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들의 조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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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자들의 조물주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진화론자들의 조물주는 자연환경입니다.
진화론자들은 공중의 새들과 바다의 물고기들, 들의 짐승들 그리고 70억의 인간들이 오랜 시간 속에서 자연환경이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창조론자들의 조물주는 생각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진화론자들의 조물주는 생각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창조론자들은 생각할 수 있는 조물주가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진화론자들은 생각할 수 없는 자연환경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기 때문에 나는 현재 필연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화론자들은 내가 현재 필연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이유는 나는 자연환경 속에서 우연히 만들어져나온 우연의 소산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조론자들은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자연에서 잠시 살다가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진화론자들은 나는 자연에서 우연히 나와서 자연에서 잠시 살다가 자연에서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창조론은 하나님에 의해서 자연세계가 발생되었다고 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 : 1)"는 말씀은
"태초에 하나님이 자연세계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자연환경의 문제는 자연세계가 발생된 다음에나 이루어지는 문제입니다.
자연세계가 없는데 자연환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습니까?
그런데 진화론은 자연환경을 모든 생명체를 만든 조물주로 여기고 있습니다.
진화론은 이론적으로도 모순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참으로 질 떨어지는 미신이네요.
창조 구라에 대한 근거라고는 하나 없고 창조 구라 따위에 대한 미화로 우격다짐이나 하는 것이 고작이라니.emoticon_042
니네 야훼 허꺠비 만큼이나 가소롭군요.
P.S.
진화론(Evolution Theory)과 니네 예수 미신 구라 쟁이들이나 맹신 하는 창조 구라 (Doctrine of Creation) 따위와 비교 한다는 자체가 당신네들 예수 구라 쟁이들의 한심한 꼴을 만천하에 광고 하는 셈이네요.
하긴 Theory와 Doctrine의 차이를 알면 예수 구라 따위나 치고 살까...emoticon_033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6791&sca=&sfl=&stx=&spt=0&page=0
제 예상이 빚나가질 않았죠? 개독분들 행동을 예측하는 거.
참 쉽죠~?
진화론에서 조물주를 상정한다는 거 자체가 어이없는 것입니다. 조물주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물주라는 단어를 상정하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진화론에서는 자연법칙에 따라서 진화한 것이지 자연법칙을 조물주라고 보지 않습니다. 조물주라고 상정하는 것 자체가 이미 미신적 종교적 색체랍니다.
진화론에서 진화는 믿음이 아닙니다. 이러저러한 증거에 따라서 입증된 결과가 진화했다고 하는 이론이지
진화했다고 믿는다고 보는 것은 진화론을 평하하려는 의도밖에 없는 억측입니다.
1 더하기 1이 2라는 수학문제에서 2라는 답이 나올거라는 것을 믿는다고 주장하지 않는 것처럼 진화론을 바라봐야 되는거죠.
진화론은 증거가 무수합니다. 생각이 가능합니다. 판단이 가능합니다.
창조설은 증거가 없습니다. 주장만 가능합니다. 검증할 수 없습니다.
진화론에 생각과 의지 따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국지적인 세포들이 생각과 의지로서 진화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창조설은 조물주가 흙으로 조물락거려서 만들었고 입김으로 영혼 따위를 불어넣었다고 근거 없이 주장합니다.
우리가 생각해봐야할 것이.
도덕적, 양심적, 의미와 가치에 대한 생각을 회의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러한 것들이 생물의 진화와 무슨 관련이 있죠?
양육강식 따위의 많은 자연법칙 안에서 생물이 진화한 것입니다.
즉, 인간의 도덕성, 양심, 윤리성과는 무관한 자연 자체에 대한 판단이고 정의입니다.
인간의 이성, 마음 그 자체, 양심과 도덕성 따위의 모든 것들 역시 진화발달로 차츰차츰 만들어진 것입니다.
존재성에 대한 딜레마 역시 고차원적으로 발달됨에 따라 인간 스스로가 자문한 것일 뿐이지요.
