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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만행에 대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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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의 내용을 언듯보면,
어느 기독교인이 종교적으로 자기 반성을 촉구하는 글로 보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의 글은,
기독교라는 종교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쓴 것이거나, 기독교의 만행을 숨기려는 의도가 있는 글로 보인다.
전자의 경우라면, 별개의 문제겠지만,
후자의 경우라면 그 심각성이 크다고 할 것이다.


중세시대의 카톨릭의 만행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정도로 극심했다고 볼 수 있다.

아래 마녀사냥의 진실은 아무것도 아니다.
마녀사냥은 카톨릭의 수많은 만행중 하나일 뿐이다.
카톨릭의 이러한 만행은 교리의 작위적 해석에, 교황의 권력놀음도 한 몫 단단히 한 결과일 뿐이다.

그렇다면, 그 교리는 과연 어떨까..???

사람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내용이 수도 없이 많기만 하다.

"죽여라, 진멸하라, 노략하라, 전멸시켜라" 라는 신의 명령이 가득하다.
거기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람을 죽여야 하는지도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 뿐일까..?
지엄하고 전지전능한 신이  8명을 제외하곤 모두 수장시켜 몰살한 것을 자랑스럽게 적고 있다.

이미, 교리부터 비인간적인 만행이 가득한 내용인데다가, 
카톨릭의 만행마저 더해진 것이 중세의 풍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카톨릭의 만행에 칼빈 이라는 성직자가 반기를 든다..
그렇게 탄생한 종교를 개신교 라고 부른다.

그런데, 칼빈은 과연 어떠했을까..??

자신을 비난하는 자에게는 형벌을 가했다. 심지어는 화형에 처하기도 했다.

칼빈은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에게 참혹한 형벌을 가하였다. ‘술에 취해 칼빈을 욕한 어느 출판업자는 불타는 꼬쟁이로 혀를 찔린 다음 도시(제네바)에서 추방당했다’(Stefan Zweig. op. cit. pp.85,83.)고 전해주고 있다. 

물론 이렇게 혀가 잘려 추방당한 사람뿐 만 아니라 이에 상응하는 고문을 당하거나 불구가 되어 자기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다. 이러한 처벌속에 추방되어 불행한 삶을 산 사람들이 공식적으로 기록된 것만 78명이다. 모진 핍박을 받고 그 도시를 버리고 빠져나간 사람은 이에 포함되지 않고도 말이다.

역사가들은 칼빈이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 죽인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증언하고 있다. ‘칼빈은 후기 프로테스탄트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 뛰어난 조직가였으며 얼마간은 제네바 시를 지배하고 있었다. 칼빈은 매우 배타적인 사람으로서 오직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는 자유사상가였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사람들을 화형에 처했을 정도였다.’(Jawaharlal Nehru, op. cit. p.71.)라고 증언하였다.

칼빈이 다른 사람을 사형시키는 이유는 결국 자기 자시의 기준이었다. ‘오직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는 자유사상가였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사람들을 화형에 처했을 정도였다.’는 것이 그것을 말해준다. 


자신의 신학이론에 반대하는 자는 국사범으로 취급했다.

프랑스 루이 14세는 *「짐은 곧 국가다」라고 하였는데 칼빈을 반대한 사람을 사형에 처하고 칼빈의 가르침에 반하는 자를 국사범으로 취급한 것으로 보아 종교의 위세를 등에 업은 칼빈이야말로 그가 곧 국가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칼빈은 자시의 신학사상을 반대하는 자를 국사범으로 취급하였다.

카스텔리오의 증언에 의하면 ‘루터는 에라스무스가 자신의 예정설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곧바로 그를 이단으로 몰아 세속의 법정에 고소하겠다는 생각은 털끝만큼도 해 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칼빈 자신은 잘못을 범하지 않는다는 망상에 사로 잡혀서 모든 반대자들을 이단으로 여겼다. 자신의 신학이론에 대한 비난은 국사범과 마찬가지로 생각하였다.’(Stefan Zweig. op. cit. p.147.)고 하였다.


싸움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대량살상을 했다.

제네바에서 두 사람이 싸움을 하였다. 그렇다고 두 사람이 상대방을 죽인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모두 사형에 처해졌다. 그 내막인 즉 ‘제네바의 토박이와 이민 온 사람 사이에 격렬한 싸움이 벌어졌고 돌아 맞아 두 사람은 다쳤다. 
마침 칼빈은 그런 핑계거리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참이었다. 그 자그마한 난동은 금세 끔찍한 반역행위로 부풀려졌다. 가장 끔찍한 고문으로 쥐어짜낸 폭동 계획에 대한 거짓자백을 근거로, 그리고 꾸며낸 국가 반역을 근거로 형리는 자기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때맞춰 제네바에서 도망치지 못한, 칼빈에게 조금이라도 반대했던 사람들은 모두 처형당했다’(Ibid. p.225.. - 대량살상으로 이어졌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고 증언하였다.

칼빈은 사람들을 죽인 것을 역사가들은 그 유형을 공통적으로 동일하게 고발하고 있다. 칼빈이 ‘예정설 문제, 성서 권위의 문제, 삼위일체설, 유아세례, 성만찬 등의 해석에서 칼빈과 의견을 달리했기 때문이었다.’(조찬선 op. cit. p.91.) 이와 같은 문제들로 인해 칼빈은 사람들을 죽였다.



기독교의 역사는 피의 역사요, 살상의 역사며, 전쟁의 역사일 뿐이다.
그들의 교리 어디에도 사랑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자신과 다르면 죽여야 하며, 그렇게 해야만 사후에 천국에 간다고 하는것이 기독교의 교리이다. 


기독교는 여론을 호도하고, 대중을 속이는 파렴치한 행위를 이제 그만 하기 바란다.
지구촌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정직해 지기 바란다.
당신들의 가슴에 조금이라도 사랑이 있다면 말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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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동안 짧은 글만 올려주셔서,
이젠 사람답게님의 이런 글을 못 보나 보다 했었습니다.

기독교는 여론을 호도하고, 대중을 속이는 파렴치한 행위를 이제 그만 하기 바란다.
지구촌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정직해 지기 바란다.
당신들의 가슴에 조금이라도 사랑이 있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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