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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나 폭군 스섹킹 제우스나 별반 차이점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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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댓글 14건 조회 4,515회 작성일 14-05-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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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러나라 신화들 읽어봤는데...

홍은영 빠순이라 특히 그리스로마신화 열심히 읽었지만 순전히 그 분 그림을 좋아해서

변태 무능 똘아이 병신 강간마왕신 파워붕가신 스섹킹 폭군 깡패 학살킹 제우스나 야훼나 거기서 거기 도찐개찐
이라고 본다...

그나마 야훼의 2가지 좋은 점 돈독에 오르지 않은 거 순결강조한 거 빼고는 나머지는 진짜...볼 거 없더라구

성경책을 아무리 열심히 읽어봐도 말인디...옛날 고대인의 싸가지 없는 관습에서 못 벗어남...

야훼가 진정 하나님이 맞다면 시대를 뛰어넘는 진보적인 사상과...인신제사 동물제사 같은 거 않 받아야 된다고
본다. 모순과 오류가 없어야 하고...

나도 모태신앙이지만, 야훼는 이스라엘 애들만 편애해서....읽을 때 마다 짜증 나고 그리스로마신화 못지 않게
온갖 더러운 막장 드라마 그 자체임...구약성서는

죄 지은 사람 벌 주는 건 좋다야...근데 왜 주변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게 하는지 이해도 않가고...

성경에 나오는 가나안 바벨론 신들이 물론 사악하고 더럽지만, 야훼도 별반 다를 바 없다고 본다.
동성애, 수간, 시간, 생수머신, 인신제사, 여성차별...근친상간

바벨론의 벨로스 신이 그리스로마 제우스 신이라는 걸 당근 알고..이쉬타르 아세라 데메테르 기타 등등
여신들이 왜 있는지 이해도 않가 여성들의 인권을 지켜주지 못하면서 도대체 왜 있는 거임??

다들 욕하지는 모르겠지만, 난 동성애 혐오함....역사적으로 동성애란 남성이 좋아서 한 게 아니라 여성을 천대해서 생긴 거기 때문이다. 플라토닉 사랑이라서 해서 정신적 동성애만 이해를 하지만, 지금 동성애는 그게 아니라
육체적 관계라서 싫다...변태 짓...동성애 합법화 된 곳이 동물매춘이 합법화 된 곳이 많다는데...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천하의 개XXX 태양신 아폴론이 동성애자 원조이기 때문이고

동물들은 무슨 죄로.....ㅠㅠ 난 동성애 찬성 못하는 게....동성애를 찬성해주면 몇몇 변태들 시체랑 ㅅㅅ 하는 놈
동물이랑 ㅅㅅ 하는 놈, 근친 ㅅㅅ 하는 놈들까지 우루루 나와서 우리도 성소수자니 합법화 해달라 난리칠걸...
이게 무서운 거다.....동성애를 찬성하면 이런 것까지 미친 짓까지 합법화 해 줘야 한다.

그러면 이 세상이 온갖 변태들 천국이 되겠지...아예 처음부터 차단해 버려야 함...동성애 부부가 자식을 못가지니 돈주고 대리모와 대리부를 사고 팔고 그러는데 이것도 비윤리적이고....

목사님들이 않 가르쳐주는 성경구절들 보니 야훼의 개망나니 막장짓에 탄식이 나오네요..그동안 내가 숭배하던

신이 이런 개 미친 놈이라니...ㅠㅠ 기독교인들 바알 벨로스 아스타로테 이쉬타르같은 이방신들이 나쁘다고
욕은 잘하는데 야훼도 별반 차이는 없네요...아 썩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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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에서 빠져 나오셨다고 하셨는데,
아직 사고 방식까지 완전히 빠져 나오지는 못한 걸로 보이는군요.

동성애에 관해 쓴 내용은 동성애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쓴 것 같네요.


우선, 님이 말하는
"역사적으로 동성애란 남성이 좋아서 한 게 아니라 여성을 천대해서 생긴"
이것부터 잘 못 알고 계신 것이라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동성애, 이성애 라는  개념은 현대에 생긴 것입니다.
(동성애란 용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은 1869년 헝가리 의사인 벤겔트 라는 사람입니다.)

님이 주장하는 내용은 일본의 에도 시대, 고대 그리스 에만 있었던 남성 동성애 개념일 뿐입니다.
또한, 동성애라고 하는 개념에는 남성들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성 동성애(레즈비언 이라고 하지요.)도 있습니다.

