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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설"은 허구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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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 라는 말이 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그 것인데,
범죄의 구성요소 조차 되질 못하지만,그들 주장대로 원죄라고 한다면,
원죄가 지금까지 전해내려오는 것이,
과연 바이블의 내용과 비추어 맞는가를 따져 보도록 하자.
(그들 말대로 하자면 "성경적으로 맞는가" 하는 말이 되겠다.)
 

신명기 5: 9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죄는 3~4 대 까지만 적용된다고 십계명중 2계명으로 야훼가 전했다.

그보다 이전에, 창세기 6장에 의하면 
야훼는 인간의 죄악이 크고 악함을 보고 사람 만든 것을 한탄했다.
그리고 노아의 식구 8명의 의인들만 남겨놓고 전 인류를 홍수로 멸망시키고  노아의 자손들을 통해서 인간 재창조를 단행했다.
인간 재창조과정에서 원죄가 적용되는 인간을 또 창조한건가?
노아 홍수 전에 혹 죄가 있었다고 가정하더라도 홍수 이후에는 원죄가 말소되어 버린 것이 아닌가?


그 원죄는 십자가의 보혈로 2,000년 전에 벌써 무효화되지 않았는가?
당신들은 보혈로 씻기지 못하는 죄가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2,000년 전에 없어진 죄가 지금 우리에게까지 내려오고 있다는 주장은 개독교인 스스로 예수의 보혈을 모독하고 무효화시키려는 죄가 아닌가? 

개독들아..!!
반론을 하기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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