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땅밟기는 종교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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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으로 작년에는 아, 우리나라가 전시상태지...
하는 깨달음을 장로가카님께서 주시더니 김용국 목사님께서는
아, 우리나라가 개독천지구나라는 깨달음을 주시는군요.
개독이 깨달음을 주는 종교 였다니.게다가
내란의 경고까지 날려 주시는 저 개독센스로 충만한 멘트...
크~ 누가 이 목사님께 돌을 던지겟습니까?
‘봉은사 땅밟기’ 파동에 대해서도 "과격한 면은 있지만 종교 자유의 표현"이라며 "불교도들도 그렇게 하지 않으란 법은 없다. 수천만 명 중 몇 사람의 행위를 가지고 기독교가 한 걸로 보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라고 본다. 이런 점에서 언론에 대한 불만이 있다”고 말했다.

순도 99.99% 자연산 청정 개독 청년들.
저 지룰을 떠는것도 종교의 자유라 하면 뭐 할말이 있겟습니까? 자유에 대한 각자의
정의가 저마다 다름이 있으니 당신말도 일리가 있소이다 하고 맞짱구 마빡조지기 모드로
돌아갈 수 밖에요.그런데 이 목사님이 뭔가 거짓말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를
않습니다. 수천만명중(?)몇사람의 행위를 일반화 시키는 오류를 저지른다고 말씀하시는데..
출애굽기 23장 24절: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본받지 말고 그것들을 다 훼파하며 그 주상을 타파하고
출애굽기 34장 13-14절:
너희는 도리어 그들의 단들을 헐고 그들의 주상을 깨뜨리고 그들의 아세라 상을 찍을찌어다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수천만명(?)이 매주 개집에 모여 읽는 두꺼운 책이 일반화의 오류라니요...
목사자격증을 돈만 주면 면죄부 팔듯이 판다고 하더니 사실인가 봅니다.
바이블을 읽지 않는 목사님이라. 할렐루야!
"불교도들도 그렇게 하지 않으란 법은 없다. "
행여, 불교신자님들께서 바이블을 읽지 않은 목사님의 이 말을 문자대로만 해석하시고
같이 조져버려야지 하는 생각은 마시길 바랍니다.
공의롭고 정의로운 주님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말씀 하셧거든요...
신명기 13장 6-9절
네 동복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 네 사방에 둘러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찌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공의롭고 정의로우신 여호와 주님의 자손들만 누릴 수 있는것.
주님을 따르지 않는 자들이 감히 누리려 할때는 가차없이 죽여
버려야 하는것이 개독이 내리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정의 입니다.
하여,목숨걸고 종교의 자유를 누리려는 생각은 일체 접어 두시고
모두 다음 게송을 마음속에 간직하셔서 시간나는데로 조용히
읊으시기만 바랍니다.
始發! 改毒色基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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