진화론에서는 어떻게 살아야되느냐 따위의 질문에 해답을 내놓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되려 어거지로, 억지로 창조설이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야말로 어리석은 것이 아닐까요?
창조설은 야훼에 의해서 자연세계가 발생되었다고 믿습니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요.
자연세계, 즉 지구라는 행성이 발생된 것은 천문학에서 밝혔습니다. 우주적인 스캐일의 자연법칙으로 지구가 만들어지고 그 속에서 생물이 진화할 자연환경이 발생되고 그 자연환경 속에서 진화가 되어 현재의 생태계를 이룬 것입니다.
사태가 이런데 진화론 한가지만 바라보고 진화론은 이론적으로도 모순적인 구조라고요?! 장난하십니까?
진화론의 모순을 어거지로 만들어놓고 지금 뭔 개소리세요?
의도적으로 땅에 구멍을 파고나서 발 빠트리고 땅주인 욕하는 거네요.
진화론을 음해하려는 목적임.ㅇㅇ
어떤 국회의원이 생각나네요.
'너 고소'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나는 안티이다님!
먼저 님의 예측이 정확히 맞게 제가 나타난 것에 축하를 드립니다.
저도 밑에 케일라님이 다시 보게 한 글을 읽고 깜짝 놀랬습니다.
님이 진화론에 관하여 식견이 있는 것 같은데
님의 글 중에서 다음과 같은 글에 대해서 저의 반박을 표연하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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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서 진화는 믿음이 아닙니다. 이러저러한 증거에 따라서 입증된 결과가 진화했다고 하는 이론이지
진화했다고 믿는다고 보는 것은 진화론을 평하하려는 의도밖에 없는 억측입니다.
1 더하기 1이 2라는 수학문제에서 2라는 답이 나올거라는 것을 믿는다고 주장하지 않는 것처럼 진화론을 바라봐야 되는거죠.
진화론은 증거가 무수합니다. 생각이 가능합니다. 판단이 가능합니다.
창조설은 증거가 없습니다. 주장만 가능합니다. 검증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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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창조론은 증거가 무수히 많고 진화론은 너무 없다고 생각하는데 한 가지만 진화론에서 말씀하여 주십시요.
사람은 사람으로부터만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남자와 사람여자로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님의 부모도 남자와 여자로된 사람이고 님의 부모의 부모도 남자와 여자로 된 사람입니다. 님의 부모의 부모의 부모도 남자와 여자로 된 사람이라는 것은 증명이 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사람은 사람으로부터만 나오고 있다는 것은 증명이 되고 있는 정설입니다. 이것은 결국 처음부터 사람은 남자로 된 사람과 여자로 된 사람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이 처음부터 사람으로 존재되어 있는 상태가 되어 있으려면 사람을 만들어놓으신 분이 계시다고 보아야 합니다. 창조론에서는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증명하지는 못하지만 그가 만든 사람은 사람만 낳으면서 현재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이 아닌 존재로부터 진화되었다는 것을 님의 말씀대로 1 더하기 1은 2라고 분명히 말하듯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즉 진화론은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십시요.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창조설의 증거 보여주시고요.
진화론의 증거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책좀 보세요. 뉴턴지 빌려드릴까요? 빌려드릴게 가지러 오세요.
말하여달라는 사안에 대해서.
저가 진화론에 대해서 다는 알지 못합니다. 전문적인 용어도 모르고 대중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만을 습득해서 알고 있습니다. 즉 한계까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님의 질문에 대답을 성의껏 한다하여서 그게 현재 최신 진화론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소신껏 해볼테니 잘 들으세요. 그 사항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은 다른 분들에게 바통을 넘겨드려야만 합니다.ㅋ
인간이 있습니다.
인간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낳죠. 아시다시피.ㅇㅇ
그런데, 인간의 조상이 인간을 낳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현대적인 과학적 방법으로 세부적으로 밝히지만 근대적인 사고방식을 따라보도록 하죠.
