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님, 14만 4천명이 상징이라고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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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을 읽어보시면 생각이 달라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요한계시록의 14만 4천명 휴거는 상징입니다.
상징을 진짜로 받아들이지마세요.
그럼 거기 등장하는 괴물 같은 것들도 진짜게요?
상징입니다.
요한계시록의 14만 4천명 휴거는 상징입니다.
상징을 진짜로 받아들이지마세요.
그럼 거기 등장하는 괴물 같은 것들도 진짜게요?
상징입니다.
맙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만 4천명이라는 숫자는 요한계시록에 구원받을 인구로 나와있는데요.
종말때 이러저러해서 이 숫자만 얏. 천국으로 가고 나머진 지옥 음헤헷. 야훼가 웃으며 상정한 거잖아요.
갈때 이스라엘민족만 데려가기 쪽팔려서 백의입은 사람들까지 덤탱이로 천국 보내면서
이 숫자만 간다 라고 했죠?ㅇㅇ
이 숫자가 무슨 비유니 상징이니 개독들이 그러잖아요.
무슨 상징입니까? 뭐를 비유한 건데요?
이 숫자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크게 두가지 방향성이 나옵니다.
1. 치밀하거나 대충 ㅋㅋ 이러저러해서 계산된 숫자다.
2. 숫자 10이 많음이나 적음을 상징하는 것과 같은 양의 상징적인 논리다.
당시 이스라엘 민족인구를 예측해서 대략적으로 14만 4천명이라 하면 그럴싸해보이겠지하고 추측해서 적은 수자라고 보는 게 합리적인가요?
이리저리 흐느적거리기식의 계산으로 14만 4천명이라는 그럴싸한 수가 구원받는다 라고 보는게 합리적인가요?
구원받을 사람이 많다 내지는 구원받을 사람이 적다 식의 수치를 표현하기 위해서 적은 숫자라고 보는게 합리적인가요?
-> 우리가 숫자 백 천 만 억 같은 단위를 쓰면 그 숫자는 무한성이나 많음을 상징한다고 봐도 충분히 설득력 있어요.
가령. 사과나무에 사과가 수백개쯤 열렸다.라고 말하면 사과의 정확한 갯수를 의미한 게 아니고 많음을 상징한 거라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14만 4천명 숫자만 봤을때 과연, 이 맥락이 먹힐까요?
그냥 10만명 그러면 차라리 먹힐거예요. 많다.적다따위의 표현방법이 먹히니까요.
그런데 14만 4천명? 너무 디테일해서 그렇게는 보이지 않아!!! - 김어준총수의 어투.ㅋㅋㅋㅋㅋㅋ
4만 4천명은 떨거지야 뭐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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