아무튼 로마 같은 경우에도,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동성애자에 대한 탄압이 없었습니다.

한 보고서에서는 동성간의 성행위가 비자연적이라는 믿음을 의심하게 만들었는데,
그것의 내용은 조사했던 76개의 원시부족 공동체 중
49곳에서 동성간의 성행위를 정상적으로 용납되는 행위로 간주하였기 때문입니다.
곧 동성들간에 표현되는 성행동을 문화적으로 비교한다면
경우에 따라서 동성애가 정상적이고 건강한 것으로 규정되기도 합니다.

동성애의 역사에 대해서 좀더 알아 보라고 하고 싶군요.

님의 주장은, 차별 금지법을 이야기 하신 것 같은데,
이 법은 동성애를 찬성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동성애자를 놔두면,
대리모, 대리부가 발생할 것이라고 하는 것은 지나친 확대해석이며,
이것이 바로 개독들의 황당한 주장에 불과 합니다.

동성애가 많았던, 고대 그리스에서 님의 주장과 같은 문제가 발생했던가요..??

오히려, 동성애자를 죄인으로 보는 사회에서 동성애자임을 감추기 위해 일어날 법한 일 아닌가요..??

차별금지법의 정확한 내용도 알아 보라고 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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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의 댓글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구지 모태신앙 아니더라도 동성애 싫ㅇㅓ요
인터넷 같은 곳의 자료를 보면
동성애 합법화 된 서양에선 동물매춘이
있다고 나옵니당

애들 한테 강제로 동성애 좋다고 강요수업
하고 있고 이건 진짜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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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성애가 좋다고 수업을 강요하는 학교가 어디 있나요..??
차별 금지법은 그런내용이 아닙니다.

동성애가 합법인 나라에서만 동물매춘이 있다고 하는건 어떤 자료입니까..??


님의 주장은 개독들의 주장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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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주장은 근거가 부족한 "카더라"식의 이야기 인가 보군요.

아무튼, 님에게 동성애를 강요하는 사람은 없으니,
차근히 다시 알아보고,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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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의 댓글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인터넷으로 동물매춘 검색하니까 나오던데요....유투브에서도 나오고......

동성애 허용하다가 변태들이 들고 일어설까 무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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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그것이 동성애와 무슨 관련이 있다는 거죠...??

"동성애를 변태로 지칭하는 것" 과 "변태들이 들고 일어설까 두려워 하는 것"은  님의 정신적 문제입니다.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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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의 댓글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동성애를 혐오한다고 저를 정신병자로 취급하시는 건가요?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동성애자들이 간다는 찜방에 진실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개독들이 워낙에 동성애 반대 반대 그래서 개독들만 동성애 싫어하시는 줄 아나 본데 개독이 아니더라도

동성애 혐오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들 다 정신병자인가요?

50대 이상 어른 거의 90%이상은 동성애 반대하는 데 그 분 다 정신병자로 간주해야 되나요?

전 구지 개독 아니여도 동성애 싫다고 이야기 했을 뿐인데요...

님 아들 조카 손자가 남자애인 끼고 남자 며느리 데리고 온다면 100% 금의환향 해주시겠어요?

동성애 찬성하시는 분들도 내 아들 조카 손자는 안된다는 이중적인 논리를 가지신 분들도 꽤 있더군요

동성애 합법 국가 덴마크의 끔찍한 동물 매춘 동물학대
http://blog.naver.com/thankupet?Redirect=Log&logNo=100208122548

덴마크 동물매춘 비난 기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30716124601054

인도 대리모로 얻은 자식들을 책임지지 않는 싸가지 없는 서양의 동성애자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201301190100177870009968&cDateYear=2013&cDateMonth=01&cDateDay=19
=>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보니 인도 정부에서 서양 동성애자들이 대리모 관광하는 걸 엄격히 규제 하겠답니다.
그렇게 자식을 얻고 싶으면, 정상적으로 이성애를 하던지 입양을 하지...뭐하러 4~5천만원 들여 대리모 사서
뭐하는 짓들이지 모르겠음...이것 뿐만 아니라 불임부부들이 대리부나 대리모 쓰는 것도 정말 할 짓이 못됨....동성애자들만 인권이 있고 대리모와 그 자식들은 인권은 없는 건가요?


저도 첨부턴 동성애자들 나쁘게 생각한 거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신문기사들을 몇 번 접하고 보고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어보니 동성애자들 좋게 볼 수가 없네요.

