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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사랑과 자비의 신이 아니라 잔인한 신, 전쟁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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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사랑과 자비의 신이 아니라


잔인한 신, 전쟁신이다..

 


 

 너희는 너희  야훼 가 너희에게 넘겨주는 민족을 전멸시켜야 한다. 그들을

가엽게 보지 말고 그들의 신을 섬기지 말아라.

[신명 7:16]

 너는 당장에 가서 아말렉을 치고 그 재산을 사정보지 말고 모조리 없애라.

남자와 여자, 아이와 젖먹이, 소떼와 양떼, 낙타와 나귀 할 것없이

 모조리 죽여야 한다.

[사무엘 상 15:3]

--> 여기서 여호와는 남녀와 소아(=어린이)와, 젓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명령한다

그러나 죽이는 것보다 약탈하는데 치중한 사울은 아말렛의 왕 아각을 잡아왔고

소와 양을 죽이지 않고 가져왔다.

이것이  야훼를 성나게 했으며,야훼  의 명령에 순종치 않은 사울은

결국 왕위에서 축줄된다.



어째서 젖먹이 아기들까지 죽여야 하는지는 여호와가

모세에게 내린 계율을 보면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출애굽 20장 5절]


고대인들 사이에서는 연좌제라는 것이 있어서, 죄인의 가족은 그

 당사자뿐만 아니라, 자식까지 죽여서 대를 끊어 놓겠다는 실정법이 있었다.

구라경속의 야훼 역시 그 당시 고대인의 사람들의 생각을

전혀 벗어나지 못한,

매우 시대 착오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민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젖먹이 아기까지 죽여야 하고,

다른 신을 섬긴다는 이유만으로 내 부모와 형제들까지도

직접 돌로 쳐죽이라고 명령한 야훼가 아닌가?


시대가 변하지 않았다면 어쩔 뻔했는가? 아으, 살 떨린다.

어찌하여 이렇게 여자들을 모두 살려 주었느냐 ‥‥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두어라 ‥‥‥



군대가 약탈해 온 전리품 가운데 살아 남은 것은 양이

육십 칠만오천 마리, ‥‥ 사람은 삼만 이천 명이었는데,

이들은 모두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이었다.


그 절반은 싸우러 나갔던 자들의 몫으로 돌아 갔는데 ‥‥‥

나귀는 삼만 오백 마리였는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드린

헌납품은 예순 한 마리였다. 사람은 만 육천 명인데,

그 가운데서 야훼께 헌납된 사람은 서른 두 명이었다.

[민수기 31:17~40]


너희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실 땅을, 현재 차지하고 있는 민족들을

너희   야훼께서 소탕해 주시어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하고

그 성읍과 집에서 살게 되거든 ....

[신명19:1]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화평하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하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로 삼아 부려라. ‥‥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붙이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

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은 이민족들의 성읍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 두지 말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 20:10~17]



자기 남종이나 여종을 때려 당장에 숨지게 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다만 그 종이 하루나 이틀만 더 살아 있어도

벌을 면한다. 종은 주인의 재산이기 때문이다.

[출애굽 21:20~21]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25화상은 화상으로,

상처는 상처로, 멍은 멍으로 갚아야 한다

[출애굽 21:24~25]

너희 가운데 죽은 사람의 혼백을 불러 내는 사람이나 점쟁이가 있으면,

그가 남자이든지 여자이든지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

그들을 돌로 쳐라. 그들은 제 피를 흘리고 죽어야 마땅하다.

[레위 20:27]



이복 형제, 동복 형제 가릴 것 없이 너희 어느 형제나,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 품에 안긴 아내나 너희가 목숨처럼 아끼는 벗들 가운데서

누군가가 너희와 너희 조상이 일찍이 알지 못한

다른 신들을 섬기러 가자고 가만히 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

 그런 사람을 애처롭게 보지도 말고 가엾게 생각하지도 말라.

감싸 줄 생각도 하지 말고 반드시 죽여야 한다.

죽일 때에는 네가 맨 먼저 쳐야 한다.

