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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개소리하는 개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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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 정서 이기려면 기독인들 도덕적 수준 높여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24845&code=23111113&cp=nv

그 살인마 칼뱅?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와 언론의 편향된 시각?
한국사회의 실제적 지배 종교가 개독이라고?
부당한 종교편향 논란?
언론들의 종교차별적 보도 형태와  에수 미신에 대한 인식 왜곡?

제목만 번드르르하지 정작 내용은 하나 같은 개독 멍멍이 소리.
역시나 개독은 박멸만이 유일한 해답.

불완전하며 악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전지전능과 절대선을 동시에 지녔다는 신이라는 허상의 부재를 증명 하는 널리고 널린 확실한 증거들 중의 하나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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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기, 너네 교리는 근본적으로다가 타 종교를 감싸고 착하게 살고 그럴 수가 없어요.
너네도 알잖아요? 일요일에 자기 집에서는 내부용 얘기 하고, 밖에 나가서 욕 안 먹게 대외적 제스처로다가 '차카게 살자' 는 건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맘속에 딴 생각 품고 겉으로만 세속 룰에 따르는 거, 그거 잘 되겠어요?

그리고 뭐가 억울하다는 거? 절대적 다수는 잘하고 있다고? 에라이, 입에 침이나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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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기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도덕을 이야기할 자격이나 있는건지...

도덕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나 있는건지... 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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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려 ,,,,,,,그려

마져 ~박멸이 약이여

축구도 개독이 망쳐 나라도 개독이 망쳐 나비부인도 개독놈이 망쳐

에어컨만 바라봐도 개독놈 생각나 ,,,,

이일을 워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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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님의 댓글

비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교회를 다니는 한 청년입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솔직히 진짜 기독교인은 세계에서 2%정도 밖에 안됩니다. 기독교인이 왜 회개하는 줄 아시면 예수님이 죄를 사하여 주셨다고 하는 데 왜 회개하냐고 말이 안 나올거입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재정이 풀리고 하나님뜻대로 살까요? 전 기도중 한 청년에게 하나님께서 제 노트북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대신 맥북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노트북을 그청년에게 주었고 2주뒤에 딴주로 부터 맥북프로레티나 3200불짜리가 왔습니다 이리저리 더 업그레이드을 시켰더군요 그 보낸사람이 하나님께 음성듣고 선물을 주라고 하셨다고 해서 준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라는 비지니스도 학교를 다니면서 하는 데 한지 1달만에 40시간일하고 2000불을 벌고 있습니다. 이 것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더 많은 간증이 있지만 재정문제는 그냥 사이드일뿐입니다. 성경이 다 거짓말이라고 여기서 그걸 설명할려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이 태어나실때 큰별이 바로 목성인거 알고 있었습니까? 실제로 있었던 노아의 방주 방주의 크기는 완벽한 배의 구조로 설명을 배를 만드는 사람들이 증명을 합니다. 모세가 물가른것도 그냥 그시간때 달과해로 인한 강한 썰물? 그것으로 갈라진것입니다 더 과학적으로 설명하라면 할수있습니다.
사과가 아니고 선악과입니다 그런 잘못된 지식들이  기독교를 개독교로 만들지요 다 과학적인 이야기는 많습니다 목사라고 다 같은 목사가 아닙니다. 미국은 신분유지한다고 목사직을 받는 사람들도 많고 한국은 공부 못해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르심이 아닌데도 어째든 이정도 설명이면 됩니까? 20년안에 교회가 없어 질 수 없다는 것을 저는 동의합니다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세계를 움직이는 사탄교(프리메인슨)은 돈으로 세상을 지배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20년안에 세상에 큰 전쟁과 성경에 말처럼 왼쪽팔과 머리에 악마의 표식을 달지말라고 했는 데 사탄교가 준비한 칩이 666동물의 숫자 악마의 표식 VISA = 666 이 들어간 칩을 미국에서 곧 실행될거입니다 엄청 많은 이야기와 많은 증거가있지만 너무 많아서 쓰기가 힘드네요 여기있은 분들이 예수님이름을 믿고 다시 주님곁으로 돌아오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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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기독교인의 기준이 뭔가요..??  그리고, 진짜 기독교인이 2% 라는 주장은 어디에 근거를 둔건가요..??