개독들이 하도 나쁜짓을 많이 하다보니 어쩌다가 겨우 옳은 일을 해도....인정 못받네요...
마치 야훼나 제우스가 9번 악행을 저지르고 1번 선행을 했다하여 그동안 저지른 악행을 정당화 할 수 없듯이요..

그리스로마신화 제대로 읽어보셨습니까? 그리스로마신화는 남존여비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라는 여자차별
사상이 쩝니다. 여자들을 천시하는 가운데 남자들끼리 동성애가 만연했구요. 여자들끼리 동성애 레즈비언은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반발해서 생긴 거구요...그리스로마신화 내용이 성경처럼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지 모르시는겁니까?

물론 다 정상적으로는 결혼은 해서 마누라도 있고 자식도 있으면서, 남자들끼리 동성애를 했습니다.
근데 웃긴 것은 여자가 동성애를 하거나 간통하다 걸리면 무조건 아닥 닥치고 처벌임....

그리스로마신화 읽어보면, 제우스를 비롯한 따가리들과 네피림들의 성폭행 이야기가 수도 없이 많이 나옵니다.
오죽하면 그리스로마신화 매니아들이 그리스로마신화가 아니라 그리스로마강간신화라고 하겠습니까?
제우스 밑에 따가리들 디오니소스 포세이돈 아폴론 아레스 하는 꼬라지 보세요....하는 짓들이 아주 가관임..
아프로디테는 창년이고...심각한 트러블 메이커 트로이 전쟁 일으킨 희대의 개XX
보레아스, 하데스, 헤파이스토스 이런 신들은 제우스 따가리라도 양반이고.. 네피림 중에는
카드모스, 페르세우스, 아이네이아스, 헥토르 기타 등등 이런애들은 모범적이고...그외 나머지는 진짜 답이 없음

제우스가 공식적으로 강간한 여자만 해도 여신 요정 인간처녀 남자 유부녀 까지 포함해서 70명이나 되는데
비공식적인건 이보다 얼마나 더 많을 련지요....아버지, 삼촌이 딸래미도 따먹고 조카도 따먹고 처제도 따먹고
오빠가 여동생도 따먹고....아버지가 아들 따먹고...이제 정상입니까?

그래서 제우스나 야훼나 거기서 거기 도찐개찐이라고 한겁니다.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난 서자이자
태양신 아폴론은 미소년 애인을 끼고 놀았습니다. 한마디로 동성애자라 말입니다.
자기 아들이자 네피림인 퀴크노스 성폭행해서 자기 마누라와 아들 자살하게 만들고, 더 웃기고 기가 막힌 것은
네피림의 후손이자 손자인 타마리스는 아폴론을 닮아 그리스에서 제일 가는 음악가 였는데 히아킨토스를 일편단심으로
사랑한 동성애자 였는데 문제는 할애비 아폴론도 히이킨토스 사랑함

히아킨토스랑 둘이 러브러브 하니가 아폴론이 질투나서 무사 9여신들에게 자기네들보다 음악 잘한다고 고자질 하자
성이 난 무사 9여신들이 타마리스 음악적 재능 뺏아 버렸습니다. 타마리스는 제대로 망한거죠..
아폴론 이 시키 지 손자가 지 애인 건드렸다고 좇망테크를 뜨~악!

제우스는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도 건드렸습니다. 트로이 왕자이자 절세미남인 가니메데스를 납치해서
술시중 들어라 뿌잉뿌잉 내 침대로 와 ^*^ 이랬습니다.  동성애자를 가르키는 단어 캐터마이트 영어단어가
가니메데스에서 유래된 단어라고 합니다. 지식백과 위키백과 그런데서 엄연히 나오는 사실인데요.

이 두 가지만 봐도 구약성서 뺨치게 개막장이죠...이런 거 알고 계셨습니까? 하나하나 일일히 자세하게 이야기 하려면
끝도 없으니 여기서 생략하죠. 구약성서에서도 여자들 강간 당해도 아무런 피해보상도 못 받고 강간범은 처벌도 못받죠?
그리스로마신화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신화란 쉽게 말해서 고대인의 문화와 풍습을 알려주는 거고, 진실에 온갖 거짓을 덧붙여 만드는 거니가요

개독 아니라고 해서 무조건 동성애자들 좋아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동성애자 혐오한다고 해서 그 쪽은 무조건 아닥
닥치고 정신과 상담 받아봐.......이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개독이 동성애자 혐오 한다고 너무 지랄하고 다녀서......동성애자 싫어하면 무조건 개독이라는 편견이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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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동성애와 동물 매춘은 전혀 별개의 사항입니다.