그러면 온 백성이 뒤따라 칠 것이다. 돌로 쳐죽여라

[신명 13:7~11]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네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붙여

너로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

오직 너희가 그들에게 행할 것은 이러하니

그들의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니라"

[신명 7장 1절~5절]


단군상을 부수는 먹사들이 일부라고 주장하는 개독교인들......

구라경을 보니, 그들의 행위는 철저하게 구라경말씀대로 행한 것이 아닌가?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여호와께 드릴지니 ......

[신명13장 13절~16절]


 네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하라"

[신명20장 13절~17절] --> 이방인 남자는 전부 죽이고,

여자와 재물은 약탈하라는 여호와 말 이다.

하지만 신명기13장에 있는 약탈한 물건은 전부 태워버리라는

구절과는 정 반대 된다.



 야훼가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

[베드로후서 2;04] --> 천사의 죄도 용서한지 않았는데 과연

인간의 죄를 용서하실까?  야훼는 용서의 신이 아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서 저물도록 울며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다시 나아가서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여호와께 가라사대 올라가서 치라 하시더니"

 

[사사 20장 23절] --> 자신의 형제와 싸우라고 오히려 신이 시킨다.

화해와 용서가 아닌 자신에게 거역하면 전쟁으로 모두

휩쓸어버리라는 것이 구약속의 여호와인 것이다.

또한, 모세의 출애굽기를 보면  야훼가 얼마나 유대인만을 사랑했는지를

알 수 있다. 이집트의 파라오가 유대인을 풀어주지 않자

 야훼는 분노 한다. 그리고 그 분풀이로 파라오나 이집트의 어른들이 아니라,

 

아무 것도 모르는 이집트의 천진난만한 갓난아이들을 죽음의 역병을 풀어

모두 죽여버리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이셨다.

전 이집트의 집집마다 죽어버린 아이를 부둥켜 안고 곡성이 끊이지 않았다.

마침내 눈물을 흘린 파라오는 유대인에게 굴복하여

그들을 떠나라고 말하게 된다.

 

[출애굽 11장~14장] --> 이런 장면은 유대인 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훌륭한 신이다. 그러나 이집트 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잔인한 신이다.

우리는 제3자의 눈으로 공평하게 볼 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유대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의 개독교인들은 희한하게도 유대인의 입장에서만 본다.

그러니 한국 속의 유대인이라는 표현이 하나도 틀리지 않는 것이다.

이 외에도 죽이라는 얘기가 너무도 많다. 동양의 유교, 불교, 도교 등의

경전을 보면 신이 사람을 죽인다는 이야기는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나  구라경을 보면 마귀, 사탄이 사람을 죽이거나 저주하는 내용은

하나도 없다. 다만 사람을 유혹하는 것으로 끝난다.

 

이에 반해, 여호와神은 오히려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거나

저주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여호와는 사람을 자신이 만든 물건

이상으로 보지 않아서 그런 건지, 인간의 삶이 고통스러워 자애롭고 사

랑스러운 뜻으로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인지,

 

그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대량학살을 하고 있다.

예레미아 18장, 19장을 보면 예레미아가 여호와에게 원한을

갚아달라는 저주의 기도를 드리고, 이에 여호와는 원한을

갚아 주겠다고 하면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는 끔찍한 말을 하고 있다.

 

말문이 막히면 비유와 상징을 들먹이는데 죽이고 저주하는 일을

무엇으로 비유하고, 어떻게 상징적으로 해석하고, 

야훼의 사랑을 바랄 것인가?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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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ita님의 댓글

bonita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렇습니다.
 분명 우리들은 유대인이 아니라 한 민족이지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스라엘을 택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듯이 이제 에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육적인 유대인이 아니라 우린 영적인 이스라엘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이지요
구약을 논하고 성경을 논하려면 좀더 많이 읽으시고 깊이 연구해 보시기 권면합니다
 피상적인 귀하의 악의에 찬 엉터리 논리에 대꾸할 가치를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귀하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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