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달 오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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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으로 가는 대신 어떤 회원님의 집에서 포틀럭파티를 하는 게 어떨까요??
포틀럭 파티:포틀럭 파티에 초대받은 손님들이 각자 자신이 준비해온 음식으로 파티를 하는것.
맨날 오프때 식당만 가면(저는 상관없지만)다른 분들이 싫증이 나실지도 모르니까 새 아이디어 한 번 내봤어요.^0^
포틀럭 파티:포틀럭 파티에 초대받은 손님들이 각자 자신이 준비해온 음식으로 파티를 하는것.
맨날 오프때 식당만 가면(저는 상관없지만)다른 분들이 싫증이 나실지도 모르니까 새 아이디어 한 번 내봤어요.^0^
댓글목록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위거님 아이디어 제공하는 거 참 좋아요~. 자, 한번 따져볼까요~?~ㅋㅋ
1. 어느 회원분 집에 들리는 건 집을 제공하는 회원분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일단 손님들이 오시는데 집청소 안할 순 없잖아요. 집 청소 깨끗하게 해야되고 아무리 준비를 안한다 해도 사람들 온다했는데 가만 있을 순 없잖아요. 적어도 이래저래 밑반찬도 해야하고 음식들도 만들고 간식도 사야되고. 제 아무리 포틀럭 파티? 한다고 해도 준비는 해야되요. 그럴려면 또 부담을 주는 거예요.ㅠㅠ
2. 차라리 그럴거면 그냥 음식점에 들러 만나는게 좋아요. 돈이 좀 많이 들겠지만 어짜피 저는 먹고 도망가면 되는 날로먹는안티니까 상관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퍽!!!] 그래두 한 분의 고생과 집을 빌리는 것보다는 더 나아요.
3. 미갓님 말씀처럼 오프는 말그대로 회원들 얼굴 보는 게 좋은거예요. 만나서 대화하고 노는게 중요한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