전혀 다른걸 같이 생각하고 있고,
님 말처럼 "변태천국"이 되는 일은 없다는 것인데,
님은 엄청난 확대해석을 하고 있으니 문제라는 겁니다.

님은 "동성애"라는 것이 보고 배워서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이성애는 보고 배워서 되는게 아니지요.
이성, 동성에 끌리는 것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헌법에는 "행복추구권"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국가는 국민 개인의 행복을 보장하고, 지원해야 합니다.
그런데 동성애자라는 것 때문에 왕따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차별금지법의 내용중에 있는 것 이구요.


"동성애를 찬성하면 변태 천국이 된다"는 엉뚱한 소리를 하고, 걱정을 하니 문제로 보는 겁니다.

님이 써놓은 글 중에
"학교에서 동성애를 가르친다" 고 해서 어디냐고 물으니, 답변을 못하고 있지요.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시라는 겁니다.

마찬가지, 동물 매춘은 동성애를 합법화 한 것과는 무관하게,
어느나라나 있는 현상입니다.(난 이걸 아주 혐오 합니다.)

그리고 내가 50대 중반입니다.
난 내 자식, 조카건 동성애자라고 해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물론 동성애를 권유하거나, 미화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사람을 차별하지 말자는 것은 기본 인권입니다.

차별금지법의 주요내용은 동성애에 관한것이 아닙니다.
차별 금지법의 내용이나 제대로 보고 이야기를 하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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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의 댓글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차별금지법에 개독이 뭘 잘못 아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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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한민국의 차별금지법은 대한민국 헌법의 평등 이념에 따라,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출신 국가, 출신민족, 인종, 피부색, 언어, 출신지역, 용모 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범죄전력, 보호처분, 성적 지향, 학력,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한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합리적인 이유 없는 차별을 금지하고자 제정 중인 법입니다.

또한, 차별금지법은 UN 권고로 제정하고자 하는 법이기도 합니다.

내가 님의 생각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은 안 그럴수도 있지만, 님이 혐오스럽다고 느끼는것에 문제를 삼는 것이 아니지요.
다만, 님은, 동성애를 합법화 하면 변태 천국이 된다는 지나친 확대해석에 따를 기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동성애와 동물매춘은 전혀 별개의 행동입니다.
동성애가 합법인 나라, 불법인 나라 모두 동물 매춘은 있습니다.
동성애가 합법이라 발생하는 것이 아닌데도 님은 그것을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개독들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독교 자체가 사람을 차별하는 종교" 이기 때문입니다.

동성애자 같은 성 소수자를 반대할 수 없다는 것이 첫째 입니다.
즉, 교회에서 동성애가 죄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처벌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교리상에는 차별을 하라고 되어있지요.)

두번째로,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
개독 관련 회사의 사원모집광고 등에 "기독교인 우대"등을 넣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동성애자를 비판한다는 이유로 차별금지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으냐는 물음에 법안을 발의한 의원들조차 그런 주장은 무리라고 합니다. 차별금지법에는 '합리적 이유 없이'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즉 불합리한 차별에 대해서만 처벌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불합리한 처벌이라고 사회통념상 규정된 사항은 차별금지법에 나와 있듯이 '해고','전보','징계','퇴학' 등 신분과 재산상에 대한 손해입니다. 쉽게 설명해서 어떤 사람이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거나 징계를 받는 행위를 처벌하는 것이 '차별금지법'이지, 강단에서 설교 시간에 '동성애'가 성경에서 죄로 나와 있다고 설교하는 행위 자체는 처벌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고용주가 직접적으로 성소수자를 해고하는 행위가 이루어져야만 처벌이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자신들의 교리에 나와있는 차별이 법의 저촉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반대를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이 기독교국가 입니까..??

만약, 불교에서 교리를 이유로 온 국민 모두 고기를 먹지 말라고 한다면 님 그걸 인정할 수 있나요..??

개독들의 주장의 문제점은 바로 이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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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의 댓글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리스로마신화도 구약성서 처럼
강간 남녀차별에 벗어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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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여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야기 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왜 자꾸 논점을 이탈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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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의 댓글

울랄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다 내가 잘못했으니까 포기하죠

난 1년동안 방문하면서 성경에 관한 환상도
다 깼는데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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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좀 더 객관적으로 보는 눈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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