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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16 - 어디서 말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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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제자들에게 하는 말을 보자.

마태 10
27 :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데서 말한 것을 밝은데서 말하고 너희 귀에 조용히 들려 준 것을 옥상에서 큰 소리로 전파하라.

누가 12
3 :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리라

마태와 누가에서는 예수가 제자들에게 자신의 가르침을 어두운데서(비밀스럽게) 전달했다고 했다.



요한 18
20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드러내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의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히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아니하였거늘
21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 들은 자들에게 물어 보라 저희가 나의 하던 말을 아느니라 
 
요한에서는 예수가 자신은 비밀이 없으며, 회당과 성전에서 가르친 것이라고 큰소리를 치고 있다.
이 장면은 예수가 잡혀와서 대제사장 앞에서 하는 자기 변호의 말이다.



신이라는 작자가 이렇게 말이 바뀌면 곤란하지..

진짜 신이라면, 저렇게 숨어서 이야기 할 이유가 있을까..???
어차피 죽고, 부활할 것으로 정해져 있다면, 겁날것이 뭐가 있을까..??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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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앞에 내용은 천기누설을 할 터이니 니들이 나가서 이야기 해라
난 하늘에 떨어지는 벼락은 싫어한다는 뜻이고...

뒤에 내용은
내가 숨기는 것이 없다는 뜻을 강조하려다 보니
앞에 나왔던 집에서의 대화.. 제자들과의 대화..
내용을 잠깐 건망증이 되셨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오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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