님이 타인에게 노트북을 받는 과정은 왜 안 적어 놓았는지요..??

타인에게 베풀고, 자신에게 덕이 돌아오는 건,
예수교인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경험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것과 예수의 존재 확인은 전혀 상관없는 주장이지요.

야훼가 시키는 대로 비지니스를 해서 돈을 많이 벌고 있다는 부분에서는 정말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군요.
40시간일하고 2000달러를 번게 많이 번것이라고 생각하는 님을 보니, 순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비지니스를 시킬게 아니라, lotto 1등에 연속적으로 10번 정도 당첨시켜 주는것이 훨씬 더 능력 자랑하기 좋은거 아닐까요..!!
그렇지 않으면, 아침에 일어날 때 마다 머리맡에 10만달러씩 놔두던가 말이죠..ㅋㅋ


예수가 태어날 당시 하늘에서 목격된 큰 별이 목성이라..
이 주장은 기독교의 오래된 엉터리 주장중에 하나지요.^^

케플러가 처음 목성과 토성이 만나는 시기를 계산했던 것인데....
케플러의 계산대로, 토성과 목성이 만나면 하늘에 큰 별이 뜬 것으로 보일수도 있다는 것 뿐입니다.

이를 기독교 측에서 왜곡하여, 확대해석 또는 억지 주장을 하는 것에 불과하지요.


오히려, 행성의 위치 보다 더 확실한 기록에 대해서는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정서지요.

바이블을 보면,
마태에서는 헤롯왕 시절 예수가 태어났다고 하는데, 헤롯왕은 B.C.E 4년에 죽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헤롯왕이 유아살해를 했다는 기록은 전무합니다.

또한, 누가를 보면, 가이사아구스도가 호적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가이사아구스도는 C.E 6년 이후 예루살렘을 통치한 총독입니다.
그런데 마찬가지, 가이사아구스도가 호적조사를 했다는 기록은 전무합니다.

즉, 역사적 기록으로 보면,
1.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를 10년 이상 임신한 것이라는 황당한 이야기가 되고,
2. 유아살해, 호구조사등의 이야기는 허구라는 것입니다.
3. 당시 "나사렛"이라는 지명은 존재하지도 않았으니, 예수의 이야기는 허구 일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바이블의 기록은 무시하고, 엉뚱한 천문학을 끼워 넣는 것은, 스스로가 바이블을 안 믿는고 있는 상황임을 자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프리메이슨 이라...
존재하고 있는 단체인지도 불분명한 것을 자꾸 들춰대는 이유가 뭘까요..??

설사, 그러한 단체가 있다고 해도,
교회에서 석공으로 일하던 사람들의 모임으로 시작한 것인데,
석공단체(요즘으로 말하면 노동조합 정도..)와 가톨릭 중 어느쪽이 더 자금이 많을까요...??


모세가 건넜다는 홍해(red sea)는 사실 번역의 오류중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red sea 가 아니라 reed sea 가 정확한 번역이지요.
한국식으로 표현하면 갈대숲을 지난거에 불과하답니다.^^


그리고, 바이블을 보면 666은 짐승의 숫자라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visa 와 666이 무슨 상관일까요..??

그동안 기독교 측에서 주장한 666 이 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몇개만 알려 드리면,

컴퓨터가 666이다.
신용카드가 666이다.
의료용 베리칩이 666이다..

님의 주장, Visa 가 666 이라는 건, 시대가 지나도 한 참 지난 주장일 뿐입니다.

님이 아무리 과학적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해도, 이미 허구, 과장임이 밝혀진 것들입니다.