제가 있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있고 저의 할머님이 있고 증조할머니가 있습니다.
이렇게 일직선상으로 쭉 나열해본다고 생각해보세요.
조상의 조상조상의 조상조상조상의...
창조설대로라면 그 끝에는 아담이 있겠죠? 더 이상 뒤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쵸?
그런데 화석은 그 뒤로도 계속 갑니다.
나-어머니-할머니=증조할머니-고조할머니-그 위-그 위- 그 위 ......... 그 위 ........
화석 발굴은 그 화석이 발굴한 지역과 함께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석이 뭍혀있는 지층은 그 시대를 담고 있고 이를 현대의 화학층정법으로 시대를 알수 있습니다.
계산된 시대와 저 도표를 비교해보면 ? 정확하게 디테일하진 않더라도 오차범위 내에서는 정확하게 대열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화석이름을 알려드릴까요?
사헬란트르푸스, 호모 에릭투스, 오스트랄토피테쿠스, 하빌리스, 호모 하빌리스, 루들팬시스, 호모 루돌팬시스, kmm er 1470, 1813, 플레스 al 444-2 호모 재오르지쿠스 루시........
그냥 종분간 시대분간 개체분간 하지 않고 그냥 책에서 발췌해서 의미없이 나열한 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무수한 화석이, 뼈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변화입니다.
약간씩 약간씩 변화한 거죠.
이 방식대로라면 그러니까 시대적 순차대로 화석을 나열한다면 결국 원숭이와 맞물려지겠죠? 그것이 원숭이와 인간의 조상이겠죠?
원숭이의 조상은 또다른 종과 이웃입니다. 그 종은 또다른 이웃과 맞물리고...
그렇게 그려지는게 생명의 나무 진화의 나무라고 하는 거죠.
이 과정을 계속 하면?
결과적으로 돌고래의 조상과 인간의 조상이 만납니다! 어메이징~!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의 주장은 구라에 해당하는 것을 나열하고 있는 것입니다.
화석은 단지 그 시대에 살다가 격변속에 순식간에 묻혀죽어버린 생물의 모습입니다.
죽은 존재는 자연계에 아무런 영향력이 없습니다.
님의 증조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 그는 이 세상의 자연계에서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존재에 해당합니다.
현재 살아있는 존재만 후손에 영향력을 주는 존재에 해당할 뿐입니다.
님이 죽어서 화석이 되었다고 합시다. 100만년 후에 후손들이 님의 화석들과 다른 화석들을 글거모아서 이것은 호모 에릭투스에서 오스트랄토피테쿠스로 진화하여 생기는 화석을 의미한다는 것으로 판단하고 가르친다면 그것이 맞습니까?
님은 단지 사람으로써 사람의 후손만 남기고 죽어버린 존재에 해당할 뿐인데요.
진화론은 가상적인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창조론은 가상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으로만 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원숭이의 조상과 맞물리고 돌고래의 조상과 생물학적으로 만나서 후손이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은 가상입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역시 가소로운 궤변이네요.
화석은 그 시대에 살았던 생물의 흔적이고 표본인데 그 흔적이 어째서 현재의 자연계에 영향을 주길 바라는 겁니까?
제 정신입니까?
그리고 현재 살아 있는 세대가 후대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면서 우리 세대 이전 과거 세대의 영향은 무시하는 궤변은 무슨 가소로운 꼴입니까?
현재의 중요한 진화론적 변이가 후대에 영향을 주듯이 이전 세대의 중요한 진화론적 변이는 그 세대에 있어 후대인 현재 우리의 세대의 영향을 주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진화론은 원숭이의 종상과 돌고래의 조상이 생물학적으로 만나서 후손이 이루어 진다는 헛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멍청해야 '사람이나 원숭이, 돌고래가 공통 조상을 가진다'는 말을 '원숭이의 조상과 돌고래의 조상이 생물학적으로 만나 후손을 이룬다'는 미친 소리로 알아 들을 수 있는 겁니까?
