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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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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들 무시하시는 어느 분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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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나 개미집이라고 무시하냐?'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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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 굉장하네요.
하나님이 개미에게 이렇게 개미집을 만드는 기술력을 허락하여 주셨군요.

이 집을 지은 개미들은 평생 그리고 그 후손들도 이 정도 이 모양으로만 그들의 개미집을  지으면서 살거야요.
그러니까 다른 방법으로 창조하여서 아주 다른 방법으로 변형시켜서 만들어놓지는 않을거라는거지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처럼 창조력을 더욱 발전시키지는 않을거라는거지요.

인간의 지식은 발전적지식체계로 되어있고 다른 생물들은 기능적지식체계로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야! 얼마나 많은 개미들이 이 집을 만드는데 동원되었을까?
이렇게 큰 것은 처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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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정도 정신 승리라면 정신 질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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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남선녀가 종로 큰 길가에 걸어가면 사람들이 쫄랑쫄랑 따라붙지만

아무리 출중한 미모를 가진 사람이라 해도 물고기는 도망가기 바쁘고 새는 날아가기 바쁩니다.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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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ㅎㅎ 님의 글을 읽어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야요.

저는 하나님을 쫄랑쫄랑 따라붙고 싶어요.
이 우주에 하나님보다 좋은 분은 없다고 장담합니다.
제가 나쁜 놈인데 저같은 놈도 사랑한다고 하시니 감격스럽네요.
제가 좀더 하나님 잘 믿도록 기도나 하여주세요.

개미들을 만드셔서 그들로 저런 것들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간이 개미같은 존재를 만들어서 그들로 저런 것을 만들 수 있게 한다면 얼마나 머리를 써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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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거봐... 병 맞지.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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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그래, 너 빙신이야.emoticon_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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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경은 구라님의 댓글의 댓글

구라경은 구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미친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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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01
진실님 능청스러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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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이 능청스러우시면 저는 뱃 속에 능구렁이 300마리는 살고 있을 겁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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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01emoticon_016 300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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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 그렇게 믿으세요~.

막무가내로 핑계대며 그럴싸하게 꾸며 믿고싶다는데 뭐 어째요.

철저하게 계산된 과학도 진화론도 예리하고 날렵한 철학도 신경 쓰지 마시고 다 무시하며 다 님 꼴리는데로 이어붙여서 믿으세요~.

그런데 이거 하나만요. 그렇게 이어붙이고 꾸며 믿음으로서 뭘 낳을 수 있을까요.?

그렇게 다른 생물들을 무시해가면서 무슨 사랑 평화 공존을 외칠 자격이 있을까요.?

기독교는 참 개념이 없는 것 같네요. 교리적, 사상적으로는 인간우월에 휩싸여 오로지 예수 믿는 인간만의 종교인데

무슨 자연존중이고 무슨 지구존중을 운운하는지.

무슨 사랑을 가르치겠다는지. 가르친다는지.

이게 기독교의 오만함이죠.ㅇㅇ 참으로 거만하고 이기적인 기독교사상을 대변하는 거죠,

진실님, 진정한 크리스찬 답습니다. 아주 멋있어요. 짜응~.

더이상 이러한 기만적이고 오만하고 이기적인 종교의 모습과 행위 사라져야 겠죠?

기독교박멸해야죠? 안그래요 진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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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님의 댓글

기독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기요, 이 사람 그냥 하나님은 대단하시네요 라고 밖에 말안했어요.

저 그냥 다 보면 기분 더러워질것 같아서 처음 글과 마지막 글만 읽었는데요,

처음에 와, 이렇게 아름다운 생물은 지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라고 시작했는데.

결국은 역시나 [개독교] 로 끝이나죠.

기독교라는 종교만 자기가 죄인이라는걸 받아들이는 종교입니다. 우월이랑은 거리가 아주 멀죠.

다른 종교는 자기 개발, 뭐 이런거에 대해서 가르치는데 말이죠.

사람과, 인간이 정말 쓰레기 같은 존재이고 우리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고, 예수님, 하나님만이 사랑이시며, 그들만이 우리가 헤아릴수 없는 큰 사랑을 가지고 있는 분이시죠.

개독교라고 욕하는 사람들은 그럼 대체 얼마나 사랑이 충만하길래 자신있게 비판할 수 있는거죠?

기독교란,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자기가 사랑이 부족하고, 연약하고,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것을 인정하는 종교입니다.

나의 모든것을 내려놓고, '여기까지는 불교랑 약간 비슷하죠?' 하지만, 내가 내려짐과 동시에 하나님,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죠.

물론, 요새 기독교 가면쓰면서, 돈뜯어내는 목사님들도 많고, 집사님들도, 겉만 번지르르한 분들도 많죠. 충분히 욕먹을 많 하고,

그렇지만 그게 하나님이 아니라는거죠, 예수님의 존재가 아니라는 거죠. 그건 그냥 사람이라는 거죠. 사람의 악함. 죄성.

모두들 사람때문에 실망해서, 기독교라는 종교 때문에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려져서는 안돼죠.

사람을 연약하게 지었습니다 하나님은, 왜냐하면, 우리가 약해져야 하나님께 의지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결코 우월해질 수 없게, 못나게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분들이 우월하다는거 진짜 하나님 잘못 믿고 있는겁니다.

그런 분들때문에 다른사람들이 '예수'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궁금해 하는 것이 아니라 반감을 사는거...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전할 기회도 없이 기독교 = 개독교 로 변하는 사회가 참 가혹합니다.

미디아나, 기사나, 영화나, 잡지나 이런 잘못된 섭입견들로 하나님의 이름이 먹칠 된다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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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을 삐뚤어 졌어도 말은 바로 하셔야죠.
예수 구라 쟁이들이 언제 자신들만이 죄인이라고 끝나던가요.
멀쩡한 사람을 아무런 합당한 근거도 없이 허무맹랑한 구라경 따위를 들이대면 함부로 죄인이라 폄훼하잖아요.
어디 그 뿐인가요?
무당 나부랭이들이 팔아 먹는 귀신 나부랭이들보다 조금도 나을거 없는 허깨비들을 가지고 가소롭게도 구원이네 감히 전지전능이네 사라이네 하며 다른 종교를 가진 이들과 종교 따위 가지지 않는자들을 아래로 보잖아요.

적어도 여기 있는 사람들은 댁들 예수 구라 쟁이들마냥 아무런 근거도 없는 상상 속의 허깨비 따위를 이유로 멀쩡한 사람 죄인이라 폄훼하지는 않으니 예수 구라 쟁이들 보다는 사랑이 넘치고 자신있게 비판 할 수 있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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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님의 댓글

기독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냥 인터넷 뒤지다가 여기 잘못 들어온것 같은데. 안티 기독교 방이네요 ^^

죄송합니다. 그냥 욕 계속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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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안티위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 여기 안티기독교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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