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아버지 품으로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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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회원님들 저 마다 아버님이 계십니다.
님의 아버지가 한분이듯 여기 회원님들의 아버지도 저마다 한 분입니다.
당신이 정말로 어렸을때 길을가다가 넘어졌을때 부모님이 일으켜 주시는 것 처럼
부모님의 품을 떠나면 힘들어 지는 걸 왜 모르시나요?
그러니까, 님 아버지 품으로 빨리 가세요.
여기 회원님들 아버지는 개독은 물에 빠져도 안건져 줍니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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