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 불리하면 답변을 안하고 자꾸 딴소리만 해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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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는 물질이 아닌데 님은 물질 속에서 야훼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마음에 믿으면 야훼는 실상의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중략-
예수 그리스도! 그는 육체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같이 육체가 죽어가면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실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이러한 발표를 하실 수 있는 분은 인간의 육체의 죽음이후에 되어지는 일에 대한 진상을 소상히 알고 계실 뿐만 아니라, 그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실권자가 아니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오며
그 다음의 우리의 상황은 태아가 이 세상에 빠져나와서 살게 되는 세계를 맞이함 같이 될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물질 세계 그 너머에 계신 야훼는 영혼으로 존재하는 님에게 실상의 존재로 나타날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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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고 떠들어 대고 있군요..
허상 : 실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나타나 보이거나 실제와는 다른 것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
물질적이지 않은 것이 허상이라는 말이지요..
님의 주장처럼 신은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말은 곧 허상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죽기전에 너는 낙원에 있을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신이고, 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권력자라구요..???
날아가는 새 하품하는 소리요, 개 풀뜯어 먹는 소리군요..
내가 님에게 쓴 아래글에는 절대 답변을 하지 않고 있으면서,
이런 개소리를 써대는건 기본적으로 토론의 예의가 아니라고 했는데,
결국 님도 그렇게 뻔뻔한 사람이었군요...ㅋㅋㅋ
아니, 미친놈이 확실하군요..
미친놈이니까, 사람의 말은 안들리고, 안보이고, 허상인 신, 영혼 타령이나 해대고 있는것이지요..ㅎㅎ
바이블에 써있어서, 모두 진실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아래 황당바이블에 나온,
번개를 야훼가 손으로 던지는거 맞는 건가, 답변을 해보시요...~~~
욥기 36 : 23 두 손으로 번개를 쥐시고서, 목표물을 치게 하십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 안티위거님은 안티바이블의 약방의 감초같아요.
재미있는 글로 저를 웃기기도 하고요.
번개를 야훼가 손으로 던지는거 맞느냐구요?
"그가 번갯불을 손바닥 안에 넣으시고 그가번갯불을 명령하사 과녁을 치시도다"(욥기 32 : 36)
이 말은 하나님이 하신 말도 아니고 선지자가 한 말도 아닙니다....
단지 욥의 친구, 엘리후가 욥과 토론하면서 자기의 주관을 들려준 이야기 입니다.
즉 욥이 재산과 가족을 잃게 되고 몸에 병이 든것은 하나님이 욥을 치신 것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에 해당합니다.
현대과학은
번개가 양전하를 가진 구름과 음전하를 가진 구름이 서로 충돌할 경우 지상으로 방전하여 일어난다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자연세계를 만드신 하나님은
이런 형상을 일으키시고 목표를 치게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는 전능자이시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