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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님의 댓글
한국식 전화번호가 없는데 필수사항으로 만들어 놓은 것은 누구인가요?
본 사이트가 그렇게 우습게 느껴졌나요..??
우습게 느껴지고 말고는 주관적인 문제죠.
그냥 강퇴시키세요.
애들 노는데서 그냥 소란만 피웠네요.
그리고 '기독교인에 대한 대응이 논리적이지 못하다고 해서,"성경은진실" 과 토론을 해보라고 접차까지 풀어 놓았는데, 정작 기독교인의 글에는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고 있는것을 어찌 생각해야 할까요..?'
라고 하셨는데 '성경은진실'이라는 분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저의 글에는 기성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모순과 논리적 문제에 대하여 직접 간접적 설명이 있습니다. 물론 그대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말이죠.
당신들이 주장하는 것들에 대한 반론을 몇가지 써 놓았는데 논리적인 공격은 없이 그저 '기분 나쁘다' 혹은 '싸가지가 없다는 식으로만' 일관하더군요.
내가 기성 기독교인과는 목사와 신학자를 포함해서 수 많은 논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논쟁 가운데 일반 기독교인들에게는 감정적인 표현을 가지고 공격하는 경우는 많이 겪었지만 신학자와 목사들과의 논쟁에서는 그런 일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일단은 깔고 붕개는 것부터 시작하더군요.
그런 태도까지는 그런대로 받아 줄수 있지만 다아신들은 아무런 논리적인 근거를 지니고 잇지 않다는 사실만은 분명하게 말해두겠습니다.
성경에 대한 사노본학적 연구나 고초기 기독교 형성사에 대한 자료 혹은 노고대 셈족 언어에 대한 문화사적인 이해를 곁들여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글은 하나도 보지 못했습니다.
기껏해야 고대의 교부 이름을 거론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는 글을 보면서 개독들이 하고 있는 방법과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딱 한 가지만 질문합시다.
당신들이 지금까지 성경의 많은 부분을 인용하면서 성경이 아주 형편이 없는 책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이런 당신들의 주장에 대하여 신학자들과전문가 고대문서를 연구하는 전문학자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귀를 기울이고 있지요?
단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그 이름을 대보세요.
당신들의 주장은 그야말로 깊이 잇고 심도 높은 학문적 연구그의 결과를 조금이라도 접해 본 사람이라면 어린 아이 수준의 철부지 장난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들의 무지나 개독들의 무지나 별반 차이가 없가다고 말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할 때에 나타나는 반응도 둘 다 하나도 차이가 없습니다.
내가 한 가지만 권하리다.
사본학과 초기 기독교 형성사에 대하여 기초적 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 있는 책의 저자 몇을 소개하리니 그들이 쓴 책 한권이라도 읽고서 성경을 까던가 아니면 비평을 하던가 하란 말이요.
Bart Ehrman, Daniel Wallace, Philip Schaffer 같은 학자들의 책을 찾아서 좀 제대로 된 기초지식초이라도 쌓고서 개독들에 대한 공격을 준비하란 말이요.
그리고 당신들의 모임을 남들이 우습게 보고 깔본다고 화를 내기 전에 남들에게 우습게 보이지 않을만큼의 지식과 소양을 쌓으란 말이요.
만일 관리자로서 기성기독교인과 논쟁을 하는 모습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요. 물론 당신들 가운데 누구와의 논쟁도 환영이요.
하지만 논쟁을 할 수 있는 소양과 지식을 가지고 덤비란 말입니다.
문서가설이나 신플라톤주의와 같이 기독교에 대하여 논하기에 필요한 기초적 지식이라도 갖춘 자와 논쟁을 해도 할 수 있는 것 아니요?
학자들은 들학문적 연구를 위해서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한글 성경이니 일본어 성경이니 같은 것을 가지고 해석이니 모순이니를 떠들어댄다면 누가 그와 논쟁을 하겠소?
이런 말을 하면 또 아는체 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이 있겠지만 당신들도 뭔가를 제대로 알아야 개독들에 대하여 할 말이 있는 것 아니요?
동네 꼬마들 수준에서 게속 우겨대면 결국 누가 이기겠소? 목소리 크고 머리수 많은 쪽이 이기는 법이요. 이게 개독들이 한 짓이요. 당신들 가운데 단 한 명이 그들 앞에 나서더라도 그들의 논리와 그들의 지식의 수준을 압도할 정도로 무장하여 단번에 아무도 거부할 수 없는 논리로 그들의 입을 막아도 이미 그들이 쌓아놓은 종교적 주도권을 무너뜨리기 힘든데 겨우 이 정도로 인터넷 여기저기서 베껴온 글을 가지고 그들을 설득하거나 공격한다고요?
개독은 유일신 사상에 사로잡혀 맹신을 좇고 잇지만 당신들은 그 반대편에 서서 당신들만의 맹신을 좇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오. 당신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화가 나겠지만 냉정을 잃지말고 이성적으로 당신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분석하고 찬찬히 살펴보오.









케일라님의 댓글
사람답게님: 멜기세덱에 실존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안티는 없다.
네오: 웃기네...
멜기세덱이 실존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적을 공격하려면 먼저 적부터 알아라.
성경 전체를 실제적 역사로 보는 개독이 천지에 널려있다.
심지어는 아담을 하나님이 정말로 흙으로 빚어서 코에 '후'하고 바람을 넣었더니
사람이 되었다고 믿는 개독이 천지에 널려잇단 말이다.
근본주의 기독교에서 성경무오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나 하고 하는 말이냐?
입을 열때마다 무식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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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의 글을 보면 매사에 저런식입니다.
참...
별의별 사람 다 들어 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