미친 소리 작작 하시죠.



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진실님, 불리하면 답변을 안하고 자꾸 딴소리만 해대고 있군요..
글쓴이 : 사람답게 (112.144.70.147) 조회 : 62
님이 오늘 아침 달아놓은 댓글중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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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가 님에게는 허상에 해당할 것입니다.
야훼는 물질이 아닌데 님은 물질 속에서 야훼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마음에 믿으면 야훼는 실상의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중략-
예수 그리스도! 그는 육체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같이 육체가 죽어가면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실 수 있는 분이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이러한 발표를 하실 수 있는 분은 인간의 육체의 죽음이후에 되어지는 일에 대한 진상을 소상히 알고 계실 뿐만 아니라, 그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실권자가 아니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오며
그 다음의 우리의 상황은 태아가 이 세상에 빠져나와서 살게 되는 세계를 맞이함 같이 될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물질 세계 그 너머에 계신 야훼는 영혼으로 존재하는 님에게 실상의 존재로 나타날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 9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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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고 떠들어 대고 있군요..
허상 : 실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나타나 보이거나 실제와는 다른 것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
물질적이지 않은 것이 허상이라는 말이지요..
님의 주장처럼 신은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말은 곧 허상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죽기전에 너는 낙원에 있을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신이고, 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권력자라구요..???
날아가는 새 하품하는 소리요, 개 풀뜯어 먹는 소리군요..
내가 님에게 쓴 아래글에는 절대 답변을 하지 않고 있으면서,
이런 개소리를 써대는건 기본적으로 토론의 예의가 아니라고 했는데,
결국 님도 그렇게 뻔뻔한 사람이었군요...ㅋㅋㅋ
아니, 미친놈이 확실하군요..
미친놈이니까, 사람의 말은 안들리고, 안보이고, 허상인 신, 영혼 타령이나 해대고 있는것이지요..ㅎㅎ
바이블에 써있어서, 모두 진실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아래 황당바이블에 나온,
번개를 야훼가 손으로 던지는거 맞는 건가, 답변을 해보시요...~~~
욥기 36 : 23 두 손으로 번개를 쥐시고서, 목표물을 치게 하십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번개를 야훼가 손으로 던지는거 맞느냐구요?
"그가 번갯불을 손바닥 안에 넣으시고 그가번갯불을 명령하사 과녁을 치시도다"(욥기 32 : 36)
이 말은 하나님이 하신 말도 아니고 선지자가 한 말도 아닙니다....
단지 욥의 친구, 엘리후가 욥과 토론하면서 자기의 주장을 들려준 이야기 입니다.
즉 욥이 재산과 가족을 잃게 되고 몸에 병이 든것은 하나님이 욥을 치신 것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에 해당합니다.
현대과학은
번개가 양전하를 가진 구름과 음전하를 가진 구름이 서로 충돌할 경우 지상으로 방전하여 일어난다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자연세계를 만드신 하나님은
이런 형상을 일으키시고 목표를 치게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는 전능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 증거이지요.
인간이 기계를 만들어놓고 기계들이 돌아가면서 불꽃이 일어나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놓은 것이 아니니 인간이 만들었다고 보지 않아야 하나요?
전체의 내용 중에 부분적인 것을 지적하며 전체를 무시하면 안되지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그나저나 사람이 사람이 아닌 존재로 진화되어나왔다는 것을 믿음이 아닌 실제적인 것으로 증명하여 보세요.
기독교인들을 묵살발 낼 수 있는 내용아닙니까?
님은 진화론이 입증이 된다고 하셨지 않았습니까?
진화론이 추측이 아니라는 것을, 진화론이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여 보세요.
사람은 사람으로부터만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학이며 사실입니다.
