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그 집단체재의 가혹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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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그 집단체재의 가혹행위
마녀사냥의 진실,,
중세의 마녀사냥은 과연 영적인 전쟁인가 아니면
무책임한 계층간의 헤게모니와
저변사회에서 벌어지는 각종문제들 ,,그로인해 벌어지는 스트레스의 발현인가
물론 개독자체의 권리를 더욱굳히는 성직자라는 감투를 가지고있는 인간말종들의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만드는 행위와
일반백성의 생각하는 행위 즉 개인주의 의
자유함을 견제하기 위함도 아울렀다고 본다
겉으로 들어나는 것은 이단의 숙청행위이며 더나아가
하나의 시류에 형성되어지는
인신재물의 형태 즉 ,,당시에 빈번한 횡액,재앙,전염병등으로 발생되어지는
불안감에 벗어나고자하는 하나의 타켓들이
가장연약하고 힘없는 백성들을 향한 분노의 행태로 발산되어져
안으로는 종교의 이단자로 몰아붙이며
밖으로는 사회의 불안감과 종교적 희생제물의 두가지 방편을 그당시의 종교장사꾼들의
묘책이였을것이다
수많은 가난하고 아름다운 과부들과 처녀들이 악마의 추종자로 몰려
불기둥속에 희생되고 순수가정상비약의 목적으로 지혜롭게
약초사용을 하는 여인들까지도
약초사용을 하는 여인들까지도
마녀로 몰려 그 끔직한 고통속에서 스러져갔다
사회의 불안감은 집착적 마녀사냥으로 그 불안을 해소하려 했다는데 있고
가장 잔인하고 악랄하며 교활한 성직위선자들에 의해
조종되어졌다는것이다
어둡고 암울했던 중세 개교회 집단의 독재에 의해 수많은 무고한 여인들과
간간히 섞인 남자들의 목숨을 가차없이 끊어버리는 개독들의 하나의 정책적 계략이
바로 마녀사냥의 시초이며 아직까지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우리가 알지못하는 작은 도시들과
우리가 아는 사막지역의 전쟁의 원흉을 키워낸 개독교라는 집단의
허울좋은 미명의 개독교의 사랑과 이웃사랑은 얼마나
덧없고 하찮은 인생들의 구호인가
우리편 아니면 다 적군들이 아니던가 ,,,
언젠가사라질 허상의 유령 개독교의 만행은
그무슨말을 덧붙이드라도
잔죄가 살아질수있을것인가
인간들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몰아붙이며
종교권력자들에게 충성하게 만드는 가장 악랄한 종교
개독교는 박멸되어져야 한다 ,
m.g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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