는거지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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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영혼//아,그래서 당신네 개독들이 불상을 쳐부수면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면서 GR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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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예수 구라 쟁이들은 수준은 다 거기서 거기네요.
지금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이 치는 구라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죠?
야훼 허깨비가 7까지네 인간은 6.9999까지네 하는 구라를 치는 너님들 부터가 인간이란 말입니다.
구라치는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역시 7까지는 알지도 못 하면서 니네 쓸모없는 허깨비가 7까지인지 어떤지 구라를 치면 어떻게 해요?

가소로운 구라 좀 작작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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