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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진실님에 대한 건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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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진실님이 궁굼해 지는것은 어떤 이유에서 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실님의 황당한 글을 보면 답이 없고...그렇다고 진실님의 발자취가 안보이면 궁굼하고...
진실님이 그러한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마도 그동안에 진실님과 미운정 고운정이 다 들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사람답게님께서 진실님이 어떻게 하여서 기독교인이 되었느냐는 질문을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진실님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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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서부터 할머니의 손을 잡고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회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계시는가?"
"나는 육체가 죽은 다음에도 존재하는가?"
보통 이런 문제들에 관한 것이었지요.

제가 결정적으로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마음 상태가 뒤집어지는 사건이 발생한 다음부터입니다.

제 마음 속 깊은 곳을 바라보았을 때에
어둡고 시커먼 연기가 나는 것 같고 어린 아이가 배가 고프듯이 심한 갈증 같은 것이 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밖에는 울긋붉긋한 여러것들이 나를 유혹하고 있었고
나는 늘 만족하지 못한 나의 마음 상태와 만족을 주겠다는 외부의 유혹 속에서 시달림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 제가 저를 구원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저를 구원하시지 않았습니까? 저의 마음 속에 이 세상이 저를
유혹하는 것보다 더욱 큰 보화를 주셔서 이 세상이 저를 유혹하는 것이 시시하여지도록 여기게 하옵소서."

이런 기도를 하면서도 설마 이것이 이루어질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도를 얼마후에 저는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아주 가까이, 친하도록 인도하는 목사님이셨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저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 나의 마음 속을 바라보자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어둠으로만 있던 마음 속 깊은 세계에서 빛이 계속하여 생기고 있는 마음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외부적으로는 폭풍의 세계가 되어도 마음 속 깊은 세계에 평화의 강이 흐르고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저는 "기적이다"라고 느꼈습니다.

예수님을 진짜로 믿는다는 것은
믿기 전과는 전혀 다른 마음 상태가 된다는 것을
실지로 느낀 이후로는
어느 누가 저를 변화시킬 수 없다는 마음이 형성되었습니다.

이로인하여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기독교인 중에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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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 정서적으로 무엇인가 많은 문제가 있었음을 볼수 있는 글입니다!

밑에 돈보스코군의 변한모습을 보니 문득 진실님이 생각이 나는군요!

돈보스코군이 우리 사이트에 처음 왔을때 정말 대단한 신도 였죠!! ^^
돈보스코군의 블러그를 가보고는 정말 이친구도 답이 없는 기독교인이구나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깨닫고 저렇게 달라지네요!

그래서 관리자님과 회원분들께 건의를 들여봅니다!
진실님이 오셔서 황당한 발자취를(헛소리) 남기시더라도 냉대하여
발자취를 쓰레기 처리 하고 접차까지 언급하여 사람 기죽이지 말고....
대신...그냥 무심으로 대해주시면 않될까요? ( 물론 인내가 필요하지만..)
진실님이 다른 광신도와 다를것이 없으신 분이라도...
저는 진실님만은 우리사이트에 계속 오셔서 헛소리를 남기시더라도...
저분은.... 왠지 봐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다가 혹시 압니까?
진실님도 어느날 갑자기 돈보스코군처럼 야훼는 허구의 신이라는것을 깨닫게 될지요...!

꿈도 야무지다고요?
뭐 기왕 꾸는꿈 야무지게 꾸고 싶습니다!
그래야 이루어질 확률이 더 높은것 아니겠습니까?

댓글목록 3

관리자님의 댓글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의주신 내용은 긍정적으로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실님이 글을 쓰실지 모르겠지만,
쓰신다고 해도, 특별히 제재를 가하거나,
휴지통으로 이동하거나 하는 것은 보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건의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돈보소코만도 못한 진실이....ㅡㅡ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측은지정이 강하신 케일라님 ,,,

문득 이런귀절이 생각나네요

어제의 사람이라 그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사람은 언제나 변할수있는것

어제의 사람이 오늘의 사람으로 왔을때
어제의 그사람이 아닐수도 있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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