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기원은 습관이다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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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기원은 습관이다 / 니체
이른바 속박된 정신은 자신의 입장을
합리적 근거가 아니라
습관에서 받아들인다
포도주 산지에서 태어난 사람이
포도주를 즐겨 마시듯,
그리고 영국인이 자신이
영국을선택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듯
그가 기독교인 인 것은 그가
종교적인 통찰의 결과가 아니다.
이렇게 합리적 근거없이 정신적 원칙들에
습관화되는 것을
우리는 ‘신앙’ 이라고 부른다.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버트런드 러셀은 죽어서 신을 만난다면
이렇게 대답한다고 말했다.
"신이시여 증거가 부족했습니다. 증거가요."
지옥이라는 말로 협박하고 천국이라는 말로 슬슬 꼬여내지만,
우리는 대나무 같은 곧은 마음을 가져야한다.
무릇 “거짓과 더불어 제정신으로 사느니,
진실과 더불어 미치는 쪽”이 나은 법.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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