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 강감찬] 첫사랑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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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찬이는 사랑을 좋아 하나봐?
나도 첫사랑의 기억이 있어....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돌아서는 이름모를 소녀...
뭔가 고통에 시달리는듯한 그녀.
나는 쫒아 가봣지.
머리에 올리브 기름 잔뜩 바른 그녀의 등을
활짝 열어 재꼇더니..
호호호! 남자네...
그리고 나보고 사랑한데.

뭐 냐야 ! 손해 볼거 없으니까
내 앞에서 조즐까던 신경 안쓰는데
그 면상에 내 얼굴을 보여 줫어...

이 소녀는 누굴까? 체르노빌 원전사고에 너같이 된 소녀야.
너야 너의 자유의에 의해 그렇게 되었지만, 이 소녀는 뭔 죄냐고...
동서대학교 근처에 고리원전 1호기 있지?
거기나 좀 신경 써 줫으면 좋겟어...
네들 개독신이 만들어준 고통이야.
나도 널 사랑해!
굳 나잇!
추신: 약올리지 말고 토론해...
사랑이 약올리기냐?
호호호!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사실은 저 소녀의 사진을 보고 마음이 편치못해서 가사를 쓰기를 꺼려 했었어요!!
저 노래는 예전에 저 십대때...
이곳에 코리아 타운이 한참 크게 발전을 하는 시기인데...
한인마켙에 가면 저런 쿵짜자 장짱 꿍짱 이런 노래들을 마케트안에 무지하게 크게 틀어 놓더라구요!!
정말 제가 싫어 하는 스타일 노래거던요!!
이상하게 제가 한국마케트에 어쩌다가 갈때마다 저노래가 흘러 나오는거예요!!
하여튼 인상에 남는 가사라서 기억해요!! ^^
썬님..
제가 정말 이해할수 없는것중의 하나가 뭐냐하면...
왜~~~~~~~술을 마실까?
왜~~~~~~~술을 좋아 할까?
왜~~~~~~~술이 맛이 좋다고 할까? 입니다! 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