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 - 가족
본문
예수 왈
마태복음 19: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바울 왈
디모데전서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가족을 버려야하니.? 돌봐야하니.? 어떻게 하라구...?
마태복음 19: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바울 왈
디모데전서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가족을 버려야하니.? 돌봐야하니.? 어떻게 하라구...?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3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가족을 소홀히...???
위의 내용이 소홀히 하는 수준의 말이오..??
완전히 버리라고 하는 것이오. 실제로 예수는 부모의 장례에 참석하겠다는 제자도 막은 사람이오.
대개의 개독들은 마치 자신만이 진리에 접근한 것처럼 자신만의 해석을 해대고 있는데,
님의 모습도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구려..ㅋㅋ
바울은 예수의 제자도 아니며, 예수를 만난적도 없는 사람이오.
그런데, 신약의 대부분이 바울의 주장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Equilibrium님의 댓글
아! 예전부터 언제나 이런걸 찾아다녔는데... 성경 내부적 모순점들을 쫙 늘어놓은 것
마침내 여기 와서 만나게 되는군요 ㅋㅋ
오늘부터 정주행 시작합니다... 횡설수설 바이블
사람답게 님// 진정한 실력자시네요ㄷㄷ 이 정도 하려면 성경을 몇 번 정도 읽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