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예수님을 욕보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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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아직 많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이 된 겁니다.
죄인이기 때문에요.
죄가 없다면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았을 겁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섭섭한 일들을 당하셨는지 알 수는 없지만
자신의 얼굴에 침뱉고 조롱하며 따귀를 때리며 머리에 가시로 만든 관을 씌우고 채찍질하며
손과발에 못을 박고 허리에 창을 찌르는 자들을
마지막까지 사랑하고 그들을 용서해 달라고 부르짖으시던 예수님을 기억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용서합니다.
부디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지옥이 어떤 곳인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고통이 있는 최악의 장소임만은 분명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여러분을 용서합니다. 예수님이 그리 바라시니까요.
하지만 그 용서를 받아들이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더이상 예수님을 욕보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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