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오시는 기독교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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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님의 댓글
공정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글을 여러편 읽어보고 느낀 점을 몇자 적습니다.
지적인 흥미를 유발시키는 좋은 글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
전에 잘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주기도 합니다 .
그런데 나름대로 괞찮아보이는 글들을 올리시는 분들의 진의가 무엇인지
생각할 때 떠오르는 첫 느낌은, 내용은 좋은 글이지만 그 글들의 앞 뒤
그리고 중간중간에 글쓴이의 조롱 비아냥과 비난 기독인들에 대한 비하적
인식이 깔려 있어서 기독인들 입장에서는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감정이
상하게 되는 면이 있어서, 올바른 정보나 혜안을 준다는 생각보다
마음 저변에 깔려 있으신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는게 목적이고 나름대로
진실이라고 여기시는 주된 기사는 그냥 감정처리용 수단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주된 기사도 때로는 하나의 설에 불과한 것들도 꽤 보이는데
마치 그것이 이미 검증이 끝난 정설로 인정이라도 된 듯이 쓰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
혹시 기독인들이 여기에서 다시 convert되기를 원하신다면 ,
이런 태도의 글들을 올리시는 것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글의 저변 앞뒤 중간 중간에 양념처럼 들어간 비아냥 조롱 비하의
발언은 그 기사의 본질적 가치를 스스로 훼손하면서, 억울하면
분통터지면 싸워보자고시비를 걸고 있는 것인데 말로는 토론하자고
하고 계시는 겁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진의가 무엇인지에 따라 하실바를 알아서 하시겠지만
비난 조롱 비아냥 비하가 주목적이신데 제가 그걸 몰라보고 이런글을 올리는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다시시작님의 댓글
다시시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여러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걸린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래 사이트 한 번만 방문해주세요...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복사하셔서 주소창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http://gospel79.tistory.com



눈사람님의 댓글
식품에는 약간의 유해물질만 검출 되어도 전량 회수하여 폐기처분을 합니다.
개독교는 역사상 숱한 죄악을 저질렀고 현재도 그 악행이 계속 되고 있으며
그들이 절대 진리 마냥 믿고 떠받드는 바이블은 황당한 악서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유해한 종교를 감언이설로 속이고 협박하며 강요하는 개독은 어떤 괴물들인가.
개독에게 명하노라!!
뇌와 가슴이 문드러진 너나 믿으세요!
불량식품 아웃!
개독 아웃!
천당 브로커 아웃!
종교 상인 아웃!
말귀 못 알아 듣는 개독은 골방으로 go!emoticon_144

눈사람친구님의 댓글
눈사람친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참 너무하세요 위에 관리자분이 그렇게 친절하게 매너를 이야기하셨는데 말을 이따위로 밖에 못하시다니
있잖아요 나쁜 목사님들때매 기독교인 전체를 욕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들의 신념이에요
이세상에 태어나서 누구나 생명체는 죽음을 맞이 해요 시작과 끝이 있다는 말이에요 우주의 시작이 있어서 진화되어 멍키에서 사람이 되었다고 하시잖아요 그 시작점이 누가 왜 그 답이 있어야 진화론을 제대로 믿죠 중간부터 믿을수는 없잖아요 자 답을 주세요?
못하죠 스티믄호킹이니 아인슈타인같은 인간중 천재라고해도 못푸는 답을 그래놓고 진화론 믿으라느것도 말이 안되잖아요성경은 은유적표현이 많습니다 해석자체도 인간이 해서 다양할꺼고요
가장 확실한것은 우주의 시작전은 인단의 아이큐 200으로 이해할 영역이 아니에요 우리가 모르는 절대자 즉 신의 영역이지요
신을 믿고 안믿고는 자신의 결정입니다 최소한 아니다고할때는 최초의 시작을 명확히 설명하고 아니다고 하세요
기독교인은 이영역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영역이기에 그냥 믿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래저래 남의 논문이 진리인양 대충읽고 막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하늘의 별을 오늘 보십시요 그빛이 지구에 도달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을겁니다 최초의 폭발에서 많은 별들이 생겼다고 하잖아요 그폭발은 왜일어났고 누가 어떻게 그냥 폭발해서 우주가 생겼나요? 황당하잖아요
자 그 폭발전이 바로 인간의 영역이상인거에요 아무도 답변하자 못하니까요 그러니 우리는 이해못해요
기이후의 시간으로 진화론이니 나불대는거지요 우리의 유한한 삶에서 이미 답은 있어요
그러니 너무 쌍욕하지마시고 다시한번 별을 보세요 찌질하게 밤에 돌아다니지 마시고요


Wayfarer님의 댓글
Wayfarer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떤 말을 하건 그건 생각하는 존재인 인간의 특권이다.
신이 없다고 해도 인생이 달라보이지 않고, 돈드는 것도 아니다.
신이 있다고 해도 인생이 달라보이지 않고 돈 드는 것도 아니다.
모든 것은 판단하고, 결정하는 인간의 자유이다. 그래서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위대한 존재이다.
하지만 우리가 삶에 대해 완벽하게 미래를 예측할 수 없듯이 삶과 죽음의 문제는 예고없이 나에게 찾아온다.
단지 생물학적 존재로, 진화된 우월한 존재로 믿고 산다면 그냥 마음에 원하는대로 즐겁게 사시라!
여기서 아무리 하나님 없다고 희롱하고 떠들어도 믿을사람 믿고 조소할 사람 조소하며 산다..
그냥 놀이터라고 생각하라!
하지만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 것에는 책임이 따른 다는 것은 최소한 믿고 살아라..
교통신호 지키지 않을때, 사고 안나면 스릴을 즐기는 짜릿함이지만, 사고날 때는 죽음이 제일 먼저 찾아온다^^
죽음 이후는 내가 선택하는 것도 아니고, 후회도 통하지 않으니까...^^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성령이라는 것에 의하지 않아도,
님이 정의한 짐승 행위(술, 담배, 바람피우기등등..)를 하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님의 행동 변화만을 가지고 성령운운하는 건
지극히 주관적 판단에 의한 주장에 불과합니다.
사상의 변화, 행동의 변화, 생각의 변화는
누구에게나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한 부분인데,
이것을 신 이라는 것과 연계하는 확대해석을 하고 계신 것에 불과하다고 보여지는군요.
"나도 예수 믿기 전에는 교회의 종을 못치게 만든 사람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면,
열심히 종교생활을 하던 사람이 어느날 종교생활을 때려 치운것은 어떤 경우 일까요..??
님들 주장으로 하면 "사탄"이 씌였다고 하려나요..??
사람의 심경 또는 행동변화를 사탄, 성령이라는 허구에 연결 짓는 것 부터가 어불성설이며,
종교라는 이름을 가진 사기의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