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의 억지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는 "네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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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인류가 가지고 있는 유산입니다. 그것에는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사실 지금 부패한 기독교에 대한 매우 날카로운 비판이 적나라하게 나타납니다. 이런 내용을 교묘히 자신들의 교리에 맟추어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성경이 자신들을 향해 겨누는 칼날의 방향을 살짝 피한 것 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완전무결한 책입니다. 단지 성서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저지른 잘못으로
중세 마녀 사냥, 면죄부, 타 문화 말살 등의 행태를 보인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반하는 자들이 한 것이므로 진실한 크리스찬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은 진실한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사람들을 기독교와 연관 짓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회원가입하고 불과 한 시간 만에 이런 저런 댓글을 몇개 남겨 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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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란 분의 글을 보면서 답답한 것은 그의 글에 대하여 좀 더 사실적이고 논리적인 반박은 없여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무슨 뜻인지 모르면서 인용한 성경구절들만 즐비하고 논리는 전혀 없는 그런 어린 아이 수준의 글을 대하는 안티들의 댓글도 그리 논리성을 갖추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관리자가 차단하겠다니 할 말은 없지만 반론을 펼치는 분들도 좀 수준을 높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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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와의 대화, 토론 내용 전체를 보지도 않고,
이런 결론을 내고, 또한 쓸 수 있는 그의 정신상태가 과히 궁금합니다.
자신만 잘난줄 아는 심각한 자뻑 상태로군요..ㅋㅋㅋ
그래서그런가요.?
맞춤법도 무시하는군요..ㅋㅋㅋ


네오님의 댓글
개독들도 한심하지만 소위 안티라고 하는 자들도 결국 다를 바가 없네.
내가 언제 개독을 옹호했는지요. 당신들이 주장하는 바도 그들과 다름 없이 근거도 없고 논리성도 없으며 엉망진창으로 번역한 한글 성경만 가지고 이렇다 젏다 하니 잘못된 근거를 가지고 헛된 주장만 한다고 했을 뿐인데.
누구도 성경의 정경화 과정에서 발생한 역사적 사실에 대하여는 전혀 언급하는 사람도 없고 기독교 초기 역사에서 발생한 고대 그리스 철학과 이방 종교의 유입에 대하여는 일언반구도 없으니 이런 식으로는 아무리 떠들어도 개독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이지.
개독도 한심하지만 당신들도 다를 바가 없소이다.
개독들에 대하여 반대를 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드는 모습도 여기에서 어렵지 안호게 찾아 볼 수 잇으니 참 한심하기는...
아티 바이블이라는 기치를 내세우기 전에 먼저 바이블에 대하여 공부라도 제대로 하고 시작하시요.
성경에 관해서 논쟁을 우너하면 언제든지 환영이요. 그저 성겅에 써 있는 문장만 가지고 앞뒤가 안맞는다고 지적질만 하지 무엇이 맞는 내용인지 하나도 제시하지 못하니 당신들이 지적하는 내용에 대하여 개독들이 무시하는거요.
1+1=3이 아니라고 우기지만 말고 1+1=2라는 답을 제시하란 말이요. 알겠소?
개독사이트에 들어가서 듣는 말이나 여기서 듣는 말이나 하나도 다름이 없소이다.
당신들 가운데 사본학이나 비평학 그리고 고문서학과 같은 학문에 관련된 책이라고 한 줄 보고 나와 논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논쟁을 하리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 편에 서서 그들에게 더 발전되고 전문적인 지식을 전하려고 했는데 자기들의 잘못을 지적하면 무조건 반대하는 모습이 전형적인 개독과 다름이 없구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누구도 성경의 정경화 과정에서 발생한 역사적 사실에 대하여는 전혀 언급하는 사람도 없고 기독교 초기 역사에서 발생한 고대 그리스 철학과 이방 종교의 유입에 대하여는 일언반구도 없으니 이런 식으로는 아무리 떠들어도 개독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이지.
--> 님, 사이트의 글 전체를 보기나 하고 이런 주장을 하는건가요..???
1+1=3이 아니라고 우기지만 말고 1+1=2라는 답을 제시하란 말이요. 알겠소?
--> 1+1=2 이라고 답을 제시해 놓은지 오래전이건만,
글을 보지도 않고 떠들어 대는 님의 용감함이 돋보이는구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