창조론은 과학이며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은
사람은 처음부터 남자 사람과 여자 사람으로부터 지음받아서 있게 된 존재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역시 당신같은 미치광이는 정상인과 다르군요.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양전화를 가진 구름과 음전하를 가진 구를이 충돌하여 만들어 지는 번재를 가지고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댄다는 니네 쓰로모 없는 야훼 허깨비 따위가 그렇게 자연계를 만들었다는 개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둘이 이어지려면 이 세상을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근거도 없는 야훼 허깨비의 존재와 그 가소로운 존재가 이 자연계를 만들었다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거든요.
니네 설화집 따위에 써 갈겨져 있는 것 따위로는 어림도 없고 말입니다.
댁같은 개소를 하기 위해선 지능과 정신건강이 금치산자나 한정치산자에 가깝거나 입만 열면 거짓부렁이 튀어 나오는 작자에게서나 나올 소리입니다.
P.S.
진화론이 예수망상 따위와 같은 맹신이 아니라는 것은 당신이 논문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심신이 회복 된다면 스스로도 찾아 증명 할 수 있을 겁니다.

케일라님의 댓글
진실님...
창조론은 모든 생물종들이 세워져 변하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주장 하지요?
그렇다면 화석의 100%가 4000년전의 노아의 홍수로 한꺼번에 생긴거구요, 그렇쵸?
노아는 모든 생물종을 한쌍씩 방주에 태워서 멸종을 살렸다고 했지요? 맞죠?
그러니 모든 종은 변하지 않아야 하고 화석의 100%는 살아있는 화석으로 나와야 하는게 창조론이죠? 그쵸? 맞죠?
그런데 실제로는 어떻죠?
캄브리아기의 상상을 초월하는 생물종과 , 고대의 어류와 양서류, 아!! 공룡, 파충류, 포유류 등등....그 어려운 이름들 외우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알고 있는 코끼리, 금붕어, 기린 화석은 안나오고 항상 새로운 신종 화석이 나와서 새로운 이름이 붙혀졌다는 뉴스만 나올까요?
땅속에서 정체를 알수없는 이상한 모양의 화석이 나왔고 그게 옛날에 지구에 살던 고대의 생물이었다는것을 인정할때 이미 창조론은 무너진것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고 완벽하게 여겨졌던 천동설이 틀렸던것처럼 99.999% 의 죽어있는 화석과 0.001% 의 살아있는 화석을 제대로 설명할수 있는 이론은 현재는 진화론밖에는 없습니다! 미래에 더많은 증거와 연구로 다른 이론이 생길수는 있지만.....멸종된 공룡뿐만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 발견되는 새로운 화석을 고려했을때 노아의 방주는 몇십척은 더 필요했을텐데..ㅎㅎㅎㅎㅎ 화석에 대한 지식을 몰랐던 중세 유럽인들의 창조론을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우겨대고 있으니 웃음거리일수밖에 없습니다!!!
진실님...
님들은 절대로 야훼를 증명할수 없습니다!
야훼는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허상이니까요!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캐일라님 글에 보충자료 첨부할게요.
진화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수많은 예가 있어요.
개와 늑대의 관계, 옥수수의 원래 모습은 빼빼마르고 알이 작디작은데 유전자 변이로 둙고 알이 통통한 거고요. (이 이유는 진화적 발생을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만든 것입니다.) 또 관상어의 무늬에서부터 시작해서 모습이라던지 습관이라던지가 바뀌는 거 또 초파리, 토끼 등등 수많은 예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진화는 현재진행형입니다. 다만 뚜렷하게 확 들어나는 변형이 없어 인간의 인식은 그저 그게 그거죠. 눈에 확 띄는 변형이 없는 것일 뿐입니다.
리차드 도킨스가 주장한 토끼의 예를 적어드려야 되겠습니까? 겁나 긴데.ㅠㅠ 이거 타이핑하기 힘들다고요
하여튼, 진화는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끝났거나 멈춰진 게 아닙니다. 지금도 과학실에선 진화과정이 무수히 발견되고 있고
앞으로도 진화는 발견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