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존재를 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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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께서는 제글을 다시 보시고 잘 생각해 보십시요.
위대한 수학자가 새로운 수학적 공식을 발견을 했다고 해봅시다.
그 공식을 우리들이 100% 이해할수 있을까요?
우리의 능력이 수학자 정도는 되야 조금이라도 이해할수 있겠지요?
우리가 그 수학자의 공식을 이해 못했다고 그 수학자의 공식이 모두 거짓이라고 할수는 없겠지요.
그렇듯 하나님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나님의 존재가 거짓이라고 판단할수 있을까요?
그러면 눈이 열려 님들도 하나님을 보게 될것입니다.
댓글목록





거대그로밋님의 댓글
크흣..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우선, 수학자가 공식을 발표한다. 그러면 다른 수학자들은 그냥 그 공식을 믿을까?
아니다. 속으로는 "미친 XX, 내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주지!"
열심히 틀렸다는 것을 밝히려고 증명해된다. 그러나 밝힐 수 없다면? 그 것은 공식이 된다.
종교로 생각해 볼까?
목사가 신이 있다고 발표한다. 다른 사람들이 믿지 못하고 증명하려고 하면?
목사왈 "믿으면 신은 있는 것이다!"라고 헛소리 한다.
어떻게 두개가 같은 선상에 있는 것일까?
도대체 머리가 있는 사람이 글을 쓴 것일까?
아주 머리 없음을 자랑을 하세요...

그레이브님의 댓글
그리 모자르시니 예수 허깨비 따위나 맹신하면서 인생을 낭비 하시죠.
어느날 누군가가 이전 수학계에 혁명적인 수학 공식을 발견 했고 그것이 수학적으로 증명 되었다면 언제나, 어디서나, 누군가에게나 그 공식이 도출되는 이전 과정을 차근차근 논리적으로 설명 함으로서 상대를 이해 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댁들 같은 예수쟁이들이나 창조구라쟁이들 같이 무대포인 족속들 같은 의도적으로 비상식적인 부류들은 죽었다 깨나도 이해 하려 하지 않으려 들지 모르겠지만.)
또 그러한 증명 과정을 통해 이해 시킬 수 없는 수학적 풀이라면 애초에 그 공식이 사실이건 아니건 공식이나 이론으로 인정 받을 수도 없습니다.
댁들 예수 미신과 한 번 비교 해 볼 까요?
댁들 미신이 무당 나부랭이 귀신 시나락 까 먹느 식의 소리 말고 논리적으로 증명 할 수 있는게 단 한 가지라도 존재 하던가요?
또 그런 증명 할 수도 없는 예수 미신을 가지고 그럴싸한 미사어구로 위장 해 어거지 쓰는 것 말고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던가요?
그렇기 때문에 댁들 예수 미신은 빵상 아줌마의 그것과 다름없는 하찮은 맹신에 불과 한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