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점 오류도 없는 구라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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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2점 ,,,
우리는 오늘도 참다운 구라경에서 여러가지 잡소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일점 오류도 없는 구라경에 써있기를
마 6:31-34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너무도 실생활적인 이 거짓말 ,,,이 한마디 말조차 이루지못할 꿈입니다
의식주는 인간이 가져야 하고 취해야할 가장 기본적인 삶의 연명선이며
염려하지 않고 어떻게 먹을 것이며 염려하지 않고 어떻게 살아 갈것인가요
들짐승도 삶에 고뇌를 하고
한갗 들풀조차도 비가오지않으면 말라죽거늘
이런 호구지책의 방편조차도 은연중 다 이루어 줄것같은
이허구의 구라경이 얼마나 인간들을 질기고 잔혹하며 간교하게 만들었습니까?
이 거짓말의 증거는 일하지 않는자는 먹지도 말라고 가르치고 있으면서
어찌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했을까요 ?
야훼자신은 그의 식성의 붙임성이 인간제사인 인신공양부터 짐승의 번제까지
다양하지 않습니까? 더군다가 그 야훼의 식성은
식물은 멀리하고 오로지 짐승의 고기를 좋아했지요
사사기에 입다라는 사사가 나옵니다. 사사는 판결하는 자입니다.
그가 이스라엘의 대적인 암몬족속과 싸우러 나갈 때에 '주께서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붙이셔서
암몬을 이기고 돌아오게 되면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를 여호와께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서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암몬을 이기고 돌아오니 그의 하나 밖에 없는 딸이 집 앞에서 춤을 추며
아비 입다를 맞이 하였습니다.
입다는 옷을 찢으며 괴로워하였습니다.
그래도 그는 이 서원을 지켰습니다
(삿 11:30-39).
그래도 그는 이 서원을 지켰습니다
바로 야훼식인마에게 자기딸을 태워죽여 받쳤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 야훼의 일용한양식인 입다의 여식은
그 이름 조차도 구라경에 나오지 않고
다만 야훼의 식사감일뿐입니다 너무도 끔찍하고 징그러울뿐입니다
,,,무엇을 입을까 먹을까는 오로지 야훼자신의 말이고 자신인
야훼귀신의 넑두리일뿐
우리 인간들과는 정반대되는 이야기 인것입니다 ,
이로써 얼마나 많은 일점오류도 없는 구라경의 오류를 발견하는것인지
셀수 없을뿐입니다 ,,,
집을 팔아 받쳐라 하는어느 개먹사가 생각납니다 ,
개독교박멸 !!!

케일라님의 댓글
그래도 그는 이 서원을 지켰습니다
(삿 11:30-39).
바로 야훼식인마에게 자기딸을 태워죽여 바쳤다는 이야기 입니다.
야훼의 식사감으로....
딸을 가진 부모로서 정말 끔찍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