허구에 매달리지 말고, 자신의 삶을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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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님의 댓글의 댓글

비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미국에 안와보셨군요  미국에 프리메이슨 마크부터 시작해 섬기는 단체도 있습니다 이러니 여기서 근거 없는 예기들을 많이 내 뱃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맥북은 그냥 택배로 왔습니다 타주로 부터 기도응답받고 하나님이 보내라 해서 보냈다고 2% 근거가 어디서 나오냐 하셨죠? 교회가서 성경에 나와있는 성령의 감동되로 살라고 했는 데 성령의 감동이 몬지모르는 사람들이 태산입니다. 위에서 말하신 말들은 근거가 없는 말들이고 제가 한말들은 과학적과 증거들이 있지 않습니까 성경이16세기에 다 조작 됬다하지만 몇년전에 2세기때 써진 성경이 발견되 해석해 비교해봤지만 똑같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하나하나가 거짓이 될수가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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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그러니까, 님이 자신있게 말하는 2%의 근거를 이야기 해보세요.
엉뚱한 소리만 늘어 놓지 말구요.

프리메이슨 마크가 있고, 섬기는 단체는 있는데,
정작 프리메이슨은 등장하지 않는군요..ㅋㅋㅋ
꼭 님이 믿는다는 예수처럼 말이죠.

님은 프리메이슨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했는데,
근거는 겨우 마크와 그들을 신봉하는 사람들 인가요..??

이런건 증명이 아니라, 추정 또는 억지라고 하는 겁니다.

비슷한 예로 "스파게티"신이 인터넷에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마크도 있고, 스파게티 신을 추종하는 무리들도 있었지요.
님의 논리대로 하면 스파게티 신은 실존하는 것이 되는군요..ㅎㅎㅎㅎㅎ



맥북이 택배로 왔다..??
누가 왜 보냈는지를 물어보는 겁니다.  이해력이 딸리는 건가요..??
말장난을 하자는 겁니까.. 아니면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겁니까..??

그리고, 2세기경의 바이블 사본은 "쿰란"사본을 말하는거 맞지요..??

쿰란 사본이 지금이 바이블과 같은 내용이라고 누가 그럽니까..??
쿰란 사본은 "에세네"파의 교리를 담고 있어서, 현재의 바이블 내용과는 많이 다르다는게 정설입니다.

내가 쓴 글에서 어느것이 비과학적 인지 제시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뭐든 거꾸로 말하는건 역시 개독의 전형적인 특징중 하나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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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당신이 예수 허깨비 덕분에 3200달러 짜리 맥북레티나를 얻어서 복 받은 거라면 반대로 예수 허깨비 따위 환청 떄문에 당신에게 3200달러 짜리 짜리 노트북을 사서 줘야 했던 그 사람은 저주라도 받을 건가요?
2. 야훼 나부랭이 따위에 뇌씻김을 당하고도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이 있고 예수 허깨비 따위 맹신 하지 않아도 돈이 넘치도록 많은 사람도 있는게 세상입니다.
3. 댁들 예수 미신의 종말 구라가 지금까지 몇 개나 될거 같습니까? 종말 시한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갔어도 세상은 야훼 허깨비 따위와 상관없이 잘만 굴러 갑니다.

글쓴 사람만 봐도 얼마나 머리가 망가져야 예수 미신 따위에 홀릴 수 있는 건지 어렴풋이 감이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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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갓님의 댓글

미갓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은근슬쩍 개소리 하고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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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님의 댓글

비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은근슬쩍 개소리가아니라 근거 있는 말들은 어떻게 증명 할거 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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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글 맞춤법이 아니라 한글 단어 자체를 모르시나 보네요?
저게 '근거'라구요?
사실 관계도 틀리고 맹신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소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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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쒸....emoticon_019
내 글에 덜 떨어진 개독 묻었어...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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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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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chi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훈장이죠 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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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스페르츠님의 댓글

아하스페르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 웃긴다 맥북프로레티나 랜다 ㅋㅋㅋㅋㅋ 무식한데다 유치하기까지 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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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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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한인개독들 정말 정말 꼴통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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