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진실"님이 잘못 알고 있는 진화론과 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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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진화론을 가설 이상의 것으로 인정하면서도 영혼은 하느님이 직접 창조하신 것이라며 유신론적 진화론을 인정했다. 진화론이 “가설 이상의 것이라는 것”은 과학이론이라는 뜻이다. 이 내용은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과학에서 가설은 증거가 부족한 주장이다. 증거가 충분한 주장을 과학이론이라고 한다.
이 담화의 요점은 가톨릭교회가 유신론적 진화론을 지지한다는 점이다. 그러면 유신론적 진화론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하느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하느님께서는 생물의 진화와 인류의 진화에 처음부터 관여했고 지도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진화론이다.
유신론적 진화론을 지지하는 가톨릭교회는 하느님이 생명체를 종류대로 따로따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처음에 하느님께서 단세포 생명체를 지구에 나타나게 하셨고 그것이 진화 법칙에 따라 다양한 생명체로 변하고 갈라지는 과정에 관여하고 지도하셨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창세기 1장 20-25절에 있는 물고기, 새, 식물, 지상의 동물을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2장 7절에 흙의 먼지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명을 불어 넣으셨다는 말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교황청이 1997년 발간한 「가톨릭교회의 교리서」 제1편 337항에는 “하느님께서는 이 유형의 세계를 풍요롭고 다양하게 질서 있게 창조하셨다. 성서는 이러한 창조주의 활동을 상징적으로 6일 동안 하느님의 일로 표현하였다”는 내용이 있다. 성경, 특히 창세기 1-2장은 과학책도 역사책도 아니기에 글자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님의 글에 긍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에 해당하는 이목구비 사지백체의 형성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염통이 이루어질 때, 허파가 이루어지고 두뇌도 이루어지며 위장과 창자등 모든 요소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의 측면에서는 허파와 위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근거가 희박합니다.
인체의 모든 기관이 다른 시기에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다.
한 생명체가 형성하는데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생
물이 또한 이름으로 불리워질 수 있는 것도 진화론을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참새는 참새로만 살다가 참새를 후손으로 낳고 자신은 죽습니다.
참새 후손도 참새만 낳고 있습니다.
진화론은 장차 참새는 다른 생물이 된다고 보고 있지만 그것은 추측에 불과합니다.
추측을 믿으면서 과학이라고 우기고 있으니 황당합니다.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야 이 히벌롬아. 내 글에 반응도 안하고 얘 글에 뭐라하냐 내가 니 씨다바리가?
인체의 기관들이 한꺼번에 만들어지는 근거가 희박하겠지.
왜냐하면 기관들은 동시에 만들어지지 않거덩. 국지적으로 발전한다고. 도킨스는 이 단어를 반복한다고. '국지적이고 국지적이고 국지적이다.'라고.
너 그거아니? 인간이 뱃속에서 착상하고나서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것은 척추야. 이미 시물레이션도 만들어졋거덩?
그 척추가 자라면서 그 척추를 기반으로 각자 기관들이 국지적이고 국지적이고 국지적으로 만들어지는 거란다.
나 진짜 겁나게 착하지? 이런 것 까지 알려주고 말야.
좀 제발 과학책좀 읽어라.
어떻게 된게 교육을 이따구로 받았니? 교회에서 과학배웠냐?
또,
생 물이 또한 이름으로 불리워질 수 있는 것도 진화론을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참새는 참새로만 살다가 참새를 후손으로 낳고 자신은 죽습니다. ??
그래서 리차드 도킨스도 이 점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지.
생각해봐. 인간과 원숭이는 같은 조상을 지녔어. 가족이라고. 그런데 우리는 인간은 인간이고 원숭이는 원숭이라고 생각해.
인간이라는 명칭이 있고 원숭이라는 명칭이 있기에 서로 떨어져있게 보이는 거지.
이 점 과학도들 잘 알고있어. 이 다른 명칭 때문에 서로의 존재에 대한 괴리감이 느껴지는 거라고.
그런데, 어쩔 수 없잖아. 내 이름이 개똥이고 니 이름이 호똥이라고 해보자.
개똥이와 호똥이는 서로 다른 존재다.라고 볼 수 있지만 서로 같은 인간이지.ㅇㅋ?
즉, 이름, 정의에 따른 괴리감은 필수불가결한 요인이야.
그래서 참새가 참새에서 끝난다고 볼 수 있는거지. 이름,명칭에 대한 한계를 정확히 간파하고 있다고 과학은.
참새는 과거에는 참새가 아니었다고. 참새의 조상의 어떤 형태였다고.
우리가 참새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참새라는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습의 인식이고 정의라고.
돈보스코// 유신론적 진화설이니 창조후진화설이라느니 다 도둑놈에 파렴치한이야 이자슥아
다른 회사 상표 떼버리고 자기 회사 이름 새겨서 파는 거 사기라고 이자슥아.
차라리 개신교처럼 순수하게 창조설을 지지한다면 적어도 자기 주장을 밀고 가는 거라서 사람들에게 호소력은 먹힐텐데
카톨릭이 진화론 받아들이면서 니네는 도둑놈 명칭까지 받게 되었어. 빨간줄 쳐졌다는 거야.
니네는 개신교보다 더하면 더해. 둘 다 우월을 가를 수 없는 바보꼴통들이라고.
카톨릭이던 개신교건 다 병신들만 모였어 왜.
개신교는 진화론을 부정하려드는 꼴통이고
카톨릭은 자기 주장과 진화론 섞어버리는 꼴통이고
에헤라디야~~~ 꼴통들의 삽질이야~~~~~~~
아으~~~~~~~~~~~~~~~~~~~ 개독과 대화하고 있으니 내 성격이 삐뚫어졌어요.

안티위거님의 댓글
donbosco//입 닥치고 여기나 가서 님이 싸지른 emoticon_039 이나 보세요. 얼마나 추한지....emoticon_041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6473&sca=&sfl=wr_name%2C1&stx=donbosco&sop=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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