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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의 희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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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같은말 몇번 해야 알아들으시겠습니까?

야훼의 존재성에 대한 물증을 증명하십시요!
증명한다하며 입으로 님의 희망사항을 말씀하시지 마시고요!
증명한다며 바이블 구절가지고... 그것이 증명이다 억지 부리시지 마시고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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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증명" 이라는 단어의 의미도 모른다에 900원 겁니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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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훼의 존재성에 대한 물증을 증명하라고요?
그가 존재하고 계신 물증은 그가 창조하신 천지의 삼라만상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설령 보이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을 때에 인간의 존재성에 대한 물증은 인간이 만들어놓은 온갖 과학제품들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야훼는 물질적 존재가 아닙니다.

물질적 존재는 어느 일부분의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존재인데 공간을 초월하여서 무소부재하게 존재하고 계시는 분을 물질적 존재의 측면에서 증명하라고 한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 됩니다. 

님이 야훼를 실감하려면 어머니의 품에 있는 갓난 아기가 본능적으로 그 어머니의 젓꼭지를 찾아먹듯이
피조물로서 창조자의 품으로 들어갈 때 실감할 수 있습니다.

님이 창조자의 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은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 : 6)

예수님을 진정으로 자신의 구주로 모셔들이지 않고 예수님 밖에서 설령 야훼의 존재성에 대한 물증이 증명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가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품 안에 있지않고
다른 곳에 있으면서 어머니의 젓꼭지를 찾고 있는 어린 아이와 같은 상태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어머니의 품에 안기십시요.
그러면 어머니의 젓꼭지를 찾게 될 것입니다.
님은 어머니의 품에 있지도 않고 어머니의 젓꼭지가 있는 것을 증명하라는 모순을 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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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걸 억지라고 하는거요..

단어만 다르지, 개독들 논리는 다 같구만..에효~~~


어머니(여성)의 젓꼭지가 있는 것은 언제든 증명할 수 있소이다.
꼭, 내 어머니가 아니더라도, 다른 어머니를 통한 물질적,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지요.
더구나, 요즘 세상에는 영상을 기록할 수 있는 매체가 많아 언제든 기록만 찾아보면 간단히 증명됩니다.


님의 말부터가 어불성설이지요.
공간을 초월한 존재를 단순히 믿으면 알 수 있다고 하는건, 정말 사기수준이요..

바이블에 써 있다고 모두 진실이라고 우기는건,
중세 암흑시대에나 통했던 내용인데,
아직도 그 논리로 접근하고 있군요..



도대체, 증명이 뭔지도 모르고, 억지만 부리고 있으니....

그리고, 예수인지 하는 넘을 구주로 모셔야 야훼를 안다고 했는데,
개독들의 말을 들어보면, 각자 다 다른 야훼를 만난 모양이더군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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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
어머니(여성)의 젓꼭지가 있는 것은 언제든 증명할 수 있소이다.
꼭, 내 어머니가 아니더라도, 다른 어머니를 통한 물질적,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지요.
더구나, 요즘 세상에는 영상을 기록할 수 있는 매체가 많아 언제든 기록만 찾아보면 간단히 증명됩니다.
----------------------------------------------------------------------------------------------------------------------------------------------

저는 어린 아이가 자기 어머니의 젓꼭지를 찾는 문제를 말하고 있습니다.
님의 방식으로 요즘 세상에는 영상을 기록할 수 있는 매체가 많아 언제든 기록만 찾아보면 간단히 증명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은 그 상태에 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야훼의 존재성을 찾는 것은 태아가 어머니의 탯속에 있으면서 이 세상에 있는 우주의 삼라만상이 존재하는 것을 증명하라는 것과 같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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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님의 말대로 하면
태아가 우주의 삼라만상을 알 수 없다고 했으면서,
님은 다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지요.

자신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도 생각 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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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믿음의 차이라고 볼 수 있지요.
삼라만상을 바라보아도 그것을 보며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심정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진짜로 마음 속에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사람은 하나님을 인식하는 능력이 강하게 이루어집니다.
자기 엄마를 찾는 아기처럼 엄마를 의식하게 되지요.
이 세상에는 엄마를 의식하지 않고 없다고 여기면서 사는 사람들도 참 많다는 것을 안티에서 느낍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두 번 태어나야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는 상태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첫재로는 엄마의 품에서 육으로 태어나고 두번째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서 구원을 받아서 그 영혼이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영의 생명을 성령으로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엄마의 품에서 젓을 먹고 있는 아이가 엄마가 없다고 할 수 없듯이 하나님의 나라를 의식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 : 3)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요한복음 3 : 6-7)

이 세상에는 엄마의 품에서 육으로만 태어나와서 살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물질적인 측면에서만 모든 것을 측정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으로 다시 한번 더 태어난 사람들은  물질이 아닌 또 다른 세계를 실질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들은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생명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도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 : 6)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린도후서 5 : 17)

예수님을 믿는 것은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생명의 문제가 있습니다.

같은 태아라도
영의 생명이 망가진 심정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의 생명을 다시 얻게 된 심정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되고 있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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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믿음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추상적 개념입니다.

또한, 영혼 이라는 것도 역시 추상적 개념일 뿐,
객관적,합리적 근거가 없는것 이죠.

마찬가지, 신의 존재도 추상적 개념일 뿐이구요.

쉽게 말하자면, 영혼, 신.. 이라고 하는건 모두 허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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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야훼가 허상인데 증명이 되겠습니까? ^^
그러니 그저 입으로 이리 저리 둘러대야지요? 님처럼 야훼를 증명하라는것이 모순이라고 둘러대듯이...^^
기독교인들의 억지 어디 가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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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훼가 님에게는 허상에 해당할 것입니다.
야훼는 물질이 아닌데 님은 물질 속에서 야훼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마음에 믿으면 야훼는 실상의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 나를 만드시고 사랑하고 계신 분이 정녕 계셨군요"

그것을 갈보리 십자가를 바라보며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의 존재에 대하여 영원한 보장을 하여주실 수 있는 분이 나를 사랑한다는 그 기쁨, 그것은 님이 느낄 수 없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는 육체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같이 육체가 죽어가면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실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이러한 발표를 하실 수 있는 분은 인간의 육체의 죽음이후에 되어지는 일에 대한 진상을 소상히 알고 계실 뿐만 아니라, 그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실권자가 아니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오며
그 다음의 우리의 상황은 태아가 이 세상에 빠져나와서 살게 되는 세계를 맞이함 같이 될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물질 세계 그 너머에 계신 야훼는 영혼으로 존재하는 님에게 실상의 존재로 나타날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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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걸 바로 '망상'이라고 하죠.
그런 상태를 격리 치료 없이 방치하면 방화에 인질극까지 벌이는 거구요.

근거없는 허상에나 매달리다 허상을 실상이라 어거지나 부리고 그 따위 어거지는 당연히 멀쩡한 사람들에게 먹혀 들리 없으니 결국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이며 심지어는 테러에 준하는 폭력적인 방법을 동원하기도 하죠.
그래서 댁같은 종교 망상 환자는 격리 치료